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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개미 4 큰글자도서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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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총알개미 4’를 세상에 내면서

1. 병 나가라, 뚝딱! A
2. 병 나가라, 뚝딱! B
3. 병 나가라, 뚝딱! C
4. 병 나가라, 뚝딱! D
5. 밥의 힘
6. ‘암’ 치료 비방
7. 간경화가 불치라고?
8. 성자가 된 조직이 A
9. 성자가 된 조직이 B
10. 성자가 된 조직이 C
11. 죽음에서 탈출한 사람
12. 딸꾹질이 사람 잡는다
13. COPD와 천식
14. 간경화를 무시하다
15. 폐기종과 심한 기침
16. 건강수명의 기본, 소식과 친절
17. 마른 귓병과 북어
18. 뚱뚱한 사람을 위한 변론·
19. 녹내장과 실명 A
20. 녹내장과 실명 B
21. 녹내장과 실명 C·
22. 기관지가 휜 스님 A
23. 기관지가 휜 스님 B
24. 기관지가 휜 스님 C
25. 한 달 남은 인생
26. 간경화와 난소암 30년
27. 지독한 변비
28. 80대에도 근육운동을 해야 한다
29. 탁발의 고수
30. 어른이 뭐지?·
31. 강철 체력은 강철 정신에서
32. 잊어라! 혼자 살 수 없으니 다른 사람과 같이 살려면 잊어라
33. 배춧국 한 그릇과 99%의 노예
34. 축구선수의 긴장 풀기와 총리의 출장식 호흡
35. 사람의 자격
36. 천사와 악마·
37. 우리는 살기 위해서 일할까? 일하기 위하여 살까?·
38. 질병과 소통
39. 남자를 못 본 여자와 나폴레옹
40. 메기효과(Catfish Effect)와 라인홀트 메스너
41. 엄마의 힘
42. 저승사자
43. 고목이 아닌 거목
44. 평범과 정상
45. 동의보감에는 정액을 테마로 한 시가 있다
46. 장무상망(長毋相忘)
47. 허준과 지그문트 프로이트
48. 내 뒤에서 걷지 마라
49. 안나푸르나
50. 환자에게 치명적인 독은 가짜 희망이다
51. 무모하게 열심히 살자
52. 내가 술로 몸이 망가졌다고?
53. 행복한 사람, 가장 행복한 사람
54. 헤어질 결심
55. 전쟁이 나면 앉은뱅이도 뜀박질을 한다
56. 엄청난 고통, 위대한 업적
57. 내 제일 큰 소망은 휠체어에 앉을 수 있는 거야
58. 신념이 기적이다
59. 실버 모델
60. 숭늉의 마음
61. 내 얼굴이 내 건강이다·

저자 소개1

화타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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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550g | 182*263*13mm
ISBN13
97911981608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간경화, 간암, 신장병, 폐암 환자들이 찾아와 그에게 문의를 했다.
“이 병 나을 수 있을까요?”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이런 고약한 병에 걸린 환자가 많다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도시에 있는 큰 병원을 찾아갔다.
병원에서 간경화, 간암, 폐암 따위의 진단을 받았다.
치료 준비를 하느라 입원했다. 입원실에는 비슷한 병으로 치료한 후 재발해 온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입원한 환자들이 투덜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났다.
“쓸데없는 치료를 했어. 더 나빠졌어. 죽을 병에 걸리면 그냥 집에서 버티며 살다가 죽어야 해.”
“돈 버리고 몸 버리고…”
“멍청한 짓을 했어. 개고생만 한 거야.”

환자들의 말을 들으니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게 할 짓이 아니었다.
그들은 무작정 짐을 싸 들고 병원을 나왔다.

--- p.6

출판사 리뷰

『총알개미4』개정판(큰글자도서)은 기존 내용에을 보완하고 보충해서 큰글자도서로 보기 좋게 출간하게 되었으며 간경화와 기관지 천식과 관련된 병증으로부터 벗어난 사례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은 불치병을 예방하거나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기록이며 걷기와 자연생활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소를 물가에 끌고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물을 먹는 것은 언제나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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