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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 처음 쓰는 당신에게 1장 처음 쓰는 삶 책 쓰기 부흥회/소싯적 글 좀 쓰는 사람/미로에서 탈출하기 위해/그렇게 작가가 되었다/관종은 아닙니다만/세상에 알려진다는 것/다시는 쓰지 않겠다는 거짓말/딱지 부자의 꿈 2장 어떻게 쓰면 되나요? 임전무퉤퉤퉤/이보다 좋을 순 없다/골든타임보다 블루타임/엉덩이로 쓰기/글을 발로 썼느냐고 물으신다면/골방에서 피어난 상상/쓰는 비결은 단지 쓰는 것이다/웬만하면 빼세요/혼자가 안 된다면 같이/마침내 꽃이 핀 순간 3장 계속 쓰는 삶 자기 계발 1도 몰랐던 바보/글 쓰는 사람의 태도/홍대리와의 짜릿한 연애/딴짓하는 즐거움/어느 날 갑자기, 브랜딩 교사/또 다른 길에서 피어나는 꿈/조금 ‘쩌는’ 인생을 위해/에세이스트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4장 초보 교사 작가를 위한 책 쓰기 비밀 노트 1. 장르(영역)와 주제 정하기/2. 제목과 부제 정하기/3. 목차 잡기/4. 원고 작성용 편집 용지 세팅하기/5. 책 한 권의 분량?/6. 책 판형(사이즈) 정하기/7. 본문 쓰기/8. 퇴고하기/9.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쓰기/10. 출간기획서 쓰기/11. 투고하기/12. 출간 계약 시 알아두어야 할 일/13. 저자 프로필 쓰기/14. 추천사 받기/15. 출간 후 홍보하기 에필로그 - 책 쓰기로 삶에 ‘변화’라는 소스를 부어주길 부록 - 외부 강의와 겸직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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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로 삶의 갈증을 해소하고 교직 생활 의미도 더하다
작가는 바쁜 교직 생활 속에서 존재의 의미와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다가, 우연히 한 책의 저자를 만나고 독서 모임에 참여하며 책 쓰기를 시작했다. 책 쓰기를 통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한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단단해지고, 교사라는 정체성 외에 초보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처음 도전하는 글쓰기는 어려웠지만, 차츰 배워가며 익숙해졌고 마침내는 즐기는 단계로 나아갔다. 이렇게 책은 한 교사가 ‘책 쓰기’를 통해 삶의 갈증을 해소하고, 교직 생활의 의미를 더해 간 여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책 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과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전환한 이야기 속에는 교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 역시도 꼭 책 쓰기가 아니라도 무엇이든 도전할 용기를 얻으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게 된다. 책 쓰기가 가져온 상상 이상의 배움과 성장, ‘쩌는’ 삶 교사로서 책을 쓴다는 것은, 배움을 나누는 또 하나의 방식이며, 학생과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자신도 그전까지는 몰랐지만 책을 쓰고 출간이 된 다음에야 비로소 이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책 쓰기의 결과는 자신이 상상했던 그 이상이었고, 자신처럼 동료들도 그럴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런 저자는 책 쓰기가 주는 이런 상상 이상의 배움과 성장, 소통을 동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그런 저자는 책 쓰기로 변화된 삶, 교사를 넘어 초보 작가로 살아가는, 계속 쓰는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면서, 처음에 자신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그때 모르고 너무나 궁금했던 팁까지도 풀어놓았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이 책이 교사로 처음 글을 쓰는 당신을 위해, 생산적으로 두 번째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