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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개미 5 (큰글자도서)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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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건강의 축’ 전립선치료는 신장치료와 같이
1. 전립선, 함부로 다루지 마라. 허리 아픈 사람도 마찬가지야
2. 인체의 대들보, 전립선과 자궁
3. 질병을 치료하고 삶을 거덜 내다
4. 재수 없는 놈, 멍청한 놈, 밥맛없는 놈
5. 그는 빚을 통해 빛을 얻었다
6. 로맨스 마니아 남편과 구안와사
7.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기회로
8. 건강과 시냅스
9. 의협심과 불치병
10. 정신적 백신과 육체적 백신
11. 그냥 살어
12. 따듯한 숭늉이 먼저다
13. 무림의 고수, 재야의 고수
14. 귀한 대접을 받은 오줌과 똥
15. 숭늉을 사랑하자
16. 성공과 실패
17. 고약한 전염병을 이기자
18. 설명할 수 없는 영역
19. 김치의 조상을 찾아서
20. 인생은 나그넷길
21.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A
22.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B
23.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C
24.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D
25. 죽음으로 죽음을 이기자 A
26. 죽음으로 죽음을 이기자 B
27. 천지인 사상
28. 과도하게 미친 사람들
29. 나폴레옹과 헬렌 켈러
30. 커피와 부자
31. 시련과 알맹이
32. 고래구멍과 숭늉
33. 노력의 기적
34. 일하다 죽기
35. 사람의 일생
36. 산신령의 마음
37. 새해 결심… 십계명
38. 도전은 행동이다
39. 확찐자의 공포 키토시스와 누룽지
40. 환자의 연장
41. 참기름이 먼저다
42. 명성은 수증기, 인기는 우연한 사건과 같다
43. 나는 잘 살 거야
44. 일등이 되지 말고 일류가 되자
45. 전립선은 건강의 척도다
46. 대머리 약과 비아그라의 대결
47. 당신은 얼마나 멋지게 사는가
48. 조선 왕의 비아그라 들깨죽
49. 위대한 음료

저자 소개1

화타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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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538g | 182*263*13mm
ISBN13
9791196717773

책 속으로

전립선, 함부로 다루지 마라. 허리 아픈 사람도 마찬가지야
전립선 질환은 40대의 40%, 50대의 50%, 60대의 60%에게 있는 병이다. 특히 50대 남성은 ‘전립선 연령대’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 전립선 관리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남자 인생의 후반기를 천국과 지옥으로 가른다. 전립선 기능 식품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이유는 전립선 질환을 가진 남자가 많다는 말이고 그만큼 치료가 힘들다는 소리다. 전립선 질환은 신장, 방광 기능을 같이 살려야 온전한 치료가 된다.

우리 몸은 세포 덩어리다.
세포는 너무 작아 현미경으로 봐야 한다. 큰 세포도 있다. 계란은 한 개의 세포다.그런데 척추뼈 끝에는 엄지발가락까지 이어지는 신경세포가 있다. 1m가 넘는다. 척추 수술이나 전립선 수술을 하게 되면 이 신경세포의 줄이 끊어질 수 있다. 선이 잘리면 성신경 세포가 망가져 발기불능이 된다. 좋은 바이올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도 줄이 끊어지면 무용지물이 된다.

--- p.11

출판사 리뷰

「총알개미5」개정판(큰글자도서)은 전립선 관련해서 나잇대가 있는 분들이 보기 편하게 큰글자도서로 내용을 보완해서 출간하게 되었으며 이 책은 불치병을 예방하거나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기록이다. 걷기와 자연생활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불치의 신장병을 물리치고 혈액투석을 막아낸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다. 소를 물가에 끌고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물을 먹는 것은 언제나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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