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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우리독서올림피아드] 초등 1학년 필독서 세트
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 + 쓰레기 섬 괴물 + 해녀 할머니와 우당탕탕 가족 + 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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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7,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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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
1장: 씨앗 8
2장: 새싹 16
3장: 광합성 20
4장: 나무 26
5장: 뿌리 30
6장: 가족 38
7장: 봄 42
8장: 여름 48
9장: 가을 52
10장: 겨울 56
11장: 거대한 나무 60
12장: 새로운 생명 64


『쓰레기 섬 괴물』
『해녀 할머니와 우당탕탕 가족』
『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

저자 소개 9

글그림롭 호지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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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플리머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동물, 스케이트보드, 지각 심리, 색다른 장난감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브리스톨에 살며 다양한 일러스트 작품과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무러뜨더 티렉스의 가족 앨범』 『털뭉치퀸 매머드의 스타 앨범』 『다파헤쳐 도도새의 탐정 일기』의 그림을 그리고, 『동굴』 『수상한 마이 베스트 프렌드』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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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째 기장 바닷가에 살고 있으며 기장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포구에서 해녀와 어부를 만나고, 그들에게 스며들어 알콩달콩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씁니다. 2018년 부산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2020년에는 기장 군보에 ‘기장군 18개 갯마을과 해녀 이야기’를 연재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해녀 할머니와 우당탕탕 가족》, 《나는 해녀 입니다》, 《부산의 해녀-자연을 건지다 삶을 보듬다》(공저), 《나는 해녀다 기장군 1세대 해녀 자서전》, 《난장마녀 꽃목걸이》, 《꼬마 해녀와 아기 돌미역》(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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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섬 괴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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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아 데 라 푸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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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멕시코 남부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 밴쿠버에 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경이로움을 이야기로 풀어내며, 이미 세상에 전해진 이야기와 아직 세상에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통해, 내면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독자에게 정직함과 평범한 일상이 선물하는 마법의 소중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남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알렉스 스완슨과 함께 유년 시절과 자연, 그리고 감정이 담긴 그림책을 섬세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들은 모든 세대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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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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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illuststory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래, 명작,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에 참여해 왔으며, 단행본으로 『달항아리』, 『아름다운 꿈』, 『뿔 셋 달린 소』, 『의기 월이 이야기』, 『거북산의 돌탑』, 『의령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원숭이와 늘보씨』, 『여우 굴 괴물』, 『그림 숲의 호랑이』, 『토리 이야기』, 『생각하는 초콜릿나무』, 『고추잠자리』, 『비밀 서랍』, 『은행나무와 공룡』, 『고집불통 거북이』, 『초등학생을 위한 명심보감』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인간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illuststory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래, 명작, 창작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에 참여해 왔으며, 단행본으로 『달항아리』, 『아름다운 꿈』, 『뿔 셋 달린 소』, 『의기 월이 이야기』, 『거북산의 돌탑』, 『의령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원숭이와 늘보씨』, 『여우 굴 괴물』, 『그림 숲의 호랑이』, 『토리 이야기』, 『생각하는 초콜릿나무』, 『고추잠자리』, 『비밀 서랍』, 『은행나무와 공룡』, 『고집불통 거북이』, 『초등학생을 위한 명심보감』 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인간적인 감성이 살아 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하며,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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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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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포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스케치북을 들고 나가 들과 산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마음에 있는 집을 가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할아버지와 소나무』, 『미장이』, 『경옥』, 『잉어맨』, 『태어나려고』 등이 있고, 『사랑하는 당신』, 『수탉 그 녀석』, 『우리 가족 말 사전』, 『암호명, 래빗』, 『나의 아빠 반 고흐』, 『해녀 할머니와 우당탕탕 가족』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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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알렉스 스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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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미국 북서부에서 태어나, 지금은 캐나다 밴쿠버에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숲속을 여유롭게 거니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아내 훌리아 데 라 푸엔테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함께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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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어요.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스페인어로 번역한 우리나라 그림책들을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하기도 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바다까지, 다섯 블록』, 『벌집이 너무 좁아!』, 『우리 집에 늑대가 살아요』, 『내가 말할 차례야』, 『나쁜 말 팔아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나를 위해』, 『마르케스: 가보의 마법 같은 삶과 백년 동안의 고독』 등이 있어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 『두 사람』, 『지하 정원』, 『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했어요. 스페인과 중남미의 좋은 그림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스페인어로 번역한 우리나라 그림책들을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출판하기도 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바다까지, 다섯 블록』, 『벌집이 너무 좁아!』, 『우리 집에 늑대가 살아요』, 『내가 말할 차례야』, 『나쁜 말 팔아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나를 위해』, 『마르케스: 가보의 마법 같은 삶과 백년 동안의 고독』 등이 있어요. 스페인어로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발명가』, 『두 사람』, 『지하 정원』, 『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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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러시아문학을 공부했고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잘 놀아야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언제 놀까 맨날 궁리 중입니다. 작품으로 청소년소설 『앉아 있는 악마』와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동화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있으며, 그림책 『나의 구름 친구』, 『달은 어떻게 달이 될까?』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번역 공동체 ‘알부스’ 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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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210g | 300*290*39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작은 씨앗이 나무가 되기까지

숲은 다양한 나무들의 집입니다. 어느 날 사과 한 알이 나무에서 굴러떨어집니다. 시간이 흘러 사과는 뭉그러지고 씨앗 하나만 남지요. 겨우내 포근한 땅속에서 잠을 자던 씨앗은 해와 구름의 도움으로 잠에서 깨어납니다. 땅에 뿌리를 내리고 물과 양분을 쭉쭉 빨아들인 씨앗은 마침내 싹을 틔웁니다. 막 돋아난 새싹은 하늘을 향해 여린 잎을 활짝 펼치지요. 씨앗이 싹을 틔우고 모종이 되어 쑥쑥 자라면 드디어 어린나무가 탄생합니다.

숲은 그렇게 자라난 나무들로 가득하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수많은 계절이 지나는 동안 나무는 자라고 또 자라서 서서히 늙어갑니다. 어떤 가지는 땅에 떨어져 작은 생물들에게 편안한 집이 되기도 하고, 가지가 부스러진 땅은 새로운 나무가 자라나기에 더 좋은 곳이 되지요. 나무는 자신의 변화가 숲에 새로운 생명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아요. 『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는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고 또다시 작은 씨앗을 남기는 일련의 과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그려 냅니다. 그 과정을 통해 생명의 순환과 자연의 신비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이 쌓이는 과학 그림책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로 성장하기까지는 여러가지 시련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거센 비바람에도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린 나무는 끄떡없지요. 게다가 나무는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각자 땅에 우뚝 서 있는데 어떻게 이야기하냐고요? 땅 밑에서 버섯과 곰팡이가 ‘팡이실’이라는 특별한 실로 나무와 나무를 이어주거든요. 덕분에 나무는 숲의 소식을 듣고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눠요. 나무는 종류에 따라 사는 곳도 다 달라요.

세계 곳곳에 넓게 퍼져 있는 나무들은 서로에게 든든한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또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듯 나무의 모습도 달라져요.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열매가 무럭무럭 자라고, 가을에는 열매를 나눠 주고, 겨울에는 새롭게 맞이할 봄을 준비합니다. 『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는 나무의 생태, 서식지, 성장과 변화를 귀엽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내어 읽다 보면 저절로 나무에 대해 알게 되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재미난 이야기가 돋보이는 롭 호지슨의 신작

『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는 『구름은 어떻게 구름이 될까?』, 『달은 어떻게 달이 될까?』 에 이은 「어떻게 될까?」 시리즈의 3탄입니다. 롭 호지슨은 이 세 권의 책을 위해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자연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과학적 지식을 배우고, 각 책의 대략적인 순서를 정했습니다. 때로는 자연스러운 생명 주기를 따르기도 하고, 때로는 각 장에서 배우고 발전할 수 있도록 개념을 쌓아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단순한 사실과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환경 주제에 대해 보다 쉽고 가깝게 다가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작가 특유의 유머와 재치, 매력이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탄생한 『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 이야기책 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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