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겨레의 인걸 100인 (1)
한 길을 걸은 명인들
윤승운 글그림
산하 2000.07.31.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산하기획만화

책소개

목차

1. 거부 임치종
2. 기인 토정 이지함 선생
3. 불세출의 영웅 남이 장군
4. 천재 화가 장승업
5. 고구마를 들여온 조엄 선생
6. 홍서봉의 모친 유씨 부인
7. 출세한 관노 장영실
8.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난 의주 상인 임상옥 (1부)
9. 사람 보는 눈이 뛰어난 의주 상인 임상옥 (2부)
10. 걸작을 남긴 건축가 김대성
11. 명복 홍계관
12. 목화를 수입한 학자 문익점
13. 제주의 여자 상인 만덕
14. 불우한 시대를 아프게 살다간 김시습
15. 혜초 스님과 왕오천축국전
16. '지구는 돈다' 홍대용 선생
17. 한양 천도의 공로자 심덕부
18. 실학자 성호 이익 선생
19. 제2차 진주성 싸움의 의병장 황대중 (1부)
20. 제2차 진주성 싸움의 의병장 황대중 (2부)
21. 바른 역사책을 쓴 실학자 안정복 선생
22. 나라땅을 지킨 어부 안용복
23.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
24. 동양 의학을 집대성한 명의 허준 선생
25. 천대 속에 꽃피운 장혼의 시 인생
26. 수 많은 환자를 살려 낸 이헌길
27. 천민 문화를 꽃피워 준 신재효

저자 소개 1

글그림윤승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간략한 표현에 따른 과장과 웃음을 주요 테마로 하는 명랑만화의 대표작가. 1943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난 윤승운 작가는 60년대 길창덕의 뒤를 이어 신문수, 이정문, 박수동 등과 함께 70~80년대 명랑만화 전성기를 이끌었다. 『두심이 표류기』『요철발명왕』『맹꽁이 서당』등 지금까지 약 130 여권의 책을 냈다. 특히 대표작인 『맹꽁이 서당』에서 조선시대 야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입담으로 풀어 보인 시도는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보다 높은 수준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평가된다. 현재 남양주시 자연농장에서 농사를 지으며 만화 창작도 잇고 있다. 아파트 개발로 동네에 버려진 개들
간략한 표현에 따른 과장과 웃음을 주요 테마로 하는 명랑만화의 대표작가. 1943년 함경북도 종성에서 태어난 윤승운 작가는 60년대 길창덕의 뒤를 이어 신문수, 이정문, 박수동 등과 함께 70~80년대 명랑만화 전성기를 이끌었다. 『두심이 표류기』『요철발명왕』『맹꽁이 서당』등 지금까지 약 130 여권의 책을 냈다. 특히 대표작인 『맹꽁이 서당』에서 조선시대 야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입담으로 풀어 보인 시도는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보다 높은 수준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평가된다.
현재 남양주시 자연농장에서 농사를 지으며 만화 창작도 잇고 있다. 아파트 개발로 동네에 버려진 개들을 그냥 보고만 있지 못해 개집을 지어 키우는 마음씨 넉넉한 할아버지이다. 요철이가 당신의 아바타라고 할 만큼 손재주가 비상해 웬만한 물건은 손수 뚝딱 만들어낸다.

윤승운의 다른 상품

저자 : 윤승운
1943년 8월 함북 종성에서 출생, 연세대 농업개발원을 수료.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문 연구 과정 이수. 만화가 경력이 30년인 선생님은 현재 12종 이상의 잡지와 출판사에 만화를 연재함. 그동안 펴낸 책들로는 '굼봉이', '큰 사람들의 이야기', '요철 발명왕', '말썽도령 알봉이', '꼴찌와 한심이', '날아다닌 바위의 전설'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502124

책 속으로

저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권세가 있어도 청빈하게 살 줄 알았습니다. 옳지 못한 일을 보면 주먹을 불끈 쥐고 목숨 바쳐 바로잡고 바르고 잘한 일을 보면 함께 기뻐하며 다독여 주었습니다.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옆 사람을 살필 줄 아는 여유를 갖고 더불어 살았습니다. 참된 삶이 무엇인지 알고 문화민족답게 살았던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 나라 반만 년 역사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조들이 다져놓은 과거를 기반으로 현재가 만들어졌고, 현재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일구어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사의 맥을 짚어나가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윤승운 화백은 특유의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게 여겨질 역사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재미나게 풀어갑니다. 우리 겨레의 빼어난 백 사람,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위인은 물론이고, 시인, 장인, 농부들의 발자취까지 따라가며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 보이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삶까지 진지하게 담은 『겨레의 인걸 100인』을 보며, 어린이들은 '역사는 몇몇 영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구어 가는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어 당당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4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