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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힐스 마법 보석점 1~5권 세트
5권
한빛에듀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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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문힐스 마법 보석점 1 : 꼬마 마녀 펄과 행운의 보석』
1. 마녀 구인 신문
2. 문힐스 마법 보석점
3. 심술쟁이 마녀 세레니티스
4. 루리의 부탁
5. 보석 통역사
6. 보석 퍼즐
7. 굿 럭(good luck), 당신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8. 여덟 번째 보석
9. 리가드 장신구
10. 펄이 처음으로 한 일
11. 세레니티스의 저주
12. 있어야 할 곳과 해야 할 일
*펄과 함께 만들어 봐 : 알파벳 팔찌

『문힐스 마법 보석점 2 : 하늘색 토파즈와 새로운 친구』
1. 문힐스 마법 보석점
2. 500년 계약에 묶인 고양이 점원들
3. 우정 장신구
4. 나석
5. 앨러배스터 나석점
6. 아미와 리안
7. 마녀 마이카
8. 하늘색 쌍둥이 토파즈
9. 마크라메 장신구
10. 우정 팔찌
11. 세레니티스의 “고마워.”
12. 페리도트 원석
*펄과 함께 만들어 봐 : 마크라메 팔찌

『문힐스 마법 보석점 3 : 가수 피니와 마법의 수정』
1. 다이아몬드 30퍼센트 할인
2. 페리도트와 호박
3. 가수 피니의 주문
4. 마법의 수정
5. 보석 성적표
6. 피니의 노랫소리
7. 가수 라일라
8. 수정의 알림 마법
9. 공예가 마녀 코럴
10. 피니만을 위한 하늘색 꽃
11. 앰버, 마을에 가다
*펄과 함께 만들어 봐 : 레진 장신구

『문힐스 마법 보석점 4 : 마법의 붓과 행복의 주문』
1. 세레니티스의 ‘하고 싶은 일 목록’
2. 마법의 붓
3. 마음을 담아 쓰다
4. 브로치 주문
5. 팬케이크와 행복의 주문
6. 특별한 브로치
7. 화가 마녀 리리아노
8. 반성하는 그림
9. 갇혀 버린 세레니티스
10. 데이지 반지
11. 마이카의 생일

*펄과 함께 만들어 봐 : 꽃반지


『문힐스 마법 보석점 5 : 시중드는 고양이와 운명의 보석』
1. 앰버의 자손 라임
2. 마녀 헨리에타의 다섯 가지 고민
3. 골든루틸쿼츠
4. 짝꿍 보석의 행방
5. 시중드는 고양이 소개소
6. 소울메이트가 뭐지?
7. 금색 진주의 비밀
8. 라임, 착한 고양이가 되다
9. 마음의 스위치
10. 레이어드 반지
11. 다섯 가지 고민과 여섯 가지 보석
12. 나의 소울메이트
*펄과 함께 만들어 봐 : 비즈 반지

저자 소개 2

글그림안비루 야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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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ko Ambiru ,あんびる やすこ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카이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한 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미술을 담당, 그 뒤 완구 기획 디자인에 종사하다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관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 시리즈, 『작은 섬의 숲속』 시리즈,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앤티크 FUGA』 시리즈, 『요정의 가구를 만듭니다』, 『요정의 모자를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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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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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80쪽 | 1888g | 148*210*82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저자
아이들이 꿈꾸는 사랑스러운 판타지의 대가 안비루 야스코의 신작


〈문힐스 마법 보석점〉 시리즈는 일본의 인기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가장 최근에 내놓은 작품입니다. 안비루 야스코는 써내는 책마다 수십 권 넘게 후속권이 나올 만큼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작가이지요. 국내에는 〈무엇이든 마녀 상회〉, 〈숲속의 꼬마 파티시에〉, 〈마법의 정원 이야기〉 등 아이들이 먼저 찾아서 읽는 동화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문힐스 마법 보석점〉 시리즈의 배경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손님의 의뢰를 받아 보석으로 장신구를 만들고 수리하는 가게입니다. 책의 주인공인 꼬마 마녀 펄은 비록 몸집은 작지만, 마녀 세계에서는 세상에 도움을 주며 어엿하게 일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그런 펄이 구인 신문의 광고를 보고 처음으로 찾아간 곳이 바로 달빛 비치는 언덕 위에 자리한 문힐스 마법 보석점이었지요.

정말 하고 싶은 일과 꿈을 찾아 가는 꼬마 마녀의 성장 이야기

펄은 사실 보석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지만 ‘나에게 맞는 운명적인 일’을 소개시켜 준다는 마녀 구인 신문의 일자리 마법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안고 문힐스 마법 보석점에 찾아간 거예요. 하지만 언덕 위에 외따로 서 있는 낡은 가게 건물을 보자마자 펄은 불길한 예감에 휩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게 안은 오랫동안 청소 한번 안 한 것처럼 먼지로 가득한 데다 면접관이라며 나타난 아기 판다 앰버는 거만하기 짝이 없는 태도로 질문 세례를 퍼붓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보석점의 주인이 벽에 걸린 초상화 속에 갇힌 악명 높은 마녀 세레니티스라는 점이었지요. 펄은 끊어진 팔찌를 이어 달라는 온 손님의 주문까지 떠맡게 되자 이렇게 수상한 가게에서는 일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습니다. 그런데 펄이 가게를 나가려 하자 앰버와 세레니티스가 마지막 테스트를 제안합니다.

펄의 손바닥에 보석을 얹자마자 보석이 눈부신 빛을 내뿜었고, 세레니티스와 앰버는 깜짝 놀랍니다. 펄이 보석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 ‘보석 통역사’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지요. 세레니티스와 앰버는 펄이 희귀한 능력을 가졌다며 면접에 통과한 것을 축하하지만, 정작 펄은 어리둥절할 뿐입니다. 희귀한 능력을 가졌다지만 손님이 의뢰한 팔찌를 어떻게 수리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무슨 소용이냐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펄은 이런 마음으로 보석점에서 일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 고민스럽기만 합니다.

읽고, 만들고, 모으고, 책 읽는 재미가 두 배로 커지는 시리즈

펄은 고민 끝에 팔찌를 수리해 달라고 주문한 마녀 루리를 찾아갑니다. 루리가 맡긴 팔찌에는 대대로 팔찌 주인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돕는 마법이 걸려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룬 마녀는 팔찌를 다음 주인에게 넘기면서 상대의 행운을 비는 ‘굿 럭(good luck)’이라는 말이 적힌 공책도 함께 전해 준다면서요. 그 소식을 들은 세레니티스는 끊어진 팔찌를 어떻게 연결하면 될지 바로 알아채고, 펄이 스스로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과제를 냅니다. 그 과정에서 펄은 보석과 장신구의 세계에 조금씩 빠져들어요. 그리고 어쩌면 이곳에서 자신의 꿈을 찾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지요.

《문힐스 마법 보석점 1 꼬마 마녀 펄과 행운의 보석》은 시리즈의 첫 권답게 주인공 펄의 사연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처음에 펄은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일을 시작했고 자신감도 부족했어요. 하지만 보석점을 찾아오는 손님들의 주문을 해결하는 동안,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 가고, 어떤 꿈을 꿀 것인지 탐색하며,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인간적으로도 성장해 나갑니다. 단숨에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동화이지만,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배울 점을 남기지요. 또 보석을 둘러싼 흥미로운 정보와 의뢰인의 수수께끼 같은 주문을 해결하는 재미는 물론이고 부록 페이지에 실린 장신구 만들기 코너까지, 책 읽는 즐거움을 두 배로 맛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권마다 제공되는 홀로그램 캐릭터 카드에는 보석에 대한 정보와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멋진 문장이 담겨 있어 카드를 모으는 재미도 크답니다. 행복한 기분으로 1권을 다 읽고 나면, 분명히 다음 권이 못 견디게 읽고 싶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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