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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1권 Knowing me 사람이 무엇이기에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시편 2편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시편 3편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시편 4편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시편 5편 방패로 함 같은 은혜의 호위 시편 6편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시편 7편 살상 무기는 주님 손에 시편 8편 사람이 무엇이기에 시편 9편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시편 10편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토록 멀리 계십니까? 시편 11편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시편 12편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 시편 13편 나의 원수들이 “내가 이겼다”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편 14편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시편 15편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것 시편 16편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시편 17편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시편 18편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시편 19편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편 20편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시편 21편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시편 22편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시편 23편 자기 이름을 위하여 시편 24편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시편 25편 여호와의 친밀하심과 성실과 정직으로 시편 26편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 시편 27편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시편 28편 주님은 나의 힘, 나의 방패 시편 29편 여호와의 소리 시편 30편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겠습니다 시편 31편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시편 32편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지어다 시편 33편 새 노래로 시편 34편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편 35편 나와 싸우는 자와 싸워 주소서 시편 36편 못된 사람과 좋으신 하나님 시편 37편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시편 38편 내가 우매한 까닭이로소이다 시편 39편 생각하면 할수록 울화가 치밀어 올라서 시편 40편 멸망의 구덩이와 진흙탕에서 나를 건져 주셨네 시편 41편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는 복이 있음이여 2권 Knowing me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시편 51편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시편 52편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시편 53편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시편 54편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시편 55편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시편 56편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내가 아나이다 시편 57편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시편 58편 듣지 못하는 코브라의 독 시편 59편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며 시편 60편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 시편 61편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시편 62편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시편 63편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시편 64편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시편 65편 초장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는 곡식으로 덮였으매 시편 66편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시편 67편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시편 68편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 시편 69편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시편 70편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편 71편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시편 72편 해가 닳도록, 달이 닳도록, 영원무궁하도록 3권 Knowing me 은총의 표적 시편 86편 은총의 표적 4권 Knowing God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시편 101편 주의 사랑과 정의 시편 102편 나의 괴로운 날에 시편 103편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5권 Knowing Community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시편 107편 동서남북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 시편 108편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시편 109편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시편 110편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시편 122편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시편 124편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시편 131편 내 영혼이 젖뗀 아이와 같도다 시편 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시편 138편 내가 마음을 다해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시편 139편 여호와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시편 140편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시편 141편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 시편 142편 내가 이렇게 부르짖으니 시편 143편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시편 144편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145편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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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4)
하늘을 바라보세요! 해와 달과 별들이 우리에게 빛으로 인사합니다. 바람과 비와 눈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땅을 바라보세요! 만물이 우리 발아래 있습니다. 나무와 꽃들과 새와 물고기들이 우리에게 인사합니다. 각기 그들의 방식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명령대로 순종하며 살아갑니다. 주님, 연약한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우리의 발아래 두시며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워 주시며 어여쁘다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무엇이기에 그렇게 우리를 생각하시며 돌보아 주시는지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1권: 시편 8편 - “사람이 무엇이기에” (창조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가치)」 중에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0) 다윗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을 때, 해야 할 일을 미룰 때, 하나님보다 세상과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질 때, 그 모든 때를 조심하여야 합니다. 죄는 아주 달콤한 유혹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순간 우리 마음을 휘어잡아 버립니다. 죄악 된 본성이 다시 살아납니다. 하나님이 칭찬하는 다윗도 넘어지는데 하물며 우리는 어떨까요? --- 「2권: 시편 51편 -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진정한 회개의 본보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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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서 찬양으로, 다윗의 시편이 당신의 일상이 되다.
『다윗처럼』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닌,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는 영적 여정의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세 가지 중요한 차별점을 가집니다. 첫째, 평신도의 시각으로 쓰인 진솔한 묵상집입니다. 신학자나 목회자가 아닌 말씀을 사모하는 평신도의 시각에서 바라본 시편은 학문적 접근보다 일상의 적용에 중점을 두어,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소그룹에서 검증된 실제적 묵상입니다. 교회 여선교회 소그룹에서 매일 시편 한 편씩 나누며 함께 기도하고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이론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검증된 묵상과 적용을 담고 있습니다. 셋째, 영적 성장의 단계적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시편이 고통과 신음으로 시작하지만, 항상 찬양으로 마무리되는 패턴은 우리의 삶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결국 찬양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독자 대상 ㆍ시편을 통해 위로와 영적 성장을 찾는 모든 그리스도인 ㆍ매일의 묵상과 QT 자료를 찾는 신앙인 ㆍ소그룹 나눔 자료를 찾는 교회 리더 ㆍ다윗의 삶과 신앙에 관심 있는 독자 ㆍ고통과 시련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들 - 그레이스북 홈페이지 : https://graceboo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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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가뭄 속 단비, 평신도가 전하는 다윗의 숨결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목회자가 쓴 흔한 묵상집이 아닌, 말씀을 사모하는 평신도가 쓴 묵상집이기에 더욱 놀랍고 귀합니다. 영적 가뭄과도 같은 이 시대에, 단비와도 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며 다윗의 삶을 공감하고 은혜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다윗의 삶을 통하여, 믿음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건표 (수지선민교회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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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프러포즈 : 다윗처럼, 나와 함께 걸으렴?
다윗은 하나님으로 인해 감격하는 순간에도, 주변의 나쁜 이들로 인해 관계와 건강과 삶이 망가지는 시간들 속에서도, 민족이 아픔을 겪을 때도 그의 모든 삶의 순간들에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다. 이 시편들은 오늘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너의 삶의 모든 순간 속에 내가 함께 하길 원한단다. 나와 함께 걸으렴? (Shall we walk together?)” 이라고 프러포즈하신다. 저자는 이 프러포즈에 “다윗처럼” 시편을 묵상하며 인생의 시편을 다시 쓰며 하나님을 묵상하고, 삶의 순간순간에 함께한 주님을 기억하여 기록한다. - 이성혜 (백석대학원 구약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