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물은 왜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비싼 걸까?
개정판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본 도서는 『워터 : 물이 평등하다는 착각』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이 책에 대한 추천사

1장 도대체 ‘물 문제’라는 게 뭔데?
2장 물과 함께한 10년
3장 빅 아이디어
4장 운명적 만남
5장 Water.org의 시작
6장 빅 아이디어, 두 번째 시도
7장 세상이 움직이다
8장 벤처형 자선
9장 파도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

개리 화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Gary White

물과 위생 시설 전문가. 1991년 국제적 NGO 단체 워터파트너스(WaterPartners)를 설립했다. 맷 데이먼과 함께 워터닷오알지와 워터에쿼티를 공동 설립하고 현재 CEO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물과 위생 시설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시장 중심의 솔루션을 위한 자금 조달 방식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맷 데이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Matt Damon

할리우드 배우,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워터닷오알지Water.org & 워터에쿼티WaterEquity 공동 설립자.물로 인한 불평등한 세상을 널리 알리고 싶어 2006년 H20 아프리카 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개리 화이트와 함께 Water.org & WaterEquity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물과 위생 문제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난 맷 데이먼의 영화데뷔작은 「미스틱 피자(1988)」인데, 거기서 비슷하게 막 발돋움하던 스타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작은 역할을 맡았다. 작은 역할들을 통해 꾸준히 성
할리우드 배우,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워터닷오알지Water.org & 워터에쿼티WaterEquity 공동 설립자.물로 인한 불평등한 세상을 널리 알리고 싶어 2006년 H20 아프리카 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개리 화이트와 함께 Water.org & WaterEquity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물과 위생 문제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난 맷 데이먼의 영화데뷔작은 「미스틱 피자(1988)」인데, 거기서 비슷하게 막 발돋움하던 스타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작은 역할을 맡았다. 작은 역할들을 통해 꾸준히 성공의 길을 밟아가던 그는 졸업을 얼마 앞두고 하버드 대학을 떠났다. 이런 결정은 헤로인 중독의 걸프전 참전용사를 연기한 「커리지 언더 파이어(1996)」에서 호평을 받음으로써 그만한 가치가 있는 도박이었음을 증명했다. 그러나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영화는 벤 애플렉과 함께 직접 대본을 쓰고 함께 출연한 「굿 윌 헌팅(1997)」이었다.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 성공에 이어 데이먼과 애플렉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프로젝트 그린라이트(2001)」를 제작했는데, 그것은 경험이 없는 감독들에게 독립영화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였다. 데이먼은 계속해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와 「리플리(1999)」 등 호평과 상업적 성공을 모두 이끌어낸 영화들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와 케빈 스미스, 구스 반 산트, 테리 길리엄 같은 존경 받는 감독들의 좀 더 규모가 작은 영화들에서도 역할을 맡았다. 「본 아이덴티티(2002)」와 그 속편 「본 슈프리머시(2004)」의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도망중인 훈련된 살인기계 제이슨 본 역으로 그는 블록버스터의 영역에도 발을 들여놓았다.

그 후 조지 클루니와 함께 출연한 「시리아나(2005)」에서 갈등에 빠진 컨설턴트 역으로 다시 독립영화의 영역으로 돌아왔는데, 클루니는 「오션스 일레븐(2001)」과 그 속편에서도 함께 작업했고 데이먼이 출연한 「컨페션(2002)」을 감독하기도 했다. 데이먼이 선한 역과 악역을 번갈아가며 연기한 적이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마틴 스콜세즈 감독의 「디파티드(2006)」에서 경찰로 위장한 범죄자 콜린 설리번은 그에게 가장 이상적인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다.

"안전한 길을 가는 것을 원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만약 실패한다면 나는 그 실패를 당당히 맞이할 것이다."
출처 : 501 영화배우-마로니에북스
중앙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제경영서 및 자기계발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글을 사랑하고 글을 통해 사회적 지성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으로, 1998년부터 출판번역업에 종사하며 50여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대표 역서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스페어》, 《정치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그래서 똑똑한 부자는 뭐가 다른데?》, 《고기는 절반만 먹겠습니다》 등이 있다.

김광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96g | 150*221*17mm
ISBN13
9791124471029

책 속으로

‘물 문제’로 하루를 보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이해되지 않았다. 그저 물이 오염되어 그런가 보다 하고 짐작했을 뿐이다. 그러다 손에 들린 보고서를 읽기 시작했다. 예상대로 물이 오염된 것은 맞았다. 너무 심하게 오염되어 수인성 질병으로 아동들이 20초에 한 명씩 죽는다고 했다. 하지만 그런 오염된 물조차 구하기 어려웠다. 마을에 수도관이 없으니 주민들의 가정에도 수도꼭지가 없는 것은 당연했다. 누군가 물이 있는 곳까지 가서 직접 길어 와야 했는데, 그 누군가는 거의 항상 성인 여자나 소녀였다. 이것은 여자들의 책임이었다. 수원지가 얼마나 떨어져 있든 그곳까지 걸어가서 통에 가득 물을 채워 온다. 15리터 남짓한 플라스틱 통에 물을 가득 채우면 무게가 18킬로그램이 넘는데 이것을 지고 집으로 돌아온다. 다음 날도 똑같은 일을 반복해야 한다.
--- 「1장: 도대체 ‘물 문제’라는 게 뭔데?」 중에서

슬프다고만은 할 수 없었다. 비극적이라고 할 수도 없었다. 가벼운 단어로 표현할 상황이 아니었다. 이 경우는 불공평하다고 해야 적절했다. 그 순간 나는 오로지 공부를 통해 추상적으로만 알았던 무언가를 깨달았다. 이 어린아이와 같은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가장 기본적인 욕구조차 충족하지 못해 매일 허우적거린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들은 가족이 마실 물과 먹을 음식, 안전하게 잠잘 공간을 마련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느라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투자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들이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여러 세대에 걸쳐 절망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는 세상이 이래서는 안 된다고, 이렇게 되지 않도록 우리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배웠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그래서 이 모양이다. 아무래도 회사를 그만두는 게 나을 듯했다.
--- 「2장 : 물과 함께한 10년」 중에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사람들은 몇 시간이나 물을 지고 나른다.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사람들은 더러운 물이라도 구하려고 터무니없이 많은 돈을 지불한다. 매년 전 세계에서 쏟아붓는 대처 비용이 3천억 달러에 이른다. 이런 사실을 깨닫는다면 물 부족 위기가 더이상 자선 행사처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보다 시장의 실패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그 시스템 속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있지만, 많은 돈이 낭비되고 잘못 배분된다. 이 대처 비용을 유조차에서 나오는 더러운 물과 같은 단기적인 미봉책이 아니라 가정의 수도꼭지처럼 영구적이고 비용 면에서 효율적인 해결책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단순한 대처가 아니라 훨씬 양질의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평생 자신들을 옥죄는 상황에 저항하고 언젠가는 탈출할 것이다.
--- 「3장: 빅 아이디어」 중에서

개리가 늘어놓은 숫자는 ‘더 열심히 해보자’는 의미가 아니었다. 그것은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뜻이었다.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은 새로운 패러다임이 어떤 것인지 개리가 설명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세상에는 소득이 낮은데도 물과 위생에 꽤 많은 돈을 지출할 수 있으며 기회만 주어진다면 물과 위생의 근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꺼이 지출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수억 명이나 된다고 개리는 설명했다. 그런데도 자선만이 도덕적이고 현실적인 지원 방법임을 내세워 우리의 선택권과 의욕을 제한하고, 문제를 오히려 고착화했다. 설상가상으로 우리는 도움을 주려고 하는 바로 그 사람들의 역량을 과소평가하고 있었다.
--- 「4장: 운명적 만남」 중에서

개리와 내가 제안한 방식은 이 2가지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자선이나 박애적 기부도 아니고, 최대한의 수익을 실현하기 위한 투자도 아니다. 우리의 방식은 그 중간쯤 어딘가에 있다. 그리 급진적인 발상은 아니다. 그 중간의 범위가 꽤 넓지 않은가? 그러나 이 아이디어를 시험하기 위해 자선과 금융 부문의 똑똑한 사람들과 가능성을 타진해보면서 왠지 쉽지 않을 듯한 예감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부와 투자는 마치 사과와 오렌지만큼의 괴리가 있었고, 순진하게도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과 맛 오렌지를 선보이려고 했던 것이다.
--- 「6장: 빅 아이디어, 두 번째 시도」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소식은 우리의 활동 범위에 들어온 사람들의 수치가 아니다. 정말 흥분되는 것은 이렇게 진보하는 과정에서 등장해야 했고 또 실제로 등장한 ‘시스템의 변화’이다. 이 모든 성과는 물 부족 위기를 끝내기 위해 헌신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 가치 있다고 여기는 곳에 기꺼이 돈을 지불한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 달러로 측정되지 않는 수익에 눈을 뜨기 시작한 투자자들 덕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액 대출을 받아 전액을 상환하고 자신들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경영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현명하고 용감한 사람들 덕분이다. 물 부족 위기를 해결하려면 전 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이 스토리 전체를 되돌아보고 지난 30년 동안 놀라운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한 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아니, 이미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 「8장: 벤처형 자선」 중에서

나는 “물은 생명이다”라는 격언을 또 한 번 되새겼다. 어떤 이들은 이 말을 인간이 살기 위해 물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식수원은 단순히 생존만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물은 자유를 부른다. 물은 기쁨을 부른다. 마지막으로, 물은 살아가기 위한 기회를 부른다.

--- 「9장: 파도」 중에서

출판사 리뷰

· 물 부족, 여성 인권, 빈곤 문제 등 지구촌 불평등 현장을 가다
“겨우 물 한 통을 얻으려고 하루 6시간을 걸어야 한다고?”

1980년, 유엔은 ‘국제 식수 공급 및 위생의 10년’을 선언하며 모든 인류가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러나 인구 증가와 산업화로 인한 환경 훼손, 경제 침체로 재원이 줄어들면서 물 부족 문제는 기대와 달리 더욱 악화되었다. 물 부족은 기후 온난화가 초래한 대표적 위기이자 빈곤의 주요 원인으로, 매년 약 2,600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발생시킨다. 또한 수인성 질병인 설사는 말라리아, 홍역, 에이즈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물 담당 아내’가 따로 존재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

잠비아에서 돌아온 맷 데이먼은 물을 길으러 가던 소녀의 모습을 잊지 못했다. 물이 모든 삶의 기반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이후 에티오피아에서 고장 난 채 방치된 우물과, 그 옆에서 오염된 물을 마시는 아이들을 목격하며 큰 충격을 받는다. 한편 개리 화이트가 과테말라에서 만난 여성은 평생 위생시설 없이 살아가며 새벽에 들판에서 볼일을 보고, 낮에는 물을 긷는 일로 하루를 보내야 했다.
한스 로슬링의 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빈곤이 악화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극빈층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삶조차 유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는 동시에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이 이어진다면 물로 인한 빈곤의 고리를 끊고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세계 최대의 난제에 지속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투자하는 겁니다.”

인도 빈민촌에서는 화장실이 없어 유료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데, 이를 연간으로 계산하면 오히려 화장실 설치 비용보다 더 많은 돈을 지출하게 된다. 이러한 ‘대처 비용’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약 3천억 달러에 달하며, 비효율적인 시스템 속에서 자원이 낭비되고 있다. 물 부족 문제 해결에는 향후 10년간 매년 약 1,140억 달러가 필요하지만, 이는 단순한 기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규모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각 가정에 수도와 위생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다면, 사람들은 더 낮은 비용으로 훨씬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다. 개리 화이트는 무하마드 유누스의 소액 대출 모델에서 착안해 ‘워터크레딧’을 도입했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소액을 빌려주고 상환하도록 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상환된 자금은 다시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쓰이며 선순환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사실은, 저소득층 역시 기회만 주어진다면 스스로 물과 위생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능력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일회성 구호를 넘어 지속 가능한 해결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 “물 부족 위기” 종식을 위한 할리우드 배우와 물 전문가의 위대한 도전
“이 위기를 끝내려면 변화의 파도가 있어야 합니다.”

잠비아 방문 이후 맷 데이먼은 H2O 아프리카재단을 설립해 물과 위생 프로젝트를 지원했지만, 보다 체계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한편 개리 화이트는 개발도상국에서 물과 위생 문제 해결을 위해 워터파트너스를 운영하며 성과를 쌓아왔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2008년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강점을 확인하고 단체를 통합해 워터닷오알지(Water.org)를 설립한다.

그들의 목표는 ‘생애 안에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두 사람은 해결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지금도 더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여전히 수많은 물 관련 프로젝트가 근본적인 해결에 이르지 못하고 있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분명 존재한다. 전 세계 인구의 다수가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때, 비로소 물 부족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시작을 제안한다.

추천평

국제 개발에 뜨거운 관심을 가진 영화배우와 오랫동안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아 온 물과 위생시설 엔지니어 사이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이루어졌던 2008년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 나 역시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 그로부터 10년도 넘은 지금, 이 뜻밖의 조합은 안전한 물과 위생 시설을 통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맷과 개리의 비전은 분명하고, 전략은 현명하고 효과적이며, 그들이 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에는 동시대 인류를 향한 믿음이 자리한다. 이 책은 그저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아니다. 이 책은 그간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며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이 책은 자신에게 주어진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모든 이들의 능력을 지지하는 강력한 증거이다. 개리 화이트와 맷 데이먼 그리고 그들이 주도하는 단체인 워터닷오알지Water.org가 보여주듯이, 소액 대출만으로도 빈곤에 허덕이는 가정과 지역사회에 획기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 책에서 바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능력을 북돋우고, 변화를 유도하고, 무엇보다 희망을 꽃피우는 이야기를……. - 무하마드 유누스 (그라민 은행 설립자. 200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건강한 사람, 건강한 기업, 건강한 사회는 모두 깨끗한 물을 향한 손쉬운 접근성에서 시작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의 최고경영자부터 정부 관리, 시민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 Water.org의 공동 설립자인 맷 데이먼과 개리 화이트는 그 방향을 제시해 왔고, 이제는 고맙게도 그 이야기를 우리와도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두 저자들처럼 탁월한 통찰을 담고 있으며, 따뜻함과 유머로 충만하고, 지구촌 차원에서의 변화를 창출할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희망을 널리 전한다. - 인드라 누이 (펩시코 전 회장 & 최고경영자)
물은 궁극적인 시스템적 숙제이다. 물은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하는 모든 동력을 뒷받침하는 특별한 자원이지만, 그럼에도 또 한 번의 10년이 저무는 이 시점에도 세계적으로 40퍼센트라는 간극에 직면하고 있다. 개리 화이트와 맷 데이먼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가장 획기적인 아이디어 하나를 개발하고 입증하는 데 기여했다.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자신들의 위기를 해결할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이 책은 그들이 이 일을 어떻게 수행해 왔으며, 40퍼센트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여전히 필요를 지닌 바로 그 사람들이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상임의장 &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위한 슈밥 재단’ 공동 설립자)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