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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행복
최경규
(주)박영사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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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1
추천사 · 3

알아차림 · 9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지 못할 날이 온다면 10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한마디 14
바쁘다는 말의 재해석 19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22
잃어보면 알 수 있는 행복 25
당신이 힘든 이유, 바로 이것 떄문이다 28
인연을 만들지 마라 30
떠나는 인연에 대한 바른 애도 32
힘이 들 때, 나를 지키는 방법 34
고통은 어디에서 오나요? 39
행복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 42
하늘을 감동시키면, 모든 일은 해결된다 45
집착에서 벗어나면, 세상은 달리 보인다 49
자신에게 보상하라 54
스탠포드 대학의 행복공식, B-PERMA-H 57
유쾌한 사람을 만나라 63
행복의 시작은 알아차림이다 65
일근천하 무난사(一勤天下 無難事) 68
당신의 파랑새는 무슨 색인가요? 71
태도의 온도 75
생각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79

받아들임 · 83

알 수 없는 인생, 동굴에서 찾아보라 84
당신에게 아름다운 사람이란 88
성공보다는 존경받는 사람 92
친구와 지인을 구별하라! 96
떠나는 인연 100
유한에서 무한으로 돌아설 때, 우리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103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면 107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112
억울한 부모가 억울한 아이를 만든다 116
삶과 죽음의 경계를 알 수 있다면 119
몰입의 즐거움 123
언제 행복이 찾아올까요? 127
행복하시나요? 행복과 늘 가까이 하시는지요? 131
행복을 바라는 치유상담 135
정답이 없는 세상 속에서 행복하려면 140

내려놓음 · 145

첫인상은 배신한다 146
좋은 운을 만드는 법은 무엇일까? 150
21c, 처세와 겸손의 상관관계 153
마음치유를 위한 3 Step 157
생각하는 그곳까지만 갈 수 있는 인생 161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일 165
질문하지 못하면 살기 어려운 세상이 온다 169
현대인에게 필요한 처세술 173
소크라테스의 하루 177
휴식을 선물하라 181
건강하게 사는 법, 환경을 체크하라 185
조직문화개선을 원한다면, 공감력! 189
잘 노는 것이 경쟁력이다 193
믿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진리 197
일하면서도 마음이 가벼워지는 법 201
돈을 벌고 싶다면, 여기에서부터 탈출해야 한다 205
행복과 성공을 유지하는 2가지 방법 210
마음 편해지는 이야기 214

저자 소개 1

마음이 가벼우면 신선도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현대인들의 마음이 무거운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진정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에 대하여 연구하고 글을 쓰는 행복학교 교장이다. 세계 100여 도시를 출장 다닌 해외전문가이며, 학교에서는 국제경영을 가르치는 교수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1,000회 이상 스트레스 관리, 치유힐링 강의를 전국 기업, 기관, 학교에서 진행하였을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온라인강의를 통해 그만의 특별한 치유기법을 인정받고 있다. 『마음치유』는 매일경제와 매일신문과 같은 국내 주요일간지와 해외에서 사랑받았던 치유와 행복 칼럼들만을
마음이 가벼우면 신선도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현대인들의 마음이 무거운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진정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에 대하여 연구하고 글을 쓰는 행복학교 교장이다. 세계 100여 도시를 출장 다닌 해외전문가이며, 학교에서는 국제경영을 가르치는 교수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1,000회 이상 스트레스 관리, 치유힐링 강의를 전국 기업, 기관, 학교에서 진행하였을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온라인강의를 통해 그만의 특별한 치유기법을 인정받고 있다.

『마음치유』는 매일경제와 매일신문과 같은 국내 주요일간지와 해외에서 사랑받았던 치유와 행복 칼럼들만을 모아 책으로 재구성하였다. 마음을 치유하고자 하는 이에게 하루 한 편씩 읽도록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라도 편한 마음으로 가까이하도록 만들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내 안의 행복을 깨워라』, 『나는 행복을 선택했다』, 『당신은 행복한가요?』,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감정치유 글쓰기』 등이 있다.

최경규의 행복학교 교장, 경영학 박사, 심리상담가
보건복지부 인재개발원 외래교수
한국뱀부테라피협회 부회장
세종로 국정포럼 행복학교위원장
한국여성총연합회 교육위원장
식문화 세계교류협회 자문위원
前) 외교부 국제디자인교류재단 인력개발원 부원장

블로그: https://blog.naver.com/londonol
마음치유 상담: billchoi3@naver.com
책쓰기 개인코칭 상담: billchoi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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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3*224*20mm
ISBN13
9791130321714

출판사 리뷰

서 문

언제나 그렇듯 서문 쓰는 일이 제일 어렵다. 그래서 항상 제일 나중에 출판사로 보내는 글인가 보다. 서문이 어려운 이유는 이 글을 보는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지를 한 장에 모두 담아야만 하는 시험지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내 안의 행복을 깨워라’를 시작으로 ‘마음치유’까지 행복과 치유라는 키워드로 지난 10년간 많은 책을 쓰며, 강연을 통해 감사하게도 국내외 수많은 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인연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마음의 길을 잃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음을 알게 된다.

빠름이 정답으로 인식되는 세상, SNS라는 틀에 여린 마음을 넣으며 때로는 자존감 상실을 맛보기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함께 차가운 한숨만 쉬기도 한다.

그들에게 하고픈 말들을 담은 글이 바로 이 책이다. 상담이나 강연 때 차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솔직한 나만의 언어로 한 톨 한 톨 정성껏 마음에 담아보았다. 나 역시 삶을 완벽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행복을 연구하는 사람으로 어떻게 하면 숨겨진 행복을 잘 찾을지, 잃었던 행복탄력을 재생시킬지에 대한 길은 알고 있다.

이 책은 그리 어려운 책이 아니다. 누구나 지나칠 수 있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 속, 그 안의 숨겨진 행복을 찾는 여행자의 이야기이다. 쉬운 문체를 쓰려 부단히 노력했다. 화려하지도 않은 글이지만, 누구나 읽었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담아 글을 한 줄 한 줄 써 내려갔다.

작가로서 이 책과 인연이 된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하루 한 장씩만 읽어주길 바란다. 한 장을 읽고 책을 덮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빠름이 정답인 것 같은 세상이지만, 내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시간이 내 책을 읽는 동안, 당신과 함께하길 바라본다. 나만 몰랐던 행복, 이 책을 통해 하나씩 느껴보길 두 손 모아 기도해 본다. 당신의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은 더 편안하길, 더 미소짓기를.

2025년 3월
최경규

추천평

심리학자들은 행복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목표로서의 행복과 도구로서의 행복. 전자는 무언가를 이루고 난 뒤의 행복이고 후자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행복이다. 전자를 행선지로, 후자를 여정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그 종착지까지 가는 과정에서 무슨 생각을 하면서 갈 것인가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른바 조용한 현인들이다. 오랜만에 그런 현인의 조언이 담긴 책을 만났다. 참으로 친절하면서도 사려 깊은 조언들로 가득하다. -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마음의 지혜』 저자)
행복 전도사이자 상담 치유 전문가인 저자는 ‘알아차림’, ‘받아들임’, ‘내려놓음’을 주문한다. 그래, 어차피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법이지.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가기 마련이야. 나를 아끼고, 지금의 나로 만족해야 해. 어느 한마디 이치에 어긋난 말이 없다.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당연하게만 들리지는 않는다. 평소 이런 말대로 살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저자를 잘 알기 때문이다. 이것이 저자의 진심이라 믿기 때문이다. 진심은 통하는 법일까. 읽는 내내 행복했다. 읽고 나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다. - 강원국 (작가, 우석대학교 교수,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지 못하고 미래를 담보로 현재를 희생하며 ‘빠듯’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만 몰랐던 행복』은 진정한 행복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이며, 채우기가 아니라 비우는 가운데 ‘뿌듯’하고 행복한 삶이 펼쳐지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삶의 원칙을 습관화시키는 방법을 넌지시 알려주고 있다. 최경규 박사는 사회가 원하는 각종 가치 판단 기준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원심력’ 인생을 살지 말고, 내가 삶의 주도권을 잡고 세상의 풍파를 이겨내는 ‘구심력’ 인생으로 살아가는 방식으로 바꾼다면 ‘추상명사’였던 관념적 행복도 일상에서 우리가 순간마다 느끼고 감탄하는 ‘동사’로 바뀌는 경이로운 기적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깨달음을 건네준다. ‘성과’는 고속으로 달성했지만 ‘성장’하지 않고 이유 없는 허전함을 느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지침서다. - 유영만 (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인생이 시(詩)답지 않아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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