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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판다 만물 트럭 4 : 인어 섬의 비밀
양장
서지원이종혁 그림
니케주니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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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수상한 의뢰인 … 10
2 인어 섬의 대저택 … 19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38
3 위조된 유언장 … 40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54
4 인어의 정체 … 56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78
5 대저택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 80
·다판다 탐정의 과학 퀴즈 / 92
6 좀비가 나타났다 … 94
*다판다 탐정의 과학 교실 / 109

저자 소개2

강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해, 지식과 교양을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하는 이야기꾼입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쓴답니다. 서울시 올해의 책, 원주시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 등에 선정된 저서 외에도 2009 개정 초등 국정교과서와 고등 모델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자두의 비밀 일기장』 『귀신들의 지리 공부』가 있고, 쓴 책으로 『한눈에 쏙 세계사 2: 고대 통일 제국의 등장』, 『만렙과 슈렉과
강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해, 지식과 교양을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하는 이야기꾼입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쓴답니다. 서울시 올해의 책, 원주시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 등에 선정된 저서 외에도 2009 개정 초등 국정교과서와 고등 모델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자두의 비밀 일기장』 『귀신들의 지리 공부』가 있고, 쓴 책으로 『한눈에 쏙 세계사 2: 고대 통일 제국의 등장』, 『만렙과 슈렉과 스마트폰』, 『안녕 자두야 역사 실력이 빵 터지는 한국사 퀴즈』,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고구마 탐정 과학』 시리즈 등 250여 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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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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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 학습 만화 스토리 작가로 데뷔했다. 스토리뿐 아니라 일러스트와 만화 작가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 일상 만화도 그리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흔한남매 이무기〉, 〈소맥거핀 일상 만화〉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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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48*210*20mm
ISBN13
979119480912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닥터 올로는 유언장 공개가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다 판다에게 의뢰하러 왔다고 했어. 말할 때마다 손끝이 떨 리고 있었지. 그만큼 긴장하고 있다는 거였어.
“왜 하필 저에게 의뢰하는 거죠?”
다판다가 물었어.
“고야 부인의 아들들이 유언장 내용에 불만이 있더라도, 탐정님이 지켜보면 소란 피우지 못할 테니까요. 아, 다판다 탐정님의 소문은 익히 들었습니다.”
---p.15

“너무해요! 이 대저택은 엄마가 가장 아끼던 곳이에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고미로의 목소리는 떨렸고, 눈동자에는 억눌린 분노와 슬픔이 섞여 있었어.
“우리 유산인데, 우리가 어떻게 하든 자유야.”
“맞아, 입양된 네가 상관할 바 아냐.”
둘의 말에 닥터 올로는 한숨을 쉬며 말했어.
---p.27

“방금 그 말이 진짜인가요? 유언장이 가짜라고?”
“확실한가요?”
둘은 다판다의 어깨를 흔들며 따지듯 물었어.
“네. 이건 부인의 필체가 아닙니다. 묘비에 적힌 시와 유언장의 글씨체, 획의 흐름이 모두 달라요. 특히 ‘무궁 화꽃’의 ㅎ자 획선이 묘비에서는 위로 향했는데, 유언장에선 눌러쓰는 식이었어요.”
그는 손가락으로 허공에 글씨를 그려 보이며 자세히 설명했지.
---p.43

“잠깐, 뭔가 이상해. 인어라고 하기에는…”
다판다가 인상을 찌푸리며 닥터 올로를 바라보았어.
“이게 바로 전설의 인어입니다.”
“에?”
레니는 말도 안 된다는 듯 코웃음을 쳤어.
“저게 인어면 난 불곰이겠다.”
“비록 이상하게 생기긴 했어도 저건 틀림없는 인어 미라입니다. 이 집에서 가장 값나가는 소장품이라고요.”
---p.66

“이 대저택은 벽뿐만 아니라 땅도 단단하게 이어져 있어. 묘지 아래에서 울리는 작은 진동 소리도 땅을 따라 전달돼서 바로 앞에서 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지.”
레니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말했다.
“그럼 진짜 좀비가 아니라, 누군가가 소리를 울리게 만든 거군요!”
다판다는 주머니에서 다시 뭔가를 꺼냈어. 이번에 꺼낸 건 손바닥 크기만 한 책이었어.
---p.83

“나는… 그냥 반짝이는 게 좋았어. 다이아몬드 박물관을 열고 싶었던 건데… 이렇게까지 미로가 상처받을 줄은 몰랐어. 엄마가 외로운 것도, 네가 힘든 것도 보지 못하고… 정말 미안하다. 나도 엄마를 사랑하긴 했다는 것만 알아줘.”
고미로는 눈물 젖은 얼굴을 들고 오빠들을 바라보며, 희미하게 미소 지었어.
“엄마는… 우리가 함께 있는 걸 보고 싶어 하셨어.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실 거야. 늦었지만 이제라 도… 괜찮아, 오빠들.”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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