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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rine Ray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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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악어들은 심심했어요. 그래서 재미난 일을 찾고 있었답니다. 나무에 올라 보고, 도마뱀이랑 술래잡기도 했어요. 그러다 정말 재미있는 놀이가 떠올랐지 뭐예요! 장난꾸러기 아기 악어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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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 없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수상 작가 캐서린 레이너가 그려낸 엉뚱한 장난꾸러기들 이 책의 글과 그림을 그린 캐서린 레이너는 영국의 그림책 작가예요. 주로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에,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수채화 기법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내는 그림이 특징이지요. 2009년 영국 도서관협회가 우수 그림책 작가에게 수상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고, 다섯 차례나 최종 후보에 오르며 꾸준히 인정받고 있어요. 이외에도 캐서린 레이너 작품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으며, 권위 있는 다양한 상도 수상했답니다.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 역시 작가의 독창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장난꾸러기 아기 악어들의 모습을 익살스럽고 사랑스럽게 담아냈어요. 단순한 이야기지만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고, 마지막에는 유쾌한 반전까지 더해져 재미가 극대화되었지요. 호기심 많고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야말로 딱 맞는 이야기랍니다. 이 그림책은 읽는 방식에 따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치 하마가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들키지 않게 목소리를 낮추고 살금살금, 조심조심 읽어 보세요. 책 속 아기 악어들처럼 숨죽이며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 거예요. ‘사회와 인성’을 탐색하며 ‘감정 공감’을 발달시키는 그림책 《어슬렁어슬렁 재미난 일이 없을까?》 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와 가족과 친구에서 탐색의 범위를 ‘사회와 인성’으로 확장한 그림책이에요. 그 속에서 ‘감정 공감’ 능력을 발달시켜 주지요. 아이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려면 탐색 범위 확정이 중요해요. 나의 즐거움에서 한발짝 나아가 다른 이들과의 관계와 공감에 대해 인식시켜 준답니다. 이 그림책은 적절한 시기에 그림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과 인성에 대한 개념과 이해, 공감력을 넓혀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