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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에게 전하는 열정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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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공의 정의
2. 이노베이터의 조건 3. 역할모델 4. 인터넷의 미래가치 5. 기술의 진보와 효과 6. 글로벌 비즈니스의 미래 7. 중국의 저력 8.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9. 정보혁명에 대한 고찰 10. 창업의 조건 11. 인생 최고의 결단 12. 인생에서 바꾸고 싶은 한 가지 13.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14.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15. 10년 후 미래 |
Warren E. Buffett,본명 : Warren Edward Buff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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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말하는 부자 되는 법
사람들은 말한다. ‘부자란 하늘이 내린다’라고. 이 속담은 종종 부자 부모를 만나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혹은 부자란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부자란 ‘절대 하늘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보여주는 두 가지 실례가 여기 있다. 바로 11년 연속 세계 1위 부자 빌 게이츠, 그리고 6년 연속 세계 2위 부자 워렌 버핏이 그들이다. 두 거장은 그리 부자 부모를 만나지도 않았고 인생을 운에 맡기지도 않았다. 비즈니스계의 두 거장이 말하는 부자 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감이 온다. 빌 게이츠는 12세에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컴퓨터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속으로 빠져들었다.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프로그래머가 되었고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를 차렸으며 세계를 석권한 지금도 MS의 최고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또 하나의 표본 워렌 버핏은 11세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평생 투자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투자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으며 자신에게 가장 맞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은 아주 행복하다고 주저 없이 말한다. 그들은 정말 ‘자신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했으며’ 그 결과 부를 손에 쥐게 되었다. IT 황제 빌 게이츠의 현재 재산은 약 480억 달러, 원화로 환산하면 약 52조 원에 달한다. 투자의 신 워렌 버핏의 현 재산은 약 410억 달러, 원화로는 약 45조 원에 달한다. 둘의 재산을 합치면 우리나라의 한 해 예산과 맞먹는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타이틀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순위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며 부자라는 사실이 그들의 생활에 큰 변화를 주지도 않기 때문이다. 둘 다 검소한 생활로 유명하지만 특히 워렌 버핏은 햄버거와 콜라를 즐겨 먹고 값싼 스테이크를 즐기며 오래된 중고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고 다니고 40여 년에 3만 달러를 주고 산 집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그저 좋아서 선택한 방식대로 살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가져도 생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며 반면 그 모든 부를 당장 잃어도 그리 바뀔 것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부자의 여유라고 하기에는 좀 모자란 그야말로 ‘현인’의 여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