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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사생활 99 : 2010년 이랑
이상한날
이랑실키 그림
삐약삐약북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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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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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SIDE_A
04.목차
06.음악가 소개_이랑
08.만화가 소개_실키
11.만화 〈이상한 날〉

SIDE_B
88. 음악가와 만화가의 인터뷰
112. 이랑 디스코그래피
116. 음악평론가와의 인터뷰
130. 2010년의 한국사
132. 2010년의 한국음악 경향
136.히든트랙1 - 음악가와 만화가의 플레이리스트
138.히든트랙2 - 10대 이랑 카툰
140.히든트랙3 - 내가 기억하는 이랑에 대해서(박다함)
144.판권지

저자 소개 2

李瀧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 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기타를 작게 치면서』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2021년 언니 이슬
가난, 죽음, 슬픔, 불안과 고통을 기꺼이 직시하며 말과 노래의 쓰임을 고민하는 아티스트.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를 발표했다.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상,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한 뒤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 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기타를 작게 치면서』 등이 있다. ‘이랑’은 본명이다.

2021년 언니 이슬이 세상을 떠났다. 2024년 20년간 함께 산 고양이 준이치가 이 별을 떠났다. 이랑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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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idoodle

인도에서 그림 공부를 하며 SNS에 만화를 연재했다. 많은 사람들이 웃픈 현실과 감정을 촌철살인의 유머로 그려낸 그의 만화에 열광했다. 첫 책 『나-안 괜찮아』와 『하하하이고』는 일상에 지친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현실과 허구를 재구성한 단편 만화를 실은 『그럼에도 여기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랑스 만화 출판사 다르고의 컬렉션인 마탕의 인스타그램에서 아시아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담은 『김치바게트』를 연재해 프랑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음악인 이랑의 일화를 담은 『음악의 사생활 99 : 2010년 이랑』에서 그림을 맡았다. 현재 프랑스에 머물며
인도에서 그림 공부를 하며 SNS에 만화를 연재했다. 많은 사람들이 웃픈 현실과 감정을 촌철살인의 유머로 그려낸 그의 만화에 열광했다. 첫 책 『나-안 괜찮아』와 『하하하이고』는 일상에 지친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현실과 허구를 재구성한 단편 만화를 실은 『그럼에도 여기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랑스 만화 출판사 다르고의 컬렉션인 마탕의 인스타그램에서 아시아 여성으로서의 경험을 담은 『김치바게트』를 연재해 프랑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음악인 이랑의 일화를 담은 『음악의 사생활 99 : 2010년 이랑』에서 그림을 맡았다. 현재 프랑스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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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50*170*20mm
ISBN13
9791191615265

출판사 리뷰

"내가 좋아했던 그 가수들은 어떻게 음악을 시작했을까?"
한국의 음악씬 아카이빙 X 만화제작 프로젝트 〈음악의 사생활 99〉 이랑 2010 출간!


“그럼에도 파리에 머무는 내내 노래를 만들었다.
그와 함께 있지 않을 때 마치 도둑처럼 노래를 만들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감독,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생각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술가 이랑, 감각적인 그림체와 위트있는 연출, 솔직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만화가 실키, 흑백만화를 통한 두 아티스트의 조우!

이랑 : “잠이 오지 않는 밤, 우는 대신 노래를 지어 부르다 음악가가 되었다. 신기한 일이다.”

이랑은 2011년 싱글 앨범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목소리로 노래해왔다. 욘욘슨(2012), 신의 놀이(2016), 늑대가 나타났다(2021) 등을 통해 사랑, 사회, 개인의 이야기를 담아낸 그는,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포크음반상과 올해의 음반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메시지 모두를 인정받았다.

〈음악의 사생활 99〉는 이랑의 음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탐구에서 출발한다. 이야기는 2010년, 이랑이 무작정 파리로 떠나면서 시작된다. “나는 음악 전공도 아니고, 다른 음악을 많이 듣지도 않고 화성악도 코드도 모르지만, 그냥 기타 치면서 말하는 게 좋았다.”라는 그의 고백은 음악이 단순한 창작을 넘어, 감정을 살아내는 또 하나의 방식임을 보여준다.

실키 : 주로 흑백 작업을 하며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점토를 만든다. 현재 프랑스에 머물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랑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낸 실키는 〈나-안 괜찮아〉(2016), 〈하하하이고〉(2018), 〈그럼에도 여기에서〉(2021)를 통해 현실의 부조리와 개인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김치바게트〉(2023)는 프랑스에서의 문화 차이, 인종차별 경험을 위트있는 만화로 담아내며 현지 연재 및 출간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하였다.

음악과 만화가 결합된 실험적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는 〈음악의 사생활 99〉 이랑(Lang Lee)2010을 통해 실키의 치밀한 흑백만화와 이랑의 치열한 창작 기록, 음악 세계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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