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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화종부
복있는사람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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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 복 있는 사람_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1-12
2. 복 있는 사람_ 애통하는 자와 온유한 자 마 5:3-10
3. 복 있는 사람_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와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3-10
4. 복 있는 사람_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하게 하는 자 마 5:3-10
5. 복 있는 사람_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 마 5:3-12
6. 너희가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가 세상의 빛이라 마 5:13-16
7.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마 5:13-20
8.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 마 5:17-26
9.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10. 간음하지 말라 마 5:27-37
11. 이혼 증서를 주고 이혼하라 마 5:31-37
12.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마 5:33-42
13.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마 5:38-48
14. 네 원수를 사랑하며,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3-48
15.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 5:43-48
16. 사람에게 보이려고 너희 의를 행하지 말라 마 6:1-8
17. 바른 기도와 금식 마 6:5-8, 16-18
1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Ⅰ 마 6:9-15
1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Ⅱ 마 6:9-15
20.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Ⅲ 마 6:9-15
21.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마 6:19-24
22. 염려하지 말라 마 6:25-34
2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1-7:6
24. 비판하지 말라 마 7:1-6
25. 잘못을 범한 형제를 바로잡으라 마 7:1-6
26. 끈기 있게 기도하라 마 7:7-12
27.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마 7:9-14
28.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 7:13-20
29.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5-20
30.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인가? Ⅰ 마 7:20-23
31.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인가? Ⅱ 마 7:20-23
32.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마 7:21-27
33. 산상설교의 결론 마 7:24-29

저자 소개1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으며, 내수동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겼다. 그 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퍼드 한인교회 담임을 맡았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열두 해를 사역했고,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 『읽는 설교 골로새서』(이상 죠이북스),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이상 생명의말씀사),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으며, 내수동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겼다. 그 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퍼드 한인교회 담임을 맡았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열두 해를 사역했고,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 『읽는 설교 골로새서』(이상 죠이북스),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이상 생명의말씀사),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복있는사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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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596쪽 | 135*210*20mm
ISBN13
9791170832423

출판사 리뷰

특징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은혜를 더욱 견고히 새롭게 다질 수 있다.
- 마태복음 5-7장의 말씀을 면밀히 이해할 수 있다.
- 성도의 정의를 명확히 짚어줌으로써 성도의 은혜를 누리며 성도 됨을 강화할 수 있다.

독자 대상

- 화종부 목사님의 설교에 관심 있는 사람(신학자,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보다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산상설교를 통해 이 땅을 살아갈 힘을 얻고 싶은 성도

추천평

오늘과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물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대로 전달하기를 소원하는 화종부 목사는 산상설교 33편을 통해 가뭄에 쏟아지는 단비와 같은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평소에 저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산상설교 60편을 읽지 못하고 눈을 감을 수 있느냐며 주위 사람들에게 도전을 많이 했는데, 그 못지않게 명쾌하고 우리 상황에 더 적절히 적용하는 그의 설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또 하나의 버킷 리스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정근두 (울산교회 담임목사)
번잡한 도시를 떠나 깊은 산 속을 산책하고 난 느낌이다. 아무도 없는 산길, 이른 아침에, 큰 나무들이 가득 모여 이룬 숲길을 걷다 온 느낌이다. 복음의 진수를 심오한 학문이 아닌 이처럼 쉬운 언어로, 잡다한 세속적 이야기 없이 풀어낼 수 있는 것이 놀랍다. 약 30년 전, 내수동교회에서 저자가 수요일마다 했던 같은 주제의 설교를 들으며 은혜를 받은 기억이 새롭다. 그때보다 더욱 깊이가 생겨 농익은 여름 과일과 같은 저자의 산상설교가 신앙과 세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바른길을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산상수훈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루기를 원하는 ‘큰 바위 얼굴’이지만 설교자에게는 거룩한 부담이 아닐 수 없는 단순하고도 힘든 말씀입니다. 말씀이 가진 영광스러움의 무게에 의해 설교자의 온전치 못한 인격이 압도당할 때의 고통은 감당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화종부 목사는 본문이 주는 내면의 치열한 고뇌를 소화하여 진솔하고 호소력 있는 설교로 승화시켜 이 책을 펴냈습니다. 저자의 깊은 묵상과 예리한 통찰, 그리고 오랜 목회 경험에서 우러나온 영혼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빚어낸 이 귀한 책을 하나님 나라의 백성 된 모든 이들이 꼭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추천합니다. - 손희영 (행복을 나누는 하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기독교 윤리의 대헌장인 산상수훈과 관련하여 가장 탁월한 강해서를 냈다. 그는 산상수훈을 해석할 때 빠지기 쉬운 오류인 중세 기독교적 공로주의나 유교적 도덕주의에 바탕 한 해석의 틀을 벗어나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지녀야 할 윤리라는 관점, 즉 마음 중심으로부터 예수님을 사랑하고, 닮아가고, 드러내는 윤리 해석을 하고 있다. 성도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그들의 삶의 현장을 상세히 아는 그는, 외과 의사의 메스보다 날 선 적용의 칼로 성도들의 마음과 삶에 있는 신앙의 비본질적 요소를 제거한다. 이 책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기독교 교리의 본질로 돌아가는 다음 과제인 기독교 윤리의 본질을 회복하는 ‘아드 폰테스’(Ad Fontes, 근본으로 돌아가라)의 매뉴얼을 제공한다. 그의 강해서를 읽는 동안 문자가 아닌 강력한 목소리가 나의 가슴을 때리는 감동을 느꼈다. 저자와 36년째 우정을 이어오는 나는 그의 진실한 인격과 삶에서 묻어 나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 박성규 (부전교회 담임목사)
지금의 한국 교회는 물질적인 복에 정신이 팔린 세속주의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국 교회는 산상수훈이 말하는 진정한 복에 관해 다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화종부 목사는 한국 교회에 침투한 세속주의에 도전하는 성경의 진리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처럼 시종일관 선포해왔다. 세속주의와 뒤섞인 복음을 들으며 혼란을 겪은 성도들이 있다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목청으로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으로 설교해온 저자의 신선한 통찰력이 살아 있는 글은 독자에게 큰 감동을 제공할 것이다. - 황원선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
좋은 설교는, 본문 말씀에 대한 바른 해석으로 얻어진 객관성, 해석한 말씀을 구체적인 삶으로 적용하는 영적 통찰, 설교한 말씀 그대로를 살아내는 설교자의 인격적 진실함을 담고 있어야 한다. 이 같은 면에서 화종부 목사는 세 가지를 모두 구비한 귀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교제해온 그를 떠올리면 치열한 성경 연구, 기도의 골방, 조국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생각난다. 화종부 목사는 내수동교회 대학부 시절부터 복음만이 조국과 조국 교회를 살리는 길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고, 성도들에게 영광스러운 복음의 본질을 가르치는 일에 헌신해왔다.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 진리를 담은 산상수훈을 화종부 목사의 설교로 대할 수 있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다. 조국 교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일에 이 책이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믿는다. - 이관형 (내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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