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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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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압두자보로프 압두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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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그라드 대학(오늘날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타지키스탄 작가협회 및 러시아 작가협회에서 활동 중인 작가이자 번역가, 극작가입니다.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타지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타지키스탄 문화부에서 오랫동안 재직했고, 국제문화교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김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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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양한 공간에서 미술을 가르쳤고, 현재 그림책작가와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 ‘에무’ 수채화교실, ‘화도마리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을 했습니다. ‘그림속에풍덩창작소’ 대표를 역임했고, 2004년 인사갤러리에서 <꿈·사랑·무의식> 개인전, 2015년 복합문화공간에무에서 <차차차를 만나러 갈 테야> 개인전, 2018년 대안공간눈에서 <타지의 숨>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달님 누구 봐요?》, 《차차차 아저씨를 만나러 갈 테야》, 《참을 수 없는 합창》, 《보리랑 무슨 일이》을 쓰고 그렸고, 《세상에 음악이 생겨난 이야기》, 《정의로운
아이들에게 다양한 공간에서 미술을 가르쳤고, 현재 그림책작가와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 ‘에무’ 수채화교실, ‘화도마리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을 했습니다. ‘그림속에풍덩창작소’ 대표를 역임했고, 2004년 인사갤러리에서 <꿈·사랑·무의식> 개인전, 2015년 복합문화공간에무에서 <차차차를 만나러 갈 테야> 개인전, 2018년 대안공간눈에서 <타지의 숨>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달님 누구 봐요?》, 《차차차 아저씨를 만나러 갈 테야》, 《참을 수 없는 합창》, 《보리랑 무슨 일이》을 쓰고 그렸고, 《세상에 음악이 생겨난 이야기》, 《정의로운 소녀 사드바르그》, 《우리 좀 키워 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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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6g | 226*283*15mm
ISBN13
97911963995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문화교류로 완성한 그림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0여 년에 걸쳐 중앙아시아 국가와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발굴하여 왔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작가들이 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과 한국의 역량 있는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용감하고 정의로운 소녀, 사드바르그

『정의로운 소녀 사드바르그』는 타지키스탄의 깊은 산 속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며, 용감하고 정의롭게 자신의 소망을 이뤄가는 사드바르그의 이야기다. 저자는 어린 소녀를 주인공으로 삼아 정의롭지 않은 사람들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했다고 한다. 사드바르그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당당하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은 그녀를 둘러싼 자연과 사람이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혜
중앙아시아의 왼쪽 아래에 자리 잡은 타지키스탄은 국토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과 키르기스스탄과 국경을 접하는 지역은 티엔산(천산)의 남쪽 자락에 둘러싸여 있고, 남동부에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부르는 파미르 고원이 우뚝 솟아 있다. 『정의로운 소녀 사드바르그』는 푸른 목초지와 아름다운 산정 호수들이 늘어선 타지키스탄의 풍광과 함께 위대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용기와 지혜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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