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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예술 전2권 세트
김점선
마음산책 2004.12.11.
베스트
예술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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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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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화법을 선보였다. 2005년부터 2년간 KBS 1TV <문화지대>에서 문화 예술계의 다양한 인물을 만나 인터뷰하는 ‘화가 김점선이 간다’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3 0년 가까이 매년 개인전을 열었고, 2007년부터 발병한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세상을 떠나기 전까6지0 여 회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2009년 암으로 투병 끝에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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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점선
1946년 개성에서 태어났다. 1972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했다. 그해 여름 처음 열린 앙데팡당 전에 관념예술을 출품해서 화려하게 등단했다. 하지만 곧 염증을 느껴, 미련 없이 찬란한 무대에서 내려와버렸다.
그후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오는 전통적 형상들을 그렸다. 빨간색 물감으로 도롱뇽을 그리고 말을 그렸다. 그림 속에 글씨도 썼다. 모노크롬 회화가 지배하던 당시 한국화단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혹독한 비판과 찬사가 동시에 쏟아졌다.
1977년 결혼했고 1979년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생존의 절박함 속에서 매일매일 그림을 그렸다. 그가 생각하는 화가는 그림 그리는 육체노동자다. 1983년 첫 전시회를 가진 후 지금까지 한 해도 개인전을 거른 적이 없다.
1988년 『나, 김점선』을 출간했다. 그후 오십견 때문에 붓질이 어려워지자 컴퓨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사방 10cm 태블릿에 마우스 펜으로 그려내는 디지털 그림에 매혹되었다. 2002년 디지털 그림들에 개인사를 풀어낸 『10cm 예술』을 출간했고, 이듬해 2003년에는 디지털 화투 그림을 수록한 『나는 성인용이야』를 펴냈다. 최근에는 전통적 회화와 디지털 그림의 경계를 허무는 색다른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10cm 예술·2』는 이러한 작업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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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11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35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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