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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명상여행
양장
고진하 역
꿈꾸는돌 2004.12.29.
원제
Say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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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 그대에게 보내는 내 영혼의 조약돌
추천사 - 별들이 꿀을 딸 때의 슬기로움으로 세상을 살아가라

1. 영혼의 영혼은, 사랑이다
2. 그대 마음의 향기를 발산하라
3. 천천히 호흡하라
4. 신의 느긋함을 추구하라
5. 가끔은 장난꾸러기가 되어라
6. 향기 없는 것에서 향기를 발견하기를 배우라
7. 그대 자신 안에서 완전하게 되어라
8. 명상은 마음의 미소
9. 벌들은 가시덤불에서도 꿀만을 따 모은다
10. 달을 친구로 삼으라

옮긴이의 말 - 내 영혼의 스승, 스와미 웨다와 함께 한 시간

저자 소개 1

강원도 원주 명봉산 기슭에 귀농 귀촌한 그는 불편도 불행도 즐기자는 뜻으로 ‘불편당(不便堂)’이라는 당호를 붙인 낡은 한옥에서 살고 있다. ‘흔한 것이 귀하다’는 삶의 화두를 말로만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야생초의 소중함에 눈떠 새로운 요리 실험을 즐기는 아내와 함께 잡초를 뜯어 먹고 살아간다. 야생에서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내는 기쁨을 누리며, 거친 야생의 풀들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겸허와 공생의 지혜를 배운다. 낮에는 낡은 한옥을 수리하고 텃밭을 가꾸며,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주경야독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
강원도 원주 명봉산 기슭에 귀농 귀촌한 그는 불편도 불행도 즐기자는 뜻으로 ‘불편당(不便堂)’이라는 당호를 붙인 낡은 한옥에서 살고 있다. ‘흔한 것이 귀하다’는 삶의 화두를 말로만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야생초의 소중함에 눈떠 새로운 요리 실험을 즐기는 아내와 함께 잡초를 뜯어 먹고 살아간다. 야생에서 먹을 수 있는 풀을 찾아내는 기쁨을 누리며, 거친 야생의 풀들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겸허와 공생의 지혜를 배운다. 낮에는 낡은 한옥을 수리하고 텃밭을 가꾸며, 밤에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주경야독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여 『지금 남은 자들의 골짜기엔』 『프란체스코의 새들』 『거룩한 낭비』 『명랑의 둘레』 『야생의 위로』 등의 시집과 『시 읽어주는 예수』 『신들의 나라, 인간의 땅』 『잡초 치유 밥상』 등의 산문집을 냈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영랑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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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와미 웨다 바라티(Swami Veda Bharati)
스와미 웨다 바라티는 1933년 인도 데라둔에서 산스크리트어를 말할 줄 아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11살 때 이미 『바가바드 기타』와 『우파니샤드』같은 인도의 주요 경전들을 수천 명의 청중들에게 가르쳤고, 청년이 되었을 때 많은 지식인들도 가르쳤다. 그는 영국의 런던대학과 네덜란드의 우트레히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마쳤으며, 그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 산스크리트어 교수로 있었고, 1969년 그의 영적 스승인 스와미 라마를 만나 명상 요가의 길로 들어섰다. 뛰어난 시적 감성과 영적 통찰을 겸비한 그는 여러 권의 시집과 잠언집, 그리고 명상과 요가철학의 깊이와 정수를 보여주는 『초의식적 명상』『하타요가의 철학』『명상과 죽음의 예술』『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 주석』등의 저서를 발표했으며, 현재 스와미 라마가 세운 히말라야 명상요가협회를 이끄는 영적 스승으로, 숱한 저술과 강연을 통해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화를 주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1쪽 | 43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15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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