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시 대학개혁을 생각한다
우리 대학의 미래를 읽고, 묻고, 생각하다
가격
22,000
2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 5
옮긴이의 글 · 13

제1부 대학개혁의 흐름을 읽는다

제1장 대학교육의 글로벌화를 읽는다 · 23
제2장 학생생활과 교육의 변화를 돌아본다 · 57
제3장 대학 다양화 정책을 고민한다 · 97
제4장 지금 다시, 트로의 보편화론을 읽는다 · 137

제2부 다시, 대학개혁에 대해 묻는다

제5장 대학교육의 품질을 어떻게 보장할 것이며 어떻게 지켜 나갈 것인가 · 171
제6장 입학생을 어떻게 선발할 것인가 · 196
제7장 인증평가제도의 과제에 대해 묻는다 · 214
제8장 대학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 · 227
제9장 지금 왜 건학정신인가 · 246

제3부 대학개혁의 역사를 생각한다

제10장 모두가 대학에 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 · 273
제11장 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의 연계를 생각한다 · 285
제12장 새로운 시대의 교양교육을 생각한다 · 300
제13장 가을에 대학에 입학한다면 어떨까 · 311
제14장 대학 교원에 대해 생각한다 · 325
제15장 대학의 기금 모금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 341
제16장 대학 교육연구조직의 역사와 미래를 생각한다 · 355

저자 소개 2

아마노 이쿠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36년 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 태어났으며, 히토쓰바시대학 경제학부·도쿄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교육사회학, 고등교육론이다. 나고야(名古屋)대학 조교수, 도쿄대학 교육학부 교수, 도쿄대학 교육학부 학부장, 국립대학재무·경영센터 연구부장을 지냈다. 현재 도쿄대학 명예교수다. 저서로는 『일본의 고등교육시스템』, 『학력의 사회사』, 『교육과 선발의 사회사』, 『시험의 사회사』, 『대학의 탄생』(상·하), 『고등교육의 시대』(상·하), 『신제 대학의 탄생』(상·하) 등이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신자유주의 교육개혁과 교육정책 수립, 집행의 법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 『교육개혁의 논리와 현실』(2012), 『교육의사사화와 공교육의 해체』(2013),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계보와 그 너머-세계화 · 시민성 · 민주주의』(2015),『학교자율운영 2.0: 전개와 전망』 등이 있다.「교육규제완화의 한계와 통제」, 「법화사회의 진전과 학교생활세계의 변용」, 「책무성을 위한 자율성과 자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신자유주의 교육개혁과 교육정책 수립, 집행의 법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 『교육개혁의 논리와 현실』(2012), 『교육의사사화와 공교육의 해체』(2013),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계보와 그 너머-세계화 · 시민성 · 민주주의』(2015),『학교자율운영 2.0: 전개와 전망』 등이 있다.「교육규제완화의 한계와 통제」, 「법화사회의 진전과 학교생활세계의 변용」, 「책무성을 위한 자율성과 자율성의 위축」, 「Tracing the Discourse of Autonomy around theEducation Reform of the 1990s in Korea: A CriticalDiscourse Analysis」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58g | 153*224*20mm
ISBN13
9788920053580

출판사 리뷰

틀림없다. 이것은 한국의 대학이 맞닥뜨린 상황이며, 당면한 문제다!

벌써 여러 곳의 대학이 문을 닫았다. 구조조정 중인 곳도 여럿이고,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은 헤아릴 수조차 없다. 한편 학생들은 높은 등록금과 비교해 교육의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복잡한 대학입시는 수시로 이렇게 저렇게 바뀌어 수험생과 학부모, 중등교육 현장을 혼란하게 만든다. 졸업생을 대하는 사회의 시선은 또 어떨까. 수많은 기업과 현장에서는 요즘 대학생들의 학력 저하에 불만이다. 우리나라 대학의 현실 같은가. 한국의 대학이 떠오르지만, 실은 모두 일본 대학교육의 모습이다. 전 세계에 존재하는 2백여 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단 한 나라만이 우리나라의 대학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동일한 문제로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다. 한발 앞서 우리 대학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미리 경험하고 있는 그 나라는 바다 건너 일본이다. ‘일본’이라는 국호만 빼면 소름 끼칠 정도로 놀랍게, 일본 대학의 현실은 우리와 똑같다. 모두 지금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이고, 오늘날 해결책을 찾고자 애쓰고 있는 과제들이다.

신기하다. 우리나라의 대학에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다!

놀랍게도 한국의 대학들은 시간 여행을 통해 미래를 먼저 볼 수 있다. 우리 대학들은 앞날을 내다볼 수 있는 거울을 가진 덕분이다. 거울의 이름은 우리보다 수십 년 먼저 같은 길을 밟아 본 일본이다. 이 책은 일본의 대학교육이 처한 상황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해결 방안을 고심한다. 수험생 감소, 학력 저하, 대학입시, 교육의 품질, 글로벌화, 대학평가… 나라 이름만 가리면 모두 우리나라 대학이 당면한 문제 같은데, 실은 모두 일본의 대학이 겪었고, 겪고 있는 문제들이다. 한편으로는 너무 다행이다. 우리는 ‘일본’이라는 거울을 통해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들을 미리 보고 대비할 수 있으니.

여기 있다. 오늘날 한국 대학교육의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해법이!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일본 대학교육의 흐름을 읽고, 2부에서는 대학개혁에 대해 질문하며, 3부에서는 대학교육의 역사를 생각해 본다. 일본의 대학과 고등교육이 처한 현실과 앞날에 대한 책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학에 다가올 미래를 미리 보여 준다. 책에서도 일본의 사례가 주로 언급되는 곳곳에 한국의 사례가 함께 등장한다. 두 나라의 대학 구조가 쌍둥이처럼 비할 데 없이 유사한 형태를 취한 까닭이다. 이 책을 통해 일본이라는 거울에 비친 한국 대학의 미래를 읽고, 묻고, 생각하며, 우리 고등교육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해 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000
1 2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