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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나라를 지키는 아산과 우센
아시아의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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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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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베크 즈일드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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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8월 22일에 태어났다. 동화작가이자 번역가로, 러시아 트베리대학교 철학 학부에서 러시아어와 문학을 전공했다. 키르기스스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주인공, 아크일라이와 아크타나의 작가이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인 ‘빌림타이’와 ‘지구가 좋아’를 개발해서 공화국의 많은 지역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만났다. 책을 100편 이상 펴냈으며, 키르기즈어, 러시아어, 우즈벡어, 타지크어 및 영어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깜짝 선물 사과』, 『네 엄마는 어떤 사람이니?』 『키르기스스탄의 전설 모음집』(편찬) 등이 있다. 국제기구인 유니세
1958년 8월 22일에 태어났다. 동화작가이자 번역가로, 러시아 트베리대학교 철학 학부에서 러시아어와 문학을 전공했다. 키르기스스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주인공, 아크일라이와 아크타나의 작가이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인 ‘빌림타이’와 ‘지구가 좋아’를 개발해서 공화국의 많은 지역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만났다. 책을 100편 이상 펴냈으며, 키르기즈어, 러시아어, 우즈벡어, 타지크어 및 영어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깜짝 선물 사과』, 『네 엄마는 어떤 사람이니?』 『키르기스스탄의 전설 모음집』(편찬) 등이 있다. 국제기구인 유니세프, 아가 칸 재단, 유네스코, 유사이드와 꾸준히 일하고 있다.

그림슈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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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 여행지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를 그린다. 또한 여행지의 감성 넘치는 사진을 찍고 글을 남기고, 그것들을 모아 그림책으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누군가는 여행을 떠나는 곳이지만 그곳에서도 분명 사람들이 살고 있다. 슈니따는 그들의 삶을 그리기도 하고, 골목골목마다 담긴 예쁜 풍경을 소소하게 그림과 글로 담아 내기도 한다. 그의 그림은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 사진과 글 또한 여행지에서 느낀 그대로를 자신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해낸다. 이제 슈니따는 그리고 썼던 그림과 글, 그리고 그림책을 만드는 법을
여행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

여행지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를 그린다. 또한 여행지의 감성 넘치는 사진을 찍고 글을 남기고, 그것들을 모아 그림책으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누군가는 여행을 떠나는 곳이지만 그곳에서도 분명 사람들이 살고 있다. 슈니따는 그들의 삶을 그리기도 하고, 골목골목마다 담긴 예쁜 풍경을 소소하게 그림과 글로 담아 내기도 한다. 그의 그림은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 사진과 글 또한 여행지에서 느낀 그대로를 자신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해낸다.

이제 슈니따는 그리고 썼던 그림과 글, 그리고 그림책을 만드는 법을 이곳에 담아 보려고 한다.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러시아문학을 공부했고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잘 놀아야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언제 놀까 맨날 궁리 중입니다. 작품으로 청소년소설 『앉아 있는 악마』와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동화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있으며, 그림책 『나의 구름 친구』, 『달은 어떻게 달이 될까?』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번역 공동체 ‘알부스’ 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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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94g | 237*226*15mm
ISBN13
97911896521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실크로드에서 길어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와 한국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한국어 외에도 러시아어와 영어로 출간되어 해외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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