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이자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동가족서비스국의 전 의료책임자다. 지난 20년 동안 《닥터 필 쇼》의 자문위원과 주요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가족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며 수백만 가족의 인생을 바꾼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전문가적 식견과 노하우를 담았다. 《닥터 필 쇼》 외 에 《투데이》, 《굿모닝 아메리카》, 《앤더슨 쿠퍼 360°》, 《래리 킹 라이브》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베이스센터, 잉글리쉬가든 어학원, 모퉁이어린이도서관 등에서 번역가, 강사, 사서 등으로 활동했다. 글밥아카데미 영어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바로 선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