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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problem을 통해 앞으로, 함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1부. 진로: 행복의 첫 단추 의미를 모르는 최선은 형벌이다 목적은 수단에 힘을 준다 눌어붙고 싶은 꿈 의미는 멀고 재미는 가깝다 아이들은 세 가지 고생을 겪는다 고생을 줄여 주는 방법은 없을까? 연습만 해 온 어른들 현실에 안주하는 아르바이트의 함정 진로에 아이의 행복이 달려 있다 진로에 가족의 행복이 달려 있다 2부. 진로는 왕, 대학은 신하 진로가 왕이 되어야 한다 대학은 약간의 길만 제시할 뿐이다 한국 영어교육은 하극상의 희생양 입시에 갇힌 영어 살리기 대학을 이용해라, 이용당하지 말고 고교학점제 시대 - 대학을 위해서라도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의 4대 우상론 학교 이데아 생각의 감옥 합격 현수막은 교육을 찢어 3부. 널찍한 길의 치명적 패턴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라? 램프 속의 아이들 널찍한 길의 치명적 패턴 안정, 외력이냐 내력이냐 안정은 유연성에 있다 4부. 진로 숙성의 기술 진로의 그랜드 투어 익숙한 재미 떠나기 - 미디어 금식, 새로운 재미 찾기 익숙한 방식 떠나기 - 학원 독립하기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 - 보는 것이 바로 너다 문해력은 진로 숙성의 인프라 호시탐탐 진로 노트 진로 나이, 차곡차곡 쌓는 방법 시냅싱(Synapsing) 기법 진로 투어와 일상 시냅싱하기 T자형, F자형 진로 성숙도를 길러라 슈퍼맨의 자세로 딴주머니를 차라 첫 번째 선택보다는 두 번째 선택을 5부.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투어 박람회로 진로 투어를 인터뷰로 진로 투어를 영화, 드라마로 진로 투어를 유튜브로 진로 투어를 AI로 진로 투어를 주식 투자로 진로 투어를 자원 봉사로 진로 투어를 교과목으로 진로 투어를 맺음말 미리 탐색하고, 인연을 따라가고 부록 에나지의 사례 초등학생 진로 투어 노트 설명서 진로 투어 노트 예시 |
통통 인문학 박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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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담임 에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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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알긴 아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죠?” 이대로 따라만 하면 됩니다. 진로 교사 부부가 삶으로 검증한 진로 실천서! 하하호호, 웃으며 진로 찾기 앞으로 내가 걸어갈 길인 ‘진로’를 울며 겨자 먹기로 찾고 싶은 아이는 없을 것이다. 즐겁게 웃으며 자신의 인생을 탐험할 수 있도록, 목적이 아닌 과정에 초점을 둔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와 함께한다면 진로뿐만 아니라 행복까지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차곡차곡, 진로를 숙성하기 노력 끝에 진로를 찾았다면 이제 필요한 것은 ‘숙성’이다. 진로를 한층 더 깊이 있게 파고들 수 있도록 돕는 각종 노하우가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문해력, 시냅싱 기법 등 ‘숙성’에 대한 알짜배기 노하우를 터득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를 펼치기 바란다. 부릉부릉, 진로 투어 떠나기 ‘진로 찾는 방법은 알겠는데 실천 방법은 모르겠다’고 외치는 중인가? 이론은 빠삭하지만 실전 경험이 부족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가이드가 바로 여기 있다. 진로 내비게이션인 ‘진로 투어 노트’와 함께한다면, 어느 순간 가고자 하던 목적지에 도착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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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크게 웃었다. 역시 박영감과 지하나 샘! 그들의 개성과 매력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진로는 큰맘으로 목표 학교에 입학에 성공할 때까지 이 악물고 내달리는 지루한 레이스가 아니라 매 순간 호시탐탐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즐거운 여행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역발상! 투어라니! 심지어 그 여행에 대한 기술적 접근까지 더해 진로 내비게이션을 완성하여 탑재한 것은 ‘신의 한 수’가 되었다. 난생처음 만나는 스페셜 내비게이션.
목차와 소제목 하나하나마다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런 멋진 책이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이제라도 나와주었다는 것! 그리고 실제 고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살아내고 있는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과 사교육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작이라는 점이 눈물 나도록 반갑고 귀하다. 어떻게 아이와 진로를 준비해야 할지 난감한 엄마, 아빠들이여! 신나는 진로 투어를 호시탐탐 즐겨보시길~ 이 책 한 권이 선사하는 인사이트로 돌파구를 만들어 보시길! 내 아이들 입시를 다 마친 시점에서 이런 책이 나오다니… 내심 크게 아쉽다. 그러나, 강권한다. 부모들 진로를 통해 입시 준비력이 일취월장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이들과의 길고도 즐거운 진로 투어, 떠나봅시다! - 강혜정 (영화사 ‘외유내강’ 대표, <베테랑 1, 2>, <모가디슈>, <엑시트> 등 다수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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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단순한 직업 선택이 아니라, 아이 인생의 철학을 세우는 일입니다.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는 부모의 언어와 태도가 어떻게 아이의 진로를 형성하는지, 실제적인 사례와 철학으로 조곤조곤, 그러나 단단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진로=성적’이라는 공식에 갇힌 교육 현실에, ‘진로=행복’이라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아이의 고생을 덜어주는 길은, 목적을 발견하게 해주는 것임을 명쾌하게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깨어나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사교육 아빠와 공교육 엄마가 만나 빚어낸 이 책은 대한민국 부모들이 꼭 함께 읽고 토론해야 할 진로교육의 교과서입니다. 모든 아이가 ‘호시탐탐’ 자기 인생을 탐험하며 살아가기를 꿈꾸는 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따뜻하고 실천적인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김미경 (강사, MKYU 대표, 『딥 마인』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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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저는 항상 ‘문제 해결(problem solving)’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이 책은 ‘문제(problem)’라는 단어의 어원에서 출발하여 그것이 단지 골칫거리가 아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계기’임을 통찰력 있게 풀어냅니다. 마치 엔지니어링에서 실패가 더 나은 설계를 낳듯이 진로의 혼란과 방황 또한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는 단순한 진로 안내서가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삶의 구조를 설계하고 자기만의 시스템을 구축해가는 여정입니다. 특히 진로를 ‘삶의 철학’으로 보고 교육 현장에서 간과되기 쉬운 의미와 동기의 연결 고리를 촘촘히 짚어가는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미래를 설계하는 젊은이들과 그들을 돕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성민기 (세종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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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진로교육서’가 아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사유의 문턱에 서도록 이끄는, 삶의 입문서다. 책은 ‘해야 한다’는 무게로 등을 떠밀지 않는다. 대신 ‘왜 해야 하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그 질문 속에서, 아이는 자기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틈을 얻게 된다. 결국 아이가 자꾸 멈춰 서는 건, 길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길에서 함께 질문을 던져줄 사람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이 흔들리는 당신과 아이를 붙잡아 줄, 진로라는 여정 속 든든한 닻이 되어줄 것이다.
결혼한 지 5년이 흘렀지만, 자녀가 없다. 두렵기 때문이다. 내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다른 이에게 말하듯, 아이에게 세계의 다양한 모습과 그 안에 속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려줄 수 있을까? 나는 아직 그 답을 내 안에서 발굴하는 중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발굴 과정 속에서 빛처럼 다가왔다. 그 빛 안에서, 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와 함께 박람회를 다녔고, 드라마를 보며 울고 웃었다. 미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고, 당신과 같은 사람을 찾아, 아이의 진로, 그 현재와 미래를 묻기도 했다. 물론, 그 빛이 꺼졌을 때는 조바심이 일기도 했다. 내가 보여준 세계가 아이의 세계를 결정해 버릴까 봐. 아이 역시 그 세계에 만족하지 못할까 봐. 그럴 때마다, 미래의 아이는(설명하기 어렵고 정말 왜인지 모르겠는데) 마음을 툭툭 건드리며 “괜찮아, 괜찮아. 아빠도 처음이니까.” 하고 속삭였다. 그래, 우리는 모두 처음이지. 나도 처음이고, 너도 처음이지. 『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를 다 읽고 나서, 나는 ‘처음인 학부모’에게 이 책만큼은 꼭 일독을 권하고 싶어졌다. 나는 시각화할 수 있다면, 결국 그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편인데, 이 책은 나로 하여금 끊임없이 상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확신한다. 이 책은 흔들리는 당신과 아이를 붙잡아 줄, 진로라는 여정 속 소중한 닻이 되어줄 것이다. - 이대로 (‘위드러너’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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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런 교사가 있다니.”
“이런 선생님과 프로그램이 없는 학교의 학생들은 어쩌란 말인가요?” 지하나 선생님을 소개한 신문 기사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이러한 아쉬움을 해소하듯, 27년 교직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며 얻은 살아 있는 경험이 담긴 책이 출간되어 반갑습니다. 초등 자녀의 진로교육이 막막하게 느껴졌던 부모에게 유용한 실전서입니다. 사교육과 공교육에서 얻은 다양한 사례는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작은 흥미에서 시작된 진로의 씨앗을 어떻게 키울지, 일상 속에 숨겨진 진로를 어떻게 발견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팁이 가득한 책입니다. - 이지은 (교육 전문 기자, 전 <중앙일보> 교육 섹션 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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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내 아이 진로 찾기』를 한달음에 읽었습니다. 그리고 푸름 엄마에게 “책 내용 참 좋아, 잘 썼어, 이건 경험에서 나온 것이고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겠네.” 하고 한마디 했습니다.
저자는 진로교육을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깊은 탐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말에 동의합니다. 아이들은 내면에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싶은 엄청난 호기심이 있지요. 그래서 세상을 탐험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몰입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면서 유능해지고, 업으로 선택하면 자아실현과 동시에 수익도 얻으면서 세상에 기여하지요. 내 아이가 직업을 통해 축복도 받아들이면서 행복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충만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그것을 아는 사람이 알려주고 배워야 합니다. 저자는 진로교육에 몸담고 있으면서 경험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자식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교육의 본질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사례 중에 주식으로 적성을 찾아내는 방법은 구체적이며 흥미롭고, 푸름이 어린시절에 알았다면 푸름이에게도 적용시키고 방향을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네요. 아이들의 진로교육은 장기적인 시각이며 아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해주는 사랑의 교육이 되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운명이지요. 부모님이 먼저 읽고 실천하면서 자녀를 행복하고 유능한 인재로 키우기 바랍니다. - 최희수 (『거울 육아』 저자 푸름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