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모해 창작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항아리 꽃집과 고양이 아파트
난장마녀 꽃목걸이
해녀와 아기 돌미역
파도 타기 딱 좋은 날
내 꿈은 말총머리
연밭 가족

저자 소개 2

32년째 기장 바닷가에 살고 있으며 기장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포구에서 해녀와 어부를 만나고, 그들에게 스며들어 알콩달콩 이야기를 나누며 글을 씁니다. 2018년 부산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고, 2020년에는 기장 군보에 ‘기장군 18개 갯마을과 해녀 이야기’를 연재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해녀 할머니와 우당탕탕 가족》, 《나는 해녀 입니다》, 《부산의 해녀-자연을 건지다 삶을 보듬다》(공저), 《나는 해녀다 기장군 1세대 해녀 자서전》, 《난장마녀 꽃목걸이》, 《꼬마 해녀와 아기 돌미역》(공저) 등이 있습니다.

김여나의 다른 상품

그림고현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가사문학 우수상과 나눔문학 그림책 신인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 『흥!칫!뿡! 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구름 청소부』가 있고, 쓴 책으로는 『캡틴과 푸른 A의 비밀』 그린 책으로는 『신비의 바닷길』 『마트료시카 법칙』 『난장마녀 꽃목걸이』 등이 있다.

고현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152*210*8mm
ISBN13
9791168301511

책 속으로

“할머니, 어디 갔다 왔어요?”
난 조용히 물었다.
“그게, 닭벼슬 등대에 갔었지. 길고양이가 꽃목걸이를 하면 가족이 있는 줄 알거든. 그래야 괴롭힘을 덜 당해.”
--- p.35 「난장마녀 꽃목걸이」 중에서

간다 샛바람에 물이 막 간다
용왕님 딸 해녀가 연꽃보다 어여쁜 테왁에 몸을 싣고
실룩거리는 파도를 둥실둥식 넘는다
어이야 디야 어이야 디야

--- p. 47 「해녀와 아기 돌미역」 중에서

추천평

“윤슬처럼 반짝이는 기장 바닷가 친구들 이야기”

김여나는 기장군 토박이이며 어린이책 작가이자 기장군 홍보대사로, 생각이나 상상이 아닌 온몸으로 해녀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빚고 있습니다. 처음 펴낸 동화집 『난장마녀 꽃목걸이』는 해녀들과 바닷가 마을에 관한 ‘박물지’와 같이 귀중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의 깊은 마음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 실려 있는 여섯 편의 동화 속에는 해녀들의 끈질긴 바다 사랑과 억척같은 삶, 그리고 미역 줄기처럼 단단한 아이들의 우정과 연대의 마음이 녹아있어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 김문홍 (작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