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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정치와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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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나와 무관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의 변화를 남의 일처럼 바라보는 대신, 자신의 작은 생각과 행동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저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움트기 시작한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이 책을 건네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 난 아이는 세상의 규칙이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임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힘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오늘, 스스로 사고하고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일은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정치란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모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 이은경 (『초등 어휘일력 365』 저자, 자녀교육 전문가, 전 초등학교 교사, ‘슬기로운초등생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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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멀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입니다. 《친절한 정치 신문》은 그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자세하고 친절하게 풀어냅니다. 질문하고, 생각하고,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고, 더 나은 시민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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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정치’라는 말을 꺼내면, 아이들은 종종 ‘서로 이기기 위한 싸움’이라고 여기며 이야기를 시작하곤 합니다. 그러나 본질은 ‘사람들이 어떻게 의견을 나누고, 그 의견이 사회에 어떻게 반영되는가?’라는 소통에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친절한 정치 신문》은 참 반가운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현실의 화두를 적절한 길이의 텍스트로 제시합니다. 대화 속 오해를 줄이고, 논제 협의를 위한 내용 체크가 있어 건강하게 소통하기 위한 마중물이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를 위한 대화의 장에 초대되길 바랍니다. - 이은주 (구미 원당초등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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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정치 신문》은 어린이들이 최신 정치 기사를 읽고, 핵심 어휘를 배우며, 그것이 자신의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생각하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특히 정치와 관련된 어휘는 어린이들에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새 어휘력이 풍부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어린이와 정치를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같은 이 책을 학급 책장에 꼭 두고 싶네요. - 신현주 (서울 중원초등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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