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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p.010 차마, 어차피, 차라리 - 최재천 p.026 방송에서는 더 담지 못했던 양심편, 그 못다 한 이야기 - 팀최마존 p.032 양심 1.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2023년 8월 29일, 서울대 졸업식 축사 p.044 양심 2. “복제한 반려견은 진짜 반려견일까” 동물 복제에 대한 윤리적 고찰 p.062 양심 3. “고향, 제주 바다는 어때?” 제돌이와 친구들을 고향 제주 바다로 돌려보낸 역사적 순간 p.092 양심 4. “벨라의 자유를 찾아주세요” 약속을 잊은 기업에게 미래는 없다 p.118 양심 5. “과학자들의 절박한 외침” 실험실을 떠나 시위 현장으로 향한 과학자들 p.138 양심 6. “과학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한국 과학계의 현실과 미래 p.164 양심 7. “누구에겐 뺏기는 무엇이지만, 누군가에겐 삶의 굴레였다” 호주제 폐지에 앞장서다 『최재천의 희망 수업』 들어가며 _ 가지 않은 미래 Lesson 1. AI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아 가면 어떡하죠?” 일자리는 없어져도 일거리는 남는다 더 많아질지도 모른다 변화를 두려워 말고 일을 새롭게 정의 내리자 인텔리전스 vs. 인텔렉트 AI가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Lesson 2. 통섭형 인재가 되려면 융합의 산물 스마트폰 우물을 깊이 파려거든 넓게 파라 세계를 상대로 쌓아야 하는 스펙은 기초학문 두루두루 여러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되자 피아노 치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통섭의 식탁으로의 초대 Lesson 3. 진짜 공부를 하라 『최재천의 공부』라는 책을 낸 이유 교육으로 흥한 대한민국, 교육으로 망한다 대학은 사라질 것인가 전 국민의 박사화는 어떨까 BTS 보유국 대한민국 Lesson 4. 책 읽기는 빡세게 내 인생을 이끌어준 책 책 읽기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 통섭형 인재가 되기 위한 독서 최재천의 특별한 독서법 Lesson 5. 모든 일의 마지막에는 글쓰기가 있다 세크로피아 나무와 아즈텍 개미의 공생 모든 일의 마지막에는 글쓰기가 있다 문학적 글쓰기 vs. 과학적 글쓰기 정확하게, 군더더기 없이, 우아하게 글쓰기 비법, 미리 쓰고 많이 고치기 노벨과학상을 받은 것보다 더 기쁜 일 Lesson 6. 소통이 안 될 때는 토론 대신 숙론! 소통이란 원래 안 되는 게 디폴트 이해와 소통에는 필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컨실리언스’ 뒤에 ‘숙론’이 있다 토론 대신 숙론을 하자 몽플뢰르 컨퍼런스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제돌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면서 얻은 것 Lesson 7. 아름다운 방황을 하라 끊임없이 자연을 찾아다니던 촌놈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듯 들어간 동물학과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될 수 있습니까?” 용기 있는 자가 기회를 얻는다 타잔의 나라, 열대에 가다 방황은 젊음의 특권 Lesson 8. 어느 줄에 설 것인가 세계 1인자 쉽게 되는 법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어디로 연결될까 두 천재, 아인슈타인과 피카소 Lesson 9. 대한민국에서 애 낳는 사람은 바보? 모든 환경 문제는 인구 문제 저출생은 진화적 적응 현상 변화의 모멘텀은 남성이 쥐고 있다 수도권 집값 상승의 악순환 이제는 다른 꿈을 꿔야 할 때 Lesson 10.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두 동굴에 사는 두 가족 이야기 생명의 본질은 무엇일까 개미에게서 배워야 할 것 공생을 중심으로 다시 쓰는 생태학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Lesson 11.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생태적 삶의 전환 박쥐를 위한 변호 코로나바이러스의 배후에는 기후변화가 있다 기후 위기보다 더 심각한 생물다양성 위기 제6의 대절멸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나의 문제가 된 기후 위기 인간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문명의 전환이 아닌 생태적 전환을 해야 할 때 |
崔在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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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님이 건네는 2025년 첫번째 키워드 ‘양심’,
신간 『양심』에 양심의 본질에 대한 메세지 전달 신간 『양심』은 인간과 생태를 오랜 기간 탐구해 온 최재천 교수님이 방송 외 글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양심’편을 수록했습니다. 사회적 양심에 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성찰을 담아낸 ‘차마, 어차피, 차라리’는 교수님의 깊은 통찰을 압축적으로 보여줍니다. 교수님은 인간과 사회의 공정함은 결국 양심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 시대의 ‘양심’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잊히고 있던 양심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개인의 도덕적 책임과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방송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무삭제 버전의 감동 팀최마존이 제작한 「최재천의 아마존」 300여 편 중 ‘양심’이라는 키워드와 연관된 7편을 선별하여,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무삭제 버전의 내용을 글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제돌이 야생 방류’, ‘호주제 폐지’, ‘복제 반려견의 윤리적 논쟁’, ‘과학자들의 절박한 외침’ 등 논쟁적이지만 반드시 이야기해야 할 주제들을 편집 없이 상세히 수록했습니다. 구어체와 경어체로 전달되는 생생한 이야기 최재천 교수님의 친근하고 진솔한 어조로 서술되어, 마치 대화를 나누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독창적이면서도 기록적인 구성 『양심』은 최재천 교수님이 그동안 탐구해 온 생태학적 인간관을 기반으로, 사회적 양심이란 무엇인지 철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관점에서 탐구합니다. 지구와 인간을 위한 따뜻한 메시지 책은 양심을 단순히 도덕적 덕목으로 그리지 않습니다.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법’을 제시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양심이라는 단어가 점차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양심』은 시대적 목마름을 채우는 책이 될 것입니다. 최재천 교수님과 팀최마존은 양심이 단순한 도덕적 기준이 아니라, 생존과 공존, 그리고 정의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꾸준히 양심과 공정성을 지켜온 최재천 교수와 팀최마존의 『양심』. 이 책은 대한민국 사회에 새로운 생각의 바람을 일으키고, 모든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