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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양장
김영길
맑은샘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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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서문

1. 3분의 기적
2. 내가 아픈 게 ‘누칼협’이 아니야
3. 멋진 삶, 멋진 죽음
4. 죽음은 휴식이야
5. 건강하게 오래 살기
6. 살아야 할 이유
7. 살아야 할 의미와 용기
8. 우리의 미래와 대책
9. 혈액투석을 막아라
10. 투석을 하라고? 차라리 죽는 게 낫지
11. 술의 기적. 간경화와 술
12. 황제내경의 음양화평지인과 DNA의 변화
13. 스님의 혈액투석과 조기
14. SKY나 하버드 대학보다 늑대 대학에 보내라
15. 백범 선생의 백척간두진일보 등등

저자 소개1

화타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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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40*205*30mm
ISBN13
9791157786992

책 속으로

우리가 아는 과학은 불변의 진리가 아니다. 우리가 맞는다고 생각한 가설을 모아놓은 게 과학이다.
시대에 따라 과학은 과학적이 아닌 경우가 많았다. 오늘의 과학적 의학이 내일은 과학적 의학이 아닐지 아무도 모른다. ‘옳다 그르다’, ‘과학적이다 과학적이 아니다’를 따지지 말고 내 정신을 믿고 내 몸을 믿고 열심히 살자.

두려움을 이겨내는 게 용기다. 어려움을 이겨내는 게 슬기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를 화두로 삼고 화타식 처방의 기본 정신을 충실하게 지키면 된다. 그들은 그렇게 했고, 그렇게 해서 죽을 병을 이겨냈다.

태풍이 불면 선원들은 파도를 보지 않고 선장의 얼굴을 본다.
선장의 얼굴이 의연하면 선원들은 안심하고 일을 한다.
질병이 찾아오면 몸은 주인의 정신을 살핀다. 정신이 의연하면 60조 개의 몸 세포도 의연하게 질병과 싸운다.

우리 몸에는 질병을 치료하는 도구와 재료가 있다.
당당한 정신이 도구다. 당당한 세포들이 재료다.
이 도구와 재료를 써서 ‘죽음을 이겨내는 사람들’이 되자.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는 과학적이고 첨단화된 의료 기술을 자랑하지만, 정작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다.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은 기존의 의료 시스템이 한계에 부딪힌 현실 속에서, 자연과 몸의 본능을 활용한 치료법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신장, 간, 전립선, 혈액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복잡한 치료법이 아닌,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치유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숭늉을 마시고, 걷기를 실천하며, 발바닥을 자극하는 단순한 행위가 어떻게 질병을 극복하는 힘이 되는지를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특히, 질병을 대하는 태도가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환자들이 신념과 실천으로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이 책은 병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건강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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