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시아의 이야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알틴 카팔로바

관심작가 알림신청
 
키르기스스탄 국립 청소년 도서관의 ‘올해의 동화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친구들에게 놀러와』, 『사각형의 나라』, 『키치르켓텐 탐갈라르』, 『부구 에네』 등이 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어린이박물관 재건 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공연 대본을 썼습니다.

그림강혜숙

관심작가 알림신청
 

SUKU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왕국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 상인 Prix P’t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Le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2023년에 『호랑이 생일날이렷다』로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별세계』 『수레를 탄 해』 『옛날 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요즘 토끼 타령』 등이 있습니다. 『저승 차차차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왕국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 상인 Prix P’t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Le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2023년에 『호랑이 생일날이렷다』로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별세계』 『수레를 탄 해』 『옛날 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요즘 토끼 타령』 등이 있습니다.

『저승 차차차』는 옛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드는 ‘바캉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저승 쾌담집』과 『악착 동자』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흥미롭고 유쾌한 저승 설화를 참고했습니다.

강혜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446g | 226*283*15mm
ISBN13
97911963995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문화교류로 완성한 그림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0여 년에 걸쳐 중앙아시아 국가와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발굴하여 왔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과 한국의 역량 있는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이식쿨 호수의 신비로운 이야기

중앙아시아의 가운데 위치한 키르기스스탄은 국토의 3분의 1이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산으로 둘러싸인 산악국가이고, 높은 산들 사이에 크고 작은 호수가 1900여 개나 된다. 키르기스스탄의 호수 중 가장 큰 이식쿨 호수는 투르크어로 ‘따뜻한 호수’를 뜻한다.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은 오랫동안 이식쿨 호수를 거룩하고 성스러운 곳으로 여겼다.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는 저자가 이식쿨 호수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서 쓴 이야기이다.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는 호수에 사는 여왕의 신비로운 이야기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전통의 아름답고 섬세한 문양과 장식들이 어우러져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