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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판다 만물 트럭 2 : 한밤중 위조지폐 사건
양장
서지원이종혁 그림
니케주니어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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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하늘에서 돈이 비처럼 쏟아져 … 10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28

2 사치 왕이 누굴까? … 30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44

3 수상수상 인쇄소 … 46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60

4 위기의 다판다 … 62

★다판다 탐정의 과학 교실 / 83

저자 소개 2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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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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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 학습 만화와 일러스트를 주로 그리고 스토리도 쓰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흔한남매 이무기』 시리즈, 『소맥거핀 일상 만화』 시리즈, 『다판다 만물 트럭』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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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2쪽 | 308g | 148*210*10mm
ISBN13
97911948090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사건? 그, 그걸 네가 어떻게? 역시 대단한 추리 능력이야!”
돈조아 씨의 눈이 휘둥그레졌어. 순간 레니가 솔깃한 표정으로 물었지.
“뭔데요? 무슨 사건이에요? 어떤 일이든 저희에게 의뢰해 주세요. 저랑 다판다 탐정님은 정말 유능한 탐정이거든요!”
--- p.16

“위조지폐가 발견된 게 언제부터인가요?”
“지난주? 아니, 지지난 주였던 것 같기도 하고. 사실 훨씬 오래전부터 위조지폐가 돌아다녔을지도 모르지.”
돈조아 은행장은 이 사실이 알려지면 마을 동물들이 은행에 맡겨둔 돈을 너도나도 찾아가려 할 거고, 그러면 은행이 망하고 말 거라며 걱정했어.
--- p.24

그때 피그렛 부인이 엄청나게 화려한 보석을 주렁주렁 휘감고 걸어가는 게 보였어. 몸에 휘감은 보석이 얼마나 많은지 그 무게 때문에 피그렛 부인이 지나갈 때마다 바닥에 발자국이 쿵쿵 찍힐 정도였지.
--- p.32

타타 양은 가방을 뒤적뒤적거리더니 돈을 꺼내기 시작했어. 타타 양의 가방에는 돈이 휴지 뭉치처럼 가득했지. 다판다는 타타 양이 꺼내 준 돈을 눈여겨보았어.
순간, 반짝! 다판다의 눈동자가 빛났지. 돈에 그려진 그림 색깔이 얼룩덜룩 살짝 흐릿한 걸 발견했거든.
--- p.43

“아, 출근할 때도 멋진 옷을 입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장님은 왜 쇼핑한 물건을 몽땅 집에 두고 오라는 건지 모르겠어. 흥, 아무리 그래도 오늘 산 이 아름다운 흑진 주 목걸이만큼은 포기할 수 없지!”
타타 양이 투덜거리며 걸어갔어. 그때 검은 옷에 복면 을 쓴 동물들이 타타 양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지 뭐야.
--- p.56

부엉이가 다판다를 향해 총을 겨누었어. 놀란 타타 양이 두 손을 번쩍 들고 바들바들 떨었지.
“사, 사장님! 왜 이러세요!”
“내가 인쇄소의 위치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도록 하라고 했지! 그런데 나 몰래 다른 동물을 데려오다니, 무슨 수작이야?”
--- p.71

부엉이가 다판다를 피해 몸을 획 돌릴 때, 레니가 잽싸게 부엉이의 옷 주머니에서 떨어져 바닥에 있던 종이를 슬쩍 했어. 다판다가 크게 소리를 치며 쇠창살을 흔드는 바람에 레니가 한 행동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

---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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