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글
김봉겸 새해의 다짐 1월 그래, 오늘 들길에서 거울 앞에서 어머니의 시간 퇴행성죄인退行性罪人 걸음발 가을 소망 준비 자족自足 11월 소란의 진원震源 내 소원 함박눈이 내릴 때면 바람의 자리 길 남춘길 기다림 눈꽃 피는 아침에 꽃눈 뜨는 소리 성숙 시간 은행 어머니의 골무 고요를 향하여 어머니의 된장찌개 은혜의 길 그리움 너머에는 이른봄 [수필] 아보카도 익히기 황혼녘 발걸음을 떼다 맹숙영 어떤 자화상 존재와 소멸의 고독 시지프스Sisyphus 오르기 손톱 속 유영遊泳 시제時制의 와중渦中에서 3차원 시간 너머 4차원으로 제비맞이 고추잠자리의 붉은 무도회 마스크여 백합꽃으로 피어라 슬픈 날의 별 하나 어디로 구름역 환승 시골 빈집 종소리 내 서재 안의 QP 코드 페르소나persona 달리다굼 일어나라 홀로코스트Holocaust 박영애 흐르라, 머뭇거리지 말고 산다는 것은 봄을 기다리며 빈 의자 놓아주는 용기 내 안의 겨울 꽃비 내리는 날 이슬의 속삭임 봄의 기척 시간 속으로 자유의 무게 미안한 마음 아름다움의 극치 단풍길 가을에 물든 마음 [동화] 베란다의 작은 밥상 성용애 겨울밤 달빛이 가르쳐준 꽃의 노래 가을음악의 늪 밤에만 흐르는 강 여름의 주소 놓쳐버린 시간에 대한 변명 노을바다 안개바다 망초는 추억을 찾아간다 빛을 꽂다 동작대교의 십자가 도그우드DogWood 성전을 장식하며 가을 가는 길목 가평 가는 길 이영규 그런 줄만 알았네 바람의 길 물 흐르듯이 마음으로 보는 세상 해바라기 채송화 거기 길이 있었네 바로 그날, 그곳, 그들 아빠 딸 [동화] 꽃들도 하나 되어 서로서로 미안미안 전종문 그리운 날 이른봄으로 가자 정월 살 만한 세상 당신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말하는가 그런 세상에서 믿을 수 없는 마음 야생화 회초리 아직은 웃을 때가 아니다 개울 물길 인격자로 가는 길 발자국 날자 아내가 이뻐요 새가 부럽다 파도 |
김봉겸의 다른 상품
남춘길의 다른 상품
맹숙영의 다른 상품
이영규의 다른 상품
전종문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