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존 마스든
1950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대표 저서로는《할 말이 많아요》《아버지를 물리쳐라》가 있으며, 호주에선 청소년 소설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역자 : 엄혜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다. 저서로는《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등이 있고, 역서로는《할아버지의 긴 여행》《할머니의 감자》《가족 앨범》등이 있다.
그림 : 숀 탠
1974년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주 프리멘틀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부터 혼자 그림을 공부하여 1990년 열여섯 살 때 공상 과학 소설에 처음으로 삽화를 그렸다. 그 뒤 대학에서 영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했고, 1992년 '국제 미래의 출판미술가 상'을 비롯하여 '볼료냐 라가치 어너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책에는 『잃어버린 것』『빨간 나무』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