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기열전 (상)
사마천
청아출판사 1988.12.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품절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풀어 쓴 고전

책소개

목차

1. 백이 열전
2. 관중 · 안자 열전
3. 노자 · (장자) · (신자) · 한비자 열전
4. 사마양저 열전
5. 손자 · 오기 열전
6. 오자서 열전
7. 중니 제자 열전
8. 상군 열전
9. 소진 열전
10. 장의 열전
11. 저리자 · 감무 열전
12. 양후 열전
13. 백기 · 왕전 열전
14. 맹자 · 순경 열전
15. 맹상군 열전

이하 생략

저자 소개 1

司馬遷,자장(子長)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B.C.145~B.C.90 추정).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을 지냈다. 그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과 금궤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하며 역사서 저술에 임한다. 그러나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의 흉노 투항 사건이 일어나자 홀로 그를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사 치욕적인 궁형에 처해진다. 사마천은 오직 『사기(史記)』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치욕을 견디며 살아남았다. 마침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든 지 약 20년 만에 중국 역사의 대작 『사기』가 완성되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B.C.145~B.C.90 추정).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뒤를 이어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을 지냈다. 그는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과 금궤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하며 역사서 저술에 임한다. 그러나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의 흉노 투항 사건이 일어나자 홀로 그를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사 치욕적인 궁형에 처해진다. 사마천은 오직 『사기(史記)』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치욕을 견디며 살아남았다. 마침내 아버지의 유지를 받든 지 약 20년 만에 중국 역사의 대작 『사기』가 완성되었다. 이 책은 역사 서술의 새로운 전형인 기전체(紀傳體)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방대한 사료를 객관적으로 취사 선택하면서도 저자의 깊은 인간애와 통찰을 담아내어 인류 최고의 역사서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

사마천의 다른 상품

저자 : 사마천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한나라 태사령이었던 그는 B.C. 99년 이능의 투항 사건을 맞아 홀로 이능장군을 변호하다가 궁형(거세형)에 처해진다.
당시의 사대부 계층에서는 궁형은 치욕의 형벌이라 형을 받기보다는 자결하는 것이 상례였다. 그러나, 사마천은 오직 [사기]를 완성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그 치욕과 굴욕을 받으며 드디어 동양 최대의 역사서인 [사기]를 완성시켰다

품목정보

발행일
198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801090

책 속으로

신자와 한비자 모두 책을 지어 후세에 전했으므로, 이를 배우는 자들이 많이 있었다.
나는 한비자가 <세난>을 지어 내고도 정작 자신은 유세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을 슬퍼한다.

태사공은 말하낟.
노자가 귀하게 여긴 도덕은 허무한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가운데 자연의 변화를 따르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지은 글의 문장도 미묘하여 알기 어렵다고 한다. 장자는 그 도덕을 더 넓혀서 분방하게 논했는데, 그의 요체도 결국은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신자는 스스로 힘써서, 도덕을 명실(名實)에 비추어 베풀었다. 한비자는 먹줄을 긋는 것처럼 법을 시행하였다.
현 실정에 맞아들고 옳고 그름을 밝히긴 했지만, 너무나 가혹해서 은혜가 적었다. 모두들 도덕에 근원을 두었지만, 노자가 가장 심원하였다.

--- p.27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