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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건설자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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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공동체를 향한 인간의 갈망
2. 공동체로 사는 이유
3. 공동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 문제와 갈등
4. 공동체의 역사 - 초기 수도원에서 히피 공동체까지
5. 공동체의 다양한 경제 시스템
6. 새로운 형태의 관리와 리더십
7. 인간관계, 섹스, 양육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8. 자립과 지기 치유로 가는 새롭고 영원한 길
9. 다양한 영적 전통의 혼합과 조화
10. 공동체 건설을 위한 지침
11. 공동체의 미래

저자 소개 2

黃大權

1955년 서울생. 서울 농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제3세계 정치학을 공부했다. 그 후, 국제사면위원회의 초청으로 영국에 있는 슈마허 대학과 임페리얼 대학에서 생태디자인과 농업생태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라남도 영광에서 농부로 살면서 생명평화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공동체 세상을 꿈꾸며 '생명평화결사'모임을 꾸려가는 한편, 생태 공동체와 농업에 관한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영광 핵발전소를 둘러싼 문제들에 맞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광핵발전소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동행동’ 대표로 활동하고
1955년 서울생. 서울 농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제3세계 정치학을 공부했다. 그 후, 국제사면위원회의 초청으로 영국에 있는 슈마허 대학과 임페리얼 대학에서 생태디자인과 농업생태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라남도 영광에서 농부로 살면서 생명평화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공동체 세상을 꿈꾸며 '생명평화결사'모임을 꾸려가는 한편, 생태 공동체와 농업에 관한 글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영광 핵발전소를 둘러싼 문제들에 맞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광핵발전소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동행동’ 대표로 활동하고 있고, <작은것이 아름답다> 글틀지기로도 함께하고 있다.

『야생초편지』를 출간하여 MBC 「느낌표」 선정도서, 동아·조선·중앙·문화일보 등에서 2002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 『백척간두에 서서 - 공동체 시대를 위한 명상』, 『다시 백척간두에 서서』,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 황대권의 유럽 인권 기행』, 『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더 나은 삶을 향한 여행, 공동체』, 『생태공동체 가비오타스 이야기』, 『고맙다 잡초야』, 공저로 『세계 어디에도 내집이 있다』, 역서로『가비오따쓰』, 『새벽의 건설자들』 등이 있다.

황대권의 다른 상품

박사, 공간사회학자. 지역사회개발, 지역개발, 도시계획을 공부하고 생태공동체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태공동체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마을공동체, 지역정치,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아나키즘, 에코뮤지엄을 주제로 연구하는 활동가의 삶을 살았다. 주어진 주제는 늘 현장과 부딪치며 그곳의 삶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지역개발이 갖는 학문적 한계를 넘어서고자 생태철학을 시작으로 서양철학을 비롯하여 공간과 사회를 관통하는 학문의 근원을 찾아 현장 중심연구를 오늘도 하고 있다. 그는 협동조합 커뮤니티플랫폼 이유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코뮤지엄: 지붕 없는 박물관≫(20
박사, 공간사회학자. 지역사회개발, 지역개발, 도시계획을 공부하고 생태공동체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태공동체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마을공동체, 지역정치,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아나키즘, 에코뮤지엄을 주제로 연구하는 활동가의 삶을 살았다. 주어진 주제는 늘 현장과 부딪치며 그곳의 삶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지역개발이 갖는 학문적 한계를 넘어서고자 생태철학을 시작으로 서양철학을 비롯하여 공간과 사회를 관통하는 학문의 근원을 찾아 현장 중심연구를 오늘도 하고 있다. 그는 협동조합 커뮤니티플랫폼 이유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코뮤지엄: 지붕 없는 박물관≫(2022), ≪더불어 피는 마을 꽃 논골≫(2018),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2017, 공저), ≪함께 만드는 마을, 함께 누리는 삶≫(2015, 공저), ≪분명한 전환≫(2015), ≪지리산에 길을 묻다≫(2014, 공저), ≪녹색당과 녹색정치≫(2013, 공저), ≪만안의 기억≫(2013, 공저), ≪지금, 여기의 아나키스트≫(2013, 공저), ≪똥이 밥이다≫(2012, 공저), ≪시민과의 약속, 매니페스토≫(2011, 공저) 등이 있다.

김성균의 다른 상품

저자 : 고든 데이비드슨·코린 맥러플린
시리우스 공동체의 창설자로 새로운 공동체 건설, 공동체 내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그 아이디어를 교외나 도시의 공동체에 적용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그룹들에게 광범위한 자문을 해왔다. 이 책에 소개된 원칙과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일을 정부 기관, 회사 임원 그리고 중소기업들과 함께 했다. 또한 뉴 에이지 공동체와 미국의 영적 운명 The Spiritual Destiny of America을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36쪽 | 85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31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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