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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세계로 오십쇼
모든 사람이 성경을 알게 되는 그날까지 반양장
조혜련류호성 감수
두란노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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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24위 종교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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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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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의 글
서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시편
열왕기상 1
아가
잠언
전도서
열왕기상 2
열왕기하 1
요나
아모스
호세아
요엘
열왕기하 2
미가
나훔
오바댜
열왕기하 3
이사야
열왕기하 4
하박국
스바냐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다니엘
에스겔
에스라 1
학개
스가랴
에스라 2
에스더
느헤미야
말라기
역대상
역대하
욥기

저자 소개 2

ヘリョン,趙惠蓮

44년 동안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를 비난해오던 저자는 45세의 나이에 기적처럼 예수님을 영접한다. 일본 불교를 믿으며 불경을 독파했던 그녀가 이제는 성경을 외치는 ‘성경 바람잡이’로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으로 살아온 그녀가 이제는 성경을 알리는 ‘바이블우먼’으로 변신해 가고 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과 성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한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거쳐 현재는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1992년 KBS 공채10기 개그우먼으로 방송에 데뷔한 이후, 연기
44년 동안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를 비난해오던 저자는 45세의 나이에 기적처럼 예수님을 영접한다. 일본 불교를 믿으며 불경을 독파했던 그녀가 이제는 성경을 외치는 ‘성경 바람잡이’로 변화된 삶을 살고 있다.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으로 살아온 그녀가 이제는 성경을 알리는 ‘바이블우먼’으로 변신해 가고 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과 성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한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거쳐 현재는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1992년 KBS 공채10기 개그우먼으로 방송에 데뷔한 이후, 연기자, 가수, 강연자, 어학강사, 방송인으로 활동하였고, 일본방송과 중국방송에도 진출하였다. 일본어, 중국어관련 다수의 어학교재와 '열렬하다 내 인생', '조혜련의 미래일기' 등의 저서를 발간하였고, 2017년에는 '성경낭독이 있는 찬송'앨범 1,2집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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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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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B.Th.)와 동 대학원(Th. M.)에서 신학을 공부했다(국어국문학 부전공).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게르트 타이센(Gerd Theißen) 교수의 지도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은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목회학을 공부하였다. 이를 토대로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다. 복음서를 중심으로 신약성경 배경사 및 유대사뿐만 아니라 우리말 성경 번역과 초기 교회사, 문화사, 역사적 예수, 신약문헌 등을 연구하고, 특히 독일 페터랑출판사에서 『마태복음의 예수와 세례 요한』에 관한 저서도 출간하였다. 현재 관련 논문 저술 및 번역 활동을
연세대학교(B.Th.)와 동 대학원(Th. M.)에서 신학을 공부했다(국어국문학 부전공).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게르트 타이센(Gerd Theißen) 교수의 지도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받은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목회학을 공부하였다. 이를 토대로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다. 복음서를 중심으로 신약성경 배경사 및 유대사뿐만 아니라 우리말 성경 번역과 초기 교회사, 문화사, 역사적 예수, 신약문헌 등을 연구하고, 특히 독일 페터랑출판사에서 『마태복음의 예수와 세례 요한』에 관한 저서도 출간하였다. 현재 관련 논문 저술 및 번역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대학에서는 헬라어를 토대로 신구약 중간사, 신약개론, 복음서 및 역사적 예수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Jesus und Johannes der Taufer im Matthausevangelium(Frankfurt:Peter Lang europaeischer Verlag der Wissenschaen, 2006).』가, 역서로는 레이몬드 E. 브라운, 『간추린 신약개론』(CLC, 2018), 레이몬드 E. 브라운, 『메시아의 죽음 1, 2』(CLC, 2018), 공역,유진 보링, 『신약개론』 (CLC, 2017), 공역, 데이비드 A. 드실바, 『신약개론』 (CLC, 2013), 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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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5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038g | 185*240*30mm
ISBN13
9788953151192

책 속으로

한 가정에서 시작된 말씀의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을 성경 앞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십쇼〉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이렇게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성경을 어렵게 느꼈던 분들이 역사적 흐름을 따라 쉽고 재미있게 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안내서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자기중심적으로 살다가 단절되었던 하나님의 말씀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고, 복잡했던 율법과 사건들이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향하게 되는 감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만 읽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진짜 생명은 오직 성경 안에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을 펴기를 바랍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게 될 것입니다.
--- 「서문」 중에서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와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셨다. 가인의 안색이 좋지 않자 하나님이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가인아, 표정이 왜 그러느냐? 죄가 너를 원하지만, 너는 그 죄를 다스려야 한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죄는 늘 우리 곁에 도사리고 있고, 유혹을 받아 넘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죄를 다스려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말이다.
--- 「창세기」 중에서

레위기는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기록해 놓은 책이다. 법도 없고 근본도 없이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올바로 살 수 있도록, 잘못된 길로 가지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서 쓰신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만일 레위기가 제사를 잘 드리기 위한 방법론에 관한 것이라면, 이렇게 쓰여서는 안 된다. 실제로 레위기에는 양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 레위기는 법을 강조하는 책이 아니다. 어떻게 해서든 죄를 용서하고 바른 길을 알려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책이다.
--- 「레위기」 중에서

의인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악인과 죄인은 하나님이 없다 하며 자기 신이나 다른 것을 의지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악인들이 가는 길을 잘 분별하여 따르지 않는다. 의인이 걷는 길은 하나님이 다 이끌어 주시기에 탄탄대로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의 길은 그렇지 못하며, 의인의 모임에도 들지 못한다. 결국은 멸망이다.
--- 「시편」 중에서

하나님은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시고, 영을 자손에게, 복을 후손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신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수치를 당할 것이고, 그 우상을 만든 대장장이도 결국 사람일 뿐이다. 우상을 만드는 나무는 땔감이나 떡을 구울 때도 쓰이는데,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엎드리는 것을 하나님은 한탄 하신다. 자기가 만든 우상에게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라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이사야」 중에서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단 1:8). 다니엘이 한 것은 오직 하나였다.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기에 단 하나, 자신의 마음을 정했다. 언어도, 문화도, 이름도 바뀌었지만, 마음만은 바벨론에 속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 나라의 우상과 음란함 등을 따르지 않기로 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린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은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셨다(단 1:9 참조).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 「다니엘」 중에서

하나님은 모이기를 힘쓰고,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며, 겸손하여 여호와를 찾는 자를 덮어 주고 숨겨 주신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습 3:17).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면, 우리를 반드시 구해 내시고, 살려 주시며, 우리로 말미암아 너무도 기뻐하고 사랑하신다.
--- 「스바냐」 중에서

하나님은 회개하고 가슴을 찢는 자들을 남겨 두신다. 우상을 향한 심판은 단순한 분노가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으로 하여금 진짜생명으로 돌아오게 하시려는 것이다. 에스겔은 고국이 멸망하는 모습을 하나님이 직접 보여 주시는 환상으로 미리 보고 있다. 그리고 아직 모르는 백성에게 외친다.
“회개하라!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 「에스겔」 중에서

모든 생물의 눈에도 가려지고, 가장 강력한 신의 영역에서도 찾지 못하는 그 지혜가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은 아신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세상 사람들은 지혜가 세상에 있고 사람 안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다. 지혜는 사람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밖에 있다. 지혜는 곧 하나님 당신이시다.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시작한다.

--- 「욥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책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읽게 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아들 우주가 군 입대를 앞두고 말씀을 가까이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한 CGN 〈오십쇼〉는 회차를 더해가며 어머니, 딸, 아들 그리고 지인들에게까지 성경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다. 이 경험이 계기가 되어 더 많은 사람을 성경 앞으로 초대하고 싶은 열망과 주님이 주신 소망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성경 안내서를 쓰게 되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오십쇼〉 수십 개의 영상을 글로 다시 다듬었으며,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심도 깊은 내용들까지 저자 특유의 재밌고 정겨운 입담을 살려 마치 한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성경 66권의 방대한 내용을 구, 신약으로 나눠 2권으로 집필했다.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는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연대기 순으로 정리해 기존 성경 읽기와는 다른 성경의 역사적 흐름을 배우고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he+story)를 단번에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의 이야기부터 예수님의 예표가 된 이삭, 그리고 그의 아들인 야곱과 에서를 비롯해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을 향해 출발한 모세와 여호수아, 그 후로 이어지는 다윗과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구약 39권 속에 담고 있다.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고 가장 먼저 선지자 에스라를 통해 율법 책을 낭독하고 이스라엘 공동체의 회복을 이루고자 한 것처럼, 오늘날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을 읽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살펴 믿음으로 온전케 됨을 입는 일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성경 그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성경을 직접 펼쳐 읽으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영혼 깊이 새기는 게 될 것이다. 또한 장마다 CGN 〈오십쇼〉의 영상 QR코드를 수록하여 다채롭게 성경을 알아가도록 했다. 말씀을 사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이 성경의 세계로 들어오고 싶어질 것이다!

감수의 글에서

조혜련 집사의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와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 일독을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재미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소질을 갖고 있기에, 이 책에서도 그 특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마다 미소를 지으면서, 성경이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둘째, 성경 전체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구약의 경우 역사서, 성문서, 예언서를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구성해 놓았으며, 신약의 경우는 사도행전을 바탕으로 바울 서신을 배열해 놓았다. 그래서 독자들은 신구약에 대한 역사적 지식이 없어도 성경의 내용을 연대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셋째, 책마다 필요한 내용을 잘 요약해 놓았다. 그래서 독자들이 각 권의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넷째, 무엇보다도 이 책은 ‘자녀 양육서’라는 점이다. 군대에 간 아들이 성경을 가까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가 열심히 성경을 공부해서 엮은 책이다. 그러기에 책 전체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이, 엄마가 아들 우주를 사랑하는 그 마음이 스며 있다. 성경 일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와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는 독자들을 재미있고 유쾌하며, 또한 일목요연하게 성경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이 널리 읽혀 많은 사람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고후 13:13)의 진리를 깨닫고 체험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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