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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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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즐크바이 메이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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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카자흐스탄의 자나타스에서 태어났습니다. 2016년 알마티 기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잡지 <악 제틀렌> 창간 90주년기념 컬렉션에 『산으로의 여행』, 『첫 번째 거짓말』, 『어린 시절의 기념비』를 실었습니다. 2012년과 2015년에는 다라보즈 콩쿠르에 입상했고, 2015년 카우사르 콩쿠르 ‘올해의 최우수 작가’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림남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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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2005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상과 2007년 한국 안데르센 특별상을 받았고 제2, 3, 10회 국립 생물자원관 주최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2017년에는 아시아 스토리 페스티벌 그림 작가로 참여하였다. 지금은 ‘바퀴 달린 그림책’에서 어린이 작가들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림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깨동무 내 동무』가 있고,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 『우리 마을에 놀러오세요』, 『옥수수 할아버지』,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식물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못생긴 호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2005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상과 2007년 한국 안데르센 특별상을 받았고 제2, 3, 10회 국립 생물자원관 주최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2017년에는 아시아 스토리 페스티벌 그림 작가로 참여하였다. 지금은 ‘바퀴 달린 그림책’에서 어린이 작가들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림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깨동무 내 동무』가 있고,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 『우리 마을에 놀러오세요』, 『옥수수 할아버지』,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식물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못생긴 호박의 꿈』, 『씨앗은 어떻게 자랄까?』, 『골목을 걷다』, 『용감한 토끼』, 『작은 별의 전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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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46g | 226*283*15mm
ISBN13
97911963995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문화교류로 완성한 그림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0여 년에 걸쳐 중앙아시아 국가와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발굴하여 왔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과 한국의 역량 있는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초원과 신화의 나라, 카자흐스탄
한반도의 12배에 달하는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는 카자흐스탄,
드넓은 사막과 초원, 높고 가파른 산지 등으로 이루어진 광활한 영토에는
실크로드를 거점으로 삼았던 다양한 민족의 흥망성쇠가 담긴 신화와 전설이 남아 있다.
동서양이 만나던 카자흐 초원에서 빚어진 풍성하고 웅장한 이야기가 오늘날에도 전승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초원에서 펼쳐지는 소심한 토끼의 용감한 모험
드넓은 카자흐스탄의 초원을 평정해버린 토끼의 엉뚱하고 용감한 모험.
무슨 일이 생길지 예측할 수 없는 광활한 초원에서 힘없고 겁 많던 토끼는 우연한 계기로 자신감을 얻고 누구보다 용감한 동물이 된다. 글을 쓴 즐크바이 메이르잔은 “사람들이 자신의 힘을 믿을 때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다람쥐, 여우, 뱀을 만나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용감해지는 토끼의 모험에서 내 안에 있는 힘과 용기, 가능성과 도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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