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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설 테무르말릭
아시아의 이야기 타지키스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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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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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타흐미나 우바이둘로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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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특히 이야기 읽는 것을 좋아했다. 후잔트 주립대학교 언론학부에 입학하면서 창작활동에 대한 꿈을 키웠다. 편집자로 일했으며, 오랫동안 신문사, 잡지사, 언론 기관 및 텔레비전채널에서 기자로 일하면서 옛이야기와 동화를 번역했다. 타지키스탄 공화국 문화부 언론 센터에서일하면서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단편 동화를 창작하고 있다. 지역 신문 『오보지 곤』에 시와 단편동화가 실렸고, 지역 라디오 방송국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굴군차」를 만들고 있다.

그림이명애

 
한국화를 전공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회 선정되었고, 나미콩쿠르 은상, BIB 황금패상, BIB 황금사과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플라스틱 섬』, 『10초』, 『내일은 맑겠습니다』, 『휴가』, 『꽃』을 쓰고 그렸으며, 『모두 다 꽃이야』, 『신통방통 홈쇼핑』, 『코딱지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내가 예쁘다고?』 『지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명애의 다른 상품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러시아문학을 공부했고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잘 놀아야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언제 놀까 맨날 궁리 중입니다. 작품으로 청소년소설 『앉아 있는 악마』와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동화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있으며, 그림책 『나의 구름 친구』, 『달은 어떻게 달이 될까?』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번역 공동체 ‘알부스’ 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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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22g | 220*300*15mm
ISBN13
979118965222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실크로드에서 길어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와 한국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한국어 외에도 러시아어와 영어로 출간되어 해외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아름다운 땅, 용감한 사람들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높은 산과 사막이 있는 나라로, 히말라야 산맥과도 연결되어 있다. 동부에는 파미르 고원이 있고 북부와 남부에는 사막이 펼쳐져 있다. 맑은 물이 솟아나는 고원 지대와 빙하가 쌓인 산맥, 달콤한 과일은 이 나라의 자랑이다. 타지키스탄은 옛날부터 아랍, 몽골, 티무르 등 여러 나라의 침략을 받았다. 이 책에는 몽골의 침략에 맞서 용감히 나라를 지켜낸 타지키스탄의 역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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