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_평생의 발버둥을 56만 가구에게 공개하다
1장 부자의 사고에서 출발하라 1. 부동산 매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2. 자신 있게 부를 추구하라 3. 부자는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4. 쾌락보다 불편함을 감수하라 5. 르상티망에 빠지지 마라 6. 성공한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라 7. 내 집 마련은 운명을 건 백병전이다 2장 현주소를 점검하라 1. 빠른 인정이 성장을 이끈다 2.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3. 진(診)의 눈으로 분석하라 4. 나만의 재미를 발견해 유지하라 5. 비교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라 6. 누구와 영향을 주고받을 것인가 7. 내 집 매수의 적기는 언제인가 8. 당신의 모든 것은 당신의 실력이다 3장 시장 읽는 눈을 키워라 1. 과연 선한 의도는 좋은 결과를 낳는가 2. 인간은 넓게 살고 싶어 한다 3. 이제는 폐쇄성?비대면 시대다 4. 구축 아파트를 외면하지 마라 5. 대형 병원 인근을 주목하라 6. 부자들은 어디에 투자하는가 4장 결국 정보력이 답이다 1. 모니터링 요소는 곳곳에 있다 2. 로열 매물은 공시가격으로 판단하라 3. 거래량에 해답이 있다 4. 프롭테크를 활용하라 5. 지금, 전세가율을 모니터링할 때다 6. 전세가율과 착공 물량에서 힌트를 얻어라 7. 주택구입부담지수로 거품을 걸러내라 8. 이런 집을 사고, 이런 집은 걸러라 에필로그 1. 경제적 자유는 선택의 문제다 2. 부동산 시장 이면의 심리를 읽어라 3. 다가오는 Tipping Point, 당신의 선택은? |
|
“부동산 매수는 당신과 당신 가족의 운명을 건 백병전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단 한번의 전투 즉, 잘못된 부동산 매수로 인해 재기불능의 상태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점이 바로 당신이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자, 제가 말하는 부동산 윤리성의 정의입니다.
---「부동산 매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중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고 있다면, 시세 차익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내 집 마련의 핵심은 그곳에서 만들어갈 행복입니다. ---「빠른 인정이 성장을 이끈다」중에서 단순한 하락론과 상승론에 빠지지 마십시오. 시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진짜 전문가가 되십시오. 이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도 적용됩니다. 진의 영역에 도달하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삶을 더욱 유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진(珍)의 눈으로 분석하라」중에서 당신의 미래 자산을 결정하는 것은 100% 당신의 실력입니다. 현재의 자산 상태는 과거 수많은 선택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그렇기에 자기객관화가 중요합니다. 성공한 투자자의 사례를 단순한 운으로 치부한다면, 결국 우리가 얻는 것은 자기 위로나 질투뿐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들의 성공 비결을 분석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은 당신의 실력이다」중에서 양극화는 우리 의지와는 관계없이 막을 수 없는 큰 물줄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가오는 5년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현실을 부정하고, 본인의 바람을 전망으로 포장해 버린다면, 올바른 해결책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은 ‘사력을 다한 똘똘이 한 채’입니다. 이 말이 누군가에게는 절망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 사실을 인정해야만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부자들은 어디에 투자하는가」중에서 |
|
56만 가구의 절실함에서 출발한 현실적 부동산 수업!
누구나 ‘내 집’을 꿈꾼다. 퇴근 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가족과 함께 시간을 쌓아갈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 혹은 안정된 미래를 위한 자산이자, 나만의 경제적 기반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여정이 만만치 않다. 특히 2021년, 대한민국 부동산 거래량이 약 56만 건에 달했던 그때, 많은 사람이 고점에서 집을 샀고, 그만큼 더 절박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 56만 가구의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따라서 고수익보다는 제대로 된 선택을 돕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채워져 있다. 부자의 사고에서 출발해, 내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을 읽는 눈을 키우고, 정보력 쌓기까지 복잡한 시장 속에서 중심을 잡아줄 나침반 같은 책이다. 부디 저자의 조언을 바탕으로 마련한 당신의 집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삶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