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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섬 괴물
양장
김해철안준석 그림
춘희네책방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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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섬 괴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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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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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illuststory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래, 명작,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에 참여해 왔으며, 단행본으로 『달항아리』, 『아름다운 꿈』, 『뿔 셋 달린 소』, 『의기 월이 이야기』, 『거북산의 돌탑』, 『의령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원숭이와 늘보씨』, 『여우 굴 괴물』, 『그림 숲의 호랑이』, 『토리 이야기』, 『생각하는 초콜릿나무』, 『고추잠자리』, 『비밀 서랍』, 『은행나무와 공룡』, 『고집불통 거북이』, 『초등학생을 위한 명심보감』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인간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illuststory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래, 명작,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에 참여해 왔으며, 단행본으로 『달항아리』, 『아름다운 꿈』, 『뿔 셋 달린 소』, 『의기 월이 이야기』, 『거북산의 돌탑』, 『의령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원숭이와 늘보씨』, 『여우 굴 괴물』, 『그림 숲의 호랑이』, 『토리 이야기』, 『생각하는 초콜릿나무』, 『고추잠자리』, 『비밀 서랍』, 『은행나무와 공룡』, 『고집불통 거북이』, 『초등학생을 위한 명심보감』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인간적인 감성이 살아 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하며,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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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86g | 240*240*10mm
ISBN13
979119327725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태평양의 거대한 쓰레기 섬. 거대한 괴물이 되다!"

태평양 한가운데,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쓰레기들이 모여 거대한 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른바 ‘태평양 쓰레기 섬’은 우리나라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크기로, 매년 전 세계에서 무책임하게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점점 커져갑니다. 이 책은 이러한 심각한 환경문제를 아이들의 시각으로 풀어낸 동화입니다.

이야기는 태평양 쓰레기 섬이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플라스틱 괴물로 변하며 시작됩니다. 자신의 존재 이유와 고향을 찾기 위해 먼 여정을 떠난 괴물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향합니다. 괴물의 몸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는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물건들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여정에서 괴물은 바다를 오염시키고 해양 생물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실상을 보여주며,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왜 나를 만들었나요?"

하지만 괴물이 한국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은 그를 환영하기는커녕 두려워하고 비난합니다. 그때 한 아이의 작은 행동과 말이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사람들은 쓰레기 괴물이 왜 태어났는지 알게 되었고, 괴물의 몸에 붙어 있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합니다.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합칠수록 괴물은 점점 작아지며 사라지지만, 끝내 괴물은 사라졌지만 폐자원 활용으로 보다 유용한 것으로 재탄생하였고, 사람들 곁에 남아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환경 동화를 넘어 우리가 일상에서 간과했던 쓰레기 문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또한,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함께 실천할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전합니다. 태평양에서 시작된 쓰레기 섬 괴물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갈 희망을 느껴보세요.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차례입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대신,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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