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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인걸 100인 (3)
마음이 따뜻했던 조상들
윤승운 글그림
산하 200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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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기획만화

책소개

목차

54. 익호 장군 김덕령
55. 대문장가 서거정
56. 큰 존경받은 사람 최천익 선생
57. 삼불외 조수 선생
58. 이산의 슬픔 소년 여대남의 생애
59. 탁지부 대신이 된 등짐 장수 이용익
60. 신라의 불교의 새벽을 연 이차돈
61. 6진 개척의 대공신 김종서
62. 고집 속에 살다 간 정철
63. 단발령
64. 고지식하고 결백한 박이창
65. 해학 대가 정수동
66. 선비와 이인 처사
67. 순진한 백성 이춘보
68. 의적 박장각
69. 대금 황제를 꿈꾼 청년
70. 당산에 묘 쓴 지혜
71. 천하 왕구두쇠 고비 영감
72. 격물치지 화담 서경덕 선생
73. 기인 심의
74. 예언자 격암 남사고 선생
75. 용쌀밥
76. 풍류객 양녕 대군

저자 소개 1

글그림윤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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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표현에 따른 과장과 웃음을 주요 테마로 하는 명랑만화의 대표작가. 1943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난 윤승운 작가는 60년대 길창덕의 뒤를 이어 신문수, 이정문, 박수동 등과 함께 70~80년대 명랑만화 전성기를 이끌었다. 『두심이 표류기』『요철발명왕』『맹꽁이 서당』등 지금까지 약 130 여권의 책을 냈다. 특히 대표작인 『맹꽁이 서당』에서 조선시대 야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입담으로 풀어 보인 시도는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보다 높은 수준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평가된다. 현재 남양주시 자연농장에서 농사를 지으며 만화 창작도 잇고 있다. 아파트 개발로 동네에 버려진 개들
간략한 표현에 따른 과장과 웃음을 주요 테마로 하는 명랑만화의 대표작가. 1943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난 윤승운 작가는 60년대 길창덕의 뒤를 이어 신문수, 이정문, 박수동 등과 함께 70~80년대 명랑만화 전성기를 이끌었다. 『두심이 표류기』『요철발명왕』『맹꽁이 서당』등 지금까지 약 130 여권의 책을 냈다. 특히 대표작인 『맹꽁이 서당』에서 조선시대 야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입담으로 풀어 보인 시도는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보다 높은 수준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평가된다.
현재 남양주시 자연농장에서 농사를 지으며 만화 창작도 잇고 있다. 아파트 개발로 동네에 버려진 개들을 그냥 보고만 있지 못해 개집을 지어 키우는 마음씨 넉넉한 할아버지이다. 요철이가 당신의 아바타라고 할 만큼 손재주가 비상해 웬만한 물건은 손수 뚝딱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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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승운
1943년 8월 함북 종성에서 출생, 연세대 농업개발원을 수료.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문 연구 과정 이수. 만화가 경력이 30년인 선생님은 현재 12종 이상의 잡지와 출판사에 만화를 연재함. 그동안 펴낸 책들로는 '굼봉이', '큰 사람들의 이야기', '요철 발명왕', '말썽도령 알봉이', '꼴찌와 한심이', '날아다닌 바위의 전설'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502148

출판사 리뷰

우리 나라 반만 년 역사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조들이 다져놓은 과거를 기반으로 현재가 만들어졌고, 현재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일구어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사의 맥을 짚어나가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윤승운 화백은 특유의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게 여겨질 역사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재미나게 풀어갑니다. 우리 겨레의 빼어난 백 사람,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위인은 물론이고, 시인, 장인, 농부들의 발자취까지 따라가며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 보이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삶까지 진지하게 담은 『겨레의 인걸 100인』을 보며, 어린이들은 '역사는 몇몇 영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구어 가는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어 당당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추천평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일화 중심으로 재미있게 엮었다. 지배계층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삶을 이해시키기에 좋다. 하지만 한문이나 고사성어가 많고 한 사건에 얽혀 있는 인물들이 중복되어 실려있어 아이들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전에 출판되었던 것을 다시 출판한 것이다.(초3부터)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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