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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책 쓰기
어쩌면 삶이 조금 쩔지도 모르는 책 쓰기 브랜딩
배정화
밥북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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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처음 쓰는 당신에게

1장 처음 쓰는 삶

책 쓰기 부흥회/소싯적 글 좀 쓰는 사람/미로에서 탈출하기 위해/그렇게 작가가 되었다/관종은 아닙니다만/세상에 알려진다는 것/다시는 쓰지 않겠다는 거짓말/딱지 부자의 꿈

2장 어떻게 쓰면 되나요?

임전무퉤퉤퉤/이보다 좋을 순 없다/골든타임보다 블루타임/엉덩이로 쓰기/글을 발로 썼느냐고 물으신다면/골방에서 피어난 상상/쓰는 비결은 단지 쓰는 것이다/웬만하면 빼세요/혼자가 안 된다면 같이/마침내 꽃이 핀 순간

3장 계속 쓰는 삶

자기 계발 1도 몰랐던 바보/글 쓰는 사람의 태도/홍대리와의 짜릿한 연애/딴짓하는 즐거움/어느 날 갑자기, 브랜딩 교사/또 다른 길에서 피어나는 꿈/조금 ‘쩌는’ 인생을 위해/에세이스트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4장 초보 교사 작가를 위한 책 쓰기 비밀 노트

1. 장르(영역)와 주제 정하기/2. 제목과 부제 정하기/3. 목차 잡기/4. 원고 작성용 편집 용지 세팅하기/5. 책 한 권의 분량?/6. 책 판형(사이즈) 정하기/7. 본문 쓰기/8. 퇴고하기/9.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쓰기/10. 출간기획서 쓰기/11. 투고하기/12. 출간 계약 시 알아두어야 할 일/13. 저자 프로필 쓰기/14. 추천사 받기/15. 출간 후 홍보하기

에필로그 - 책 쓰기로 삶에 ‘변화’라는 소스를 부어주길
부록 - 외부 강의와 겸직 신고

저자 소개 1

중등 교사이며 글 쓰는 사람. 중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꽃과 아이들과 시를 좋아한다. 교사의 자리에서 꽃처럼 이쁜 아이들과 시처럼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특별한 교사의 시간을 지나는 중이다. 교사로 지내온 시간의 반은 아이들과 수업을 위해 그리고 남은 반은 동료와 행복한 학교를 위해 그 에너지를 쓰려고 한다. 교사들의 멘토, 그리고 리더 교사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학교 일과 외에는 교사, 학부모를 위한 리더십, 책 쓰기 강연을 통해 동기부여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사의 자리에서 매년 새롭게 만나는 아
중등 교사이며 글 쓰는 사람. 중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꽃과 아이들과 시를 좋아한다. 교사의 자리에서 꽃처럼 이쁜 아이들과 시처럼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특별한 교사의 시간을 지나는 중이다.

교사로 지내온 시간의 반은 아이들과 수업을 위해 그리고 남은 반은 동료와 행복한 학교를 위해 그 에너지를 쓰려고 한다. 교사들의 멘토, 그리고 리더 교사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학교 일과 외에는 교사, 학부모를 위한 리더십, 책 쓰기 강연을 통해 동기부여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사의 자리에서 매년 새롭게 만나는 아이들을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행복한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가는 교사이고 싶다. 교사의 삶 또한 즐기고 사랑하며 그 안에서 무한 도전하고 길을 내는 사람으로 걸어가려 한다.
저서로는 저자를 교사로 더욱 성장시킨 이야기가 담긴 『나는 혁신학교 교사입니다』와 교육에 대한 특별한 시선을 담은 공저 『배움의 시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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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48*210*20mm
ISBN13
9791172230784

출판사 리뷰

책 쓰기로 삶의 갈증을 해소하고 교직 생활 의미도 더하다

작가는 바쁜 교직 생활 속에서 존재의 의미와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다가, 우연히 한 책의 저자를 만나고 독서 모임에 참여하며 책 쓰기를 시작했다. 책 쓰기를 통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한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단단해지고, 교사라는 정체성 외에 초보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처음 도전하는 글쓰기는 어려웠지만, 차츰 배워가며 익숙해졌고 마침내는 즐기는 단계로 나아갔다. 이렇게 책은 한 교사가 ‘책 쓰기’를 통해 삶의 갈증을 해소하고, 교직 생활의 의미를 더해 간 여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책 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과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전환한 이야기 속에는 교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 역시도 꼭 책 쓰기가 아니라도 무엇이든 도전할 용기를 얻으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게 된다.

책 쓰기가 가져온 상상 이상의 배움과 성장, ‘쩌는’ 삶

교사로서 책을 쓴다는 것은, 배움을 나누는 또 하나의 방식이며, 학생과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자신도 그전까지는 몰랐지만 책을 쓰고 출간이 된 다음에야 비로소 이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책 쓰기의 결과는 자신이 상상했던 그 이상이었고, 자신처럼 동료들도 그럴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런 저자는 책 쓰기가 주는 이런 상상 이상의 배움과 성장, 소통을 동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그런 저자는 책 쓰기로 변화된 삶, 교사를 넘어 초보 작가로 살아가는, 계속 쓰는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면서, 처음에 자신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그때 모르고 너무나 궁금했던 팁까지도 풀어놓았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이 책이 교사로 처음 글을 쓰는 당신을 위해, 생산적으로 두 번째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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