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하루
눈이 멀었다 그를 만났습니다 사랑의 우화 선택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한 사람을 사랑했네 序 몽산포 일기 가끔은 비오는 간이역에서... 이 아침 봉함엽서 판화 눈 오는 날 귀로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 내 마음의 악마 낮은 곳으로 나무는 촛불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바람속을 걷는 법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개화 창문과 달빛 너무 깊이 박혔다 |
이정하의 다른 상품
|
하루
그래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내일도 여전하겠지만 난 정말이지 소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하루가 지나면 당신과 만날 날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이기를, 이 하루만큼 당신께 다가가는 것이기를. 그대 만나고픈 마음 간절했던 오늘 하루가 또 지났습니다. --- p.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