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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이벤트

생각을 뒤흔드는 철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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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철학의 힘 : 진실』
1장| 진실을 거짓으로부터 쉽게 구별해 낼 수 있을까?

- 진실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 편견, 의견, 진실
- 자신의 편견을 점검하는 방법

2장| 진실로 향하는 길은 왜 이토록 어려운가?

-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
- 자유로운 사고가 두려운가?


3장| 어떻게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까?

- 방법이 필요한가?
- 증명, 항상 효과적인 방법인가?
- 어떻게 어떤 생각이 옳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가?

4장| 우리가 항상 진리를 말해야 하는가?

- 왜 진실을 말해야 하는가?
- 양심의 문제
- 거짓말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 하는가?

역자의 글

『철학의 힘 : 행복』
1장| 욕망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불행하게 만드는가?

- 자신의 모든 욕망에 굴복한다는 것
- 욕망의 역설
- 상상력의 힘: 행복인가, 환상인가?
- 욕망과 기쁨

2장| 우리는 왜 행복을 기다리는 걸까?

- 행복은 우리자신에게 달려 있는가?
- 왜 우리는 현재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는 걸까?
- 행복은 손에 닿지 않는 이상일까?
- 인간은 정말 행복하도록 만들어진 존재일까?


3장| 행복의 비법이 정말 존재할까?

- 행복해지는 방법
- 행복, 삶의 기술
- 그렇다면 오늘날의 행복이란?

역자의 글

『철학의 힘 : 자유』
1장| 자유라는 말의 여러 의미들

- 자유라는 말은 의미보다 더 많은 가치를 지닌다.
- 자유라는 개념 속은 어떤 정의들이 숨어있는가?

2장| 우리의 모든 선택은 자유로운가?

- 선택은 그토록 간단한 일인가?
- 자유롭다는 것은, 언제나 어떤 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것 아닐까?


3장| 법은 우리를 자유롭지 못하게 막는가?

- 운명론은 자유의 적인가?
- 결정론: 자연의 법칙에 복종함으로써 오히려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 법에 복종하는 것이 자유를 보장하는가?
- 도덕법이 나의 자유의 토대인가?

4장| 지혜로운 자만이 진정으로 자유로운가?

- 자유롭다는 것은 모든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일까?
- 자유롭다는 것은 일어나는 일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인가?
- 자유롭다는 것은 필연성을 이해하는 것일까?

역자의 글

『철학의 힘 : 예술』
1장| 예술 작품이란 뭘까?

- 무엇이 기술 활동과 예술창조를 갈라놓을까?
- 예술 작품의 특성과 가치는 무엇일까?

2장| 예술과 현실

- 예술과 모방
-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기


3장| 예술가의 작업과 천재의 문제

- 누구라도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 천재와 재능
- 천재 숭배

4장| 예술과 도덕

- 예술에 교훈의 기능이 있을까?
- 예술 작품은 도덕에 어긋 나도 될까?
- 예술의 교훈적 경향을 향하여

역자의 글


저자 소개 5

마르틴 가스파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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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e Gasparov

파리 오귀스트 르누아르 예술·디자인 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있다. 대표작으로는 『책 읽기, 무엇에 좋은 것일까?』, 『밥 먹자!식사에 관한 짧은 철학』,『 철학의 힘 시리즈』등이 있으며, 바칼로레아 철학 교과목의 개념들을 쉽고 재밌는 만화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마르틴 가스파로브의 다른 상품

그림에밀리 부데

관심작가 알림신청
 
파리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주목받는 만화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 다양한 프랑스 교과서의 삽화와 『슈퍼맨은 유대인이 아니다』, 『만화로 보는 경제와 사회』, 『철학의 힘 시리즈』 등 여러 책 작업에 참여했다. 현재 오를레앙에 거주하며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에밀리 부데의 다른 상품

서울대 불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부르고뉴 대학에서 철학 D. E. A.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 『미셸 푸코, 말과 사물』 『검은, 그러나 어둡지 않은 아프리카』(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기호의 정치경제학 비판』 『헤르메스』 『알코올』 『카뮈를 추억하며』 『광기의 역사』 『유럽의 탄생』 『성의 역사 1: 지식의 의지』 『삼총사』 『말과 사물』 『들짐승들의 투표를 기다리며』 등이 있다.

이규현의 다른 상품

서울대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同)대학원에서 「바로크 주제에 의한 코르네이유 초기 희극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부설 불어문화권연구소 연구원으로 있으며, 서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저 아래』, 『파리의 풍경』(전6권, 공역), 『세계창조』, 『돌의 후계자』, 『앙드레 말로, 소설로 쓴 평전』, 『눈뜰 무렵』, 『세비녜』, 『문화적인 것에서 신성한 것으로』 등이 있다.

장진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불어학 석사)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대학교(UQAM) 졸업(언어학 박사) 현재 :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초빙교수

김종명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165*240*75mm

출판사 리뷰

진실은 인간이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사유의 대상이다.
‘안다’는 말, 우리는 얼마나 가볍게 사용하고 있는가?
‘앎’과 ‘안다고 믿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
진실은 언제나 드러나는가? 감춰져 있다면, 누가, 왜,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진실을 말해야만 할까?
진실을 향한 철학의 여정이 지금 시작된다.

《철학의 힘》 시리즈는 진실, 행복, 자유, 예술 같은 인생의 본질적인 주제를 만화라는 형식으로 재치 있게, 그러나 깊이 있게 풀어낸 철학 입문서다. 그 첫 번째 권인 《진실》은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질문으로 우리를 이끈다.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는 이 책에 대해 “철학적 주제를 정확하고도 간명하게,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고 평하며, “많은 만화 철학서들이 가볍게 흐르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은 철학 전문가도 감탄할 만큼 깊이 있고 격조 있는 내용과 그림을 담고 있다”고 평가한다.

☆ 프랑스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이면 철학 수업을 필수로 듣는다. 진실, 자유, 행복, 예술 등 삶과 밀접한 17개의 개념을 스스로 질문하며 사유하는 수업이다. 철학은 대학 입학 시험인 바칼로레아에서도 공통 필수 과목이다. 이는 철학이 단지 이론을 배우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훈련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생각을 뒤흔드는 철학 만화》 시리즈는 단지 청소년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복잡한 현실에서 나만의 시선과 판단 기준을 갖고 싶은 모든 성인을 위한 책이다. 만화 형식 덕분에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고, 이미 철학을 공부해온 이들에게는 새로운 질문과 자극을 던져준다.

《생각을 뒤흔드는 철학 만화》 시리즈의 첫 권인 《진실》은 “진실이란 무엇인가?”라는 가장 근본적인 철학적 질문에 정면으로 다가선다. 단순히 개념을 소개하거나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철학자들이 진실이라는 주제에 대해 어떻게 고민했는지를 이야기와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에서부터 플라톤의 이데아, 데카르트의 회의주의, 칸트의 인식론, 하이데거의 존재 사유에 이르기까지, 철학의 핵심 흐름을 ‘진실’이라는 키워드로 꿰뚫는다. 이를 통해 철학이 인간 존재와 세계를 어떻게 탐구하는지, 독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철학 전문가가 읽어도 내용적으로 깊이가 있으며, 철학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이나 성인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교양서 수준을 넘어, 철학 입문서이자 사고 훈련서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지닌다.

이 책은 만화라는 형식을 활용하여 철학을 친근하게 전달하면서도 그 깊이를 잃지 않는다. 독자는 ‘앎’과 ‘믿음’, ‘진실’과 ‘거짓’, ‘말해야 할 것’과 ‘침묵해야 할 것’ 사이에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며, 자기 생각을 비판적으로 점검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이 책은, 철학이란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삶을 통찰하는 태도임을 일깨워 준다. 진리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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