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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제1장│인간 아인슈타인아인슈타인, 천재일까 바보일까? / 아인슈타인은 정말 ‘게으른 개’였을까? / 아인슈타인의 뇌는 특별했을까? / 아버지의 나침반과 어머니의 바이올린 / 아인슈타인과 음악 / 아인슈타인은 바람둥이였을까? / 아인슈타인은 왜 노벨상 상금을 전 부인에게 주었을까? /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일까? / 아인슈타인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 아인슈타인은 왜 군대를 싫어했을까? / 아인슈타인은 갑자기 유명해졌을까? / 아인슈타인은 공산주의자였을까? / 아인슈타인은 온화한 사람이었을까? / 아인슈타인은 ‘외로운 늑대’였을까? / 아인슈타인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가 있다고 믿었을까? / 아인슈타인은 신을 믿었을까?제2장│과학자 아인슈타인상대론은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을까? / 원자탄은 아인슈타인이 만들었을까? / 상대론은 진리가 없다는 이론일까? / 아인슈타인은 상대론으로 노벨상을 받았을까? / 프린키피아(Principia), 프린시페(Principe), 프린스턴(Princeton) / 태양이 사라지고 아인슈타인이 밝아지다 / 아인슈타인은 과학 실험을 할 줄 몰랐을까? / 아인슈타인에게도 10,000시간 10년의 법칙이 적용될까? / 아인슈타인은 고정 관념이 없었을까? / 아인슈타인의 직관은 언제나 성공적이었을까? / 아인슈타인은 양자 역학을 이해하지 못했을까? / 신은 정말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을까? / 지금까지 아인슈타인이 살아 있었다면 노벨상을 몇 개나 받았을까?제3장│아인슈타인의 과학노벨상을 받다 / 시간과 공간을 만들다 / 에너지를 창조하다 / 우주를 계산하다감사의 말부록아인슈타인 가계도아인슈타인 연보 내가 좋아하는 아인슈타인의 15가지 명언참고 문헌이미지 출처인명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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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의 참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드러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아인슈타인에게 칠해진 두꺼운 덧칠을 다 벗길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필자는 한 가지 덧칠을 벗기고 또 다른 덧칠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인슈타인의 참모습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머리말에서 『아인슈타인은 없다』는 아인슈타인에게 칠해진 사람들의 편견과 아집을 하나하나 벗겨 나가면서, 진짜 아인슈타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아인슈타인의 삶과 과학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친절한 해설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위대한 과학자이자 순수한 정신을 가진 한 인간으로서의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다. 제1장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장 과정,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사람들, 역사 속 아인슈타인의 모습 등을 소개해 아인슈타인의 삶과 ‘인간’ 아인슈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2장에서는 위대한 이론을 만든 아인슈타인의 사고방식과 세계관은 물론 그의 실수나 고집으로 인한 오류까지 상세히 서술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과학자’ 아인슈타인에게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으며, 위대한 과학적 발견으로 이어진 아인슈타인만의 아이디어 등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장인 제3장에서는 광전 효과, 상대론 등 아인슈타인의 핵심적인 과학 이론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성인뿐만 아니라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도 읽기 편하도록 쉽게 설명했다. 부록에는 가계도, 연보, 명언 등을 실어 아인슈타인을 한층 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지금까지 내 안에 있었던 아인슈타인이 사라지고, 더욱 복합적인 아인슈타인이 자연스레 떠오르게 될 것이다. ‘덧칠’되어 있었던 아인슈타인의 칠을 벗기고 그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통해 위대한 과학자이자 순수한 정신의 소유자였던 아인슈타인의 ‘모든 것’을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인간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자신의 관념을 덧칠하면서 봅니다. 많이 볼수록, 많은 사람이 볼수록 그 덧칠은 점점 두꺼워집니다. 그러다 사물의 본모습은 사라지고, 덧칠한 모습만 남게 됩니다. (···) 아인슈타인에게 칠해진 덧칠의 두께는 다른 과학자들보다 더욱 두껍습니다. 우리가 아는 아인슈타인은 이 덧칠된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의 참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드러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아인슈타인에게 칠해진 두꺼운 덧칠을 다 벗길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필자는 한 가지 덧칠을 벗기고 또 다른 덧칠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알고 있었던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의 참모습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 부디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이 아인슈타인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그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모든 권위로부터 자유로웠던 아인슈타인의 순수한 정신을 만나고, 그가 발견한 우주의 진정한 의미를 공유하고, 그가 헌신했던 세계 평화를 위한 열망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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