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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
양장
한국삐아제 2025.10.01.
원제
ERNESTO
가격
12,000
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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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캐서린 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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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rine Rayner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연과 동물을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작품 세계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녀의 그림은 연필 선과 수채 물감의 질감을 살린 자유로운 표현이 특징이며 인물과 배경, 종이의 형태까지도 이야기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여 낸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캐서린 레이너는 브라이턴 대학교(University of Brighton)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이후 어린이 독자를 위한 그림책 작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데뷔 이후 발표한 작품들은 따뜻한 이야기와 독창적인 시각적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캐서린
영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연과 동물을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작품 세계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녀의 그림은 연필 선과 수채 물감의 질감을 살린 자유로운 표현이 특징이며 인물과 배경, 종이의 형태까지도 이야기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여 낸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캐서린 레이너는 브라이턴 대학교(University of Brighton)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이후 어린이 독자를 위한 그림책 작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데뷔 이후 발표한 작품들은 따뜻한 이야기와 독창적인 시각적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캐서린 레이너는 영국 최고 권위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Kate Greenaway Medal)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외에도 여러 국제 그림책 상과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작품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도전과 실패, 문제 해결, 상상력의 확장이라는 메시지를 부드럽고 깊이 있게 전한다.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 역시 캐서린 레이너 특유의 유머와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책이라는 물건 자체를 이야기의 공간으로 확장한 독창적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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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최전선에서 학습자와 교수자를 이끌어온 영어교육 전문가로서, 현재 한국영어교육전문가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어강사 트레이너이자 홈쇼핑 교육전문 게스트로 활동하며 대중과 깊이 소통해왔으며, 어린이 도서 기획자로서 3,000여 종에 달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 주는 그림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으며, 《소리 탐정의 하루》는 경청이라는 가치를 유쾌한 탐정 이야기로 풀어낸 창작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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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쪽 | 255*255*10mm
ISBN13
97889543118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수상 작가 캐서린 레이너의 작품
★ 문제를 플랩북 형식으로 풀어 낸 그림책,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한국어판 국내 첫 출간

반복적인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이야기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몸집이 너무 커서 책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무스 ‘어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반복되는 실패의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방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의성어, 의태어와 과장된 동작, 리듬감 있는 전개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어니스트는 앞에서, 뒤에서, 온 힘을 다해 책 안으로 들어가 보지만 머리만, 엉덩이만 겨우 들어올 뿐입니다. 계속되는 시도 끝에 어니스트는 실망하지만, 쉽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왜 안 되는지’를 탓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이야기는 다람쥐 친구 리노가 등장하며 전환점을 맞습니다. 리노와 어니스트는 투명 테이프와 알록달록한 종이를 모아, 책을 더 크게 만드는 방법을 떠올립니다. 문제를 자신에게 맞추는 대신, 환경을 바꾸는 발상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실패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는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시도하고 다시 생각하며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문제 해결, 협력, 창의적 사고라는 주제를 설명하지 않고 느끼게 하는 그림책으로, 책의 형태와 크기의 변형을 이야기의 일부로 확장한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Kate Greenaway Medal) 작가의 작품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Kate Greenaway Medal)은 영국의 도서관정보전문가협회(CILIP) 매년 수여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그림책 부문 아동 문학상이며 미국의 ‘칼데콧 상’과 더불어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상으로 꼽힌다.
『아주아주 커다란 어니스트』의 작가 캐서린 레이너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Kate Greenaway Medal)에 6회 이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최종 수상을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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