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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걸으면 산다 1
방태산 화타 선생의 신토불이 불치병 치료법
김영길
맑은샘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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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서문

1. 삶을 구걸하면 인생이 비참해진다
2. 신 상사와 두 여인
3. 질병을 막고 노화도 막고 장수하려면?
4. 술을 끓었는데 여전히 지방간이라니
5. 천국의 여인
6. 새로운 길, 가야 할 길
7. 80대 노인의 근거 없는 자신감
8. 노새영감과 눈들영감
9.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10. 전쟁이 나면 앉은뱅이도 뜀박질을 한다
11. 숭늉의 힘
12. 잇몸 통증은 가라
13. 탱크 100대가 지나가는 소리
14. 낡지 않고 늙어가기
15. 사는 게 뭐라고
16. 이태백이 그냥 나온 게 아니야
17. 안 아픈 곳이 없는 사람들
18. 인생의 승자
19. ‘작은 지혜’, ‘큰 지혜’ 1
20. 곰배령과 산신령
21. 사랑의 묘약(妙藥)
22. 환자의 난코스
23. 성자(聖者)가 된 조직이
24. 야성세포(野性細胞)를 깨워라
25. 세상에는 아픈 사람도 없고, 아프지 않은 사람도 없다
26. 통증과 괴로움
27. 상기병(上氣病)을 잡자
28. 황정계 사람들
29. 노년의 준비, 호랑이처럼 살자
30. 오늘의 햇빛을 쬐자
31. 초초(超超)고혈압 퇴치법
32. 만성폐쇠성 질환과 천식
33. 천연항생제의 지존
34. 석녀(石女)의 비애
35. 숭늉, 제4의 기적
36. 숭늉과 항생제
37. 3분의 기적
38. 불치병 환자의 무덤
39. 우리는 불치병 진단을 받으면 딴사람이 된다
40. 이제마의 신통력
41. 영조와 정조와 인삼 그리고 숭늉과 치즈
42. 이기면 살고 지면 죽는다
43. 지크문트 프로이트의 마지막 17년
44. 트럼프와 발목 부종

저자 소개1

화타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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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2*225*20mm
ISBN13
9791157787272

책 속으로

사람이 죽게 되면 숨을 쉴 수 없다. 그 전에 약이나 음식은 물론 물도 먹을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숭늉이 수호천사가 된다.
물도 넘길 수 없던 사람이 ‘숭늉을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다. 진작 숭늉을 알았다면 더 행복했을 걸’이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

우리 삶은 상어와도 같다. 계속 헤엄치지 않으면 가라앉아 버린다.
우리 삶은 자전거 타기와도 같다. 계속 달리지 않으면 쓰러져 버린다.
‘망설이는 호랑이는 벌보다 못하다.’ 사마천이 사기(史記)에 기록했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를 쓴 지 30년이 지났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건강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이 시대에 맞는 건강법이 필요했다. 그래서 ‘새로운, 걸으면 산다’를 펴낸다.

--- 「머리말 가운데」 중에서

출판사 리뷰

“병상에 누워 있을 때는 병이 낫지 않는다. 일어서라. 걸어라. 걸으면 산다.”
저자가 평생 강조해온 이 문장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수많은 불치·난치 환자를 일으켜 세운 실제 치료의 현장에서 나온 진리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 상식서가 아니다.
무너진 일상에서 극적으로 되살아난 사람들이 직접 증명한 가장 현실적이고 생생한 ‘한국형 자연치유 보고서’다. 숭늉 한 그릇이 말기 환자의 목숨을 살리고, 발끝치기가 고혈압과 신장 기능을 회복시키며, 심뽀를 곱게 가지는 것만으로도 몸의 흐름이 변하는 과정은 어떤 의학적 설명보다 강력한 설득력을 갖는다.

『새로운, 걸으면 산다』는 병을 겁내는 이들에게 ‘두려움이 아닌 실천’을, 삶의 힘을 잃은 이들에게 ‘걸음이 곧 희망’임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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