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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역사를 기억하는 방식
1장∥오월의 기억과 트라우마 -이미란 소설 「말을 알다」 2장∥광주라는 기억 공간 -문순태의 5·18 소설들 3장∥기억과 망각 사이 -심상대 소설 「망월」 4장∥성찰과 모색 -5·18문학상 당선 소설들 5장∥지식인이라는 것 -5·18소설의 지식인 표상 6장∥5·18 문학교육의 의의 -박상률과 윤정모의 소설 124 제2부 여전히 타자인 문학 1장∥문화와 이데올로기 -체험된 관행과 욕망 2장∥사실과 허구의 경계 -영화 〈부러진 화살〉 3장∥5·18소설의 여성재현양상 -젠더의 관점으로 5·18소설 읽기 4장∥민주화운동에서 여성주체의 문제 -홍희담과 공선옥의 소설들 5장∥다문화소설의 유목적 주체성 -천운영과 송은일 소설 6장∥지역작가들의 변방의식 -광주·전남지역 작가들 7장∥장애인 문학에서의 性담론 -존재의 확인과 주체의 발화 제3부 산문들 1장∥과학적 사고와 인문정신 -인문학의 본질 2장∥‘안녕’을 묻는 사회 -대자보라는 낡은 유행 3장∥비탄에 젖어있는 당신께 -‘세월호’라는 국가폭력 앞에서 4장∥이것이 나라인가? -아이들을 ‘누가’ 죽였는가? 5장∥역사를 다시 생각함 -문창극과 제국의 위안부 6장∥기억투쟁으로서의 역사 7장∥작가란, 지식인이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