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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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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혓바닥
들켰어?
오사카 민박집
10원짜리 동전
당신이 가져가야 할 것은
의정부 사패산 터널
대만 5성급 호텔
개구리집
흔행이 고개
올케언니
북소리
복도식 아파트
내 머리가 길어진 날
아팃의 경고
유전
끝나지 않는 벌전
일본 슈마리나이 호수
종이학
언니
대수대명
동승자
솔담배
코케시
신혼집의 다락방
상세 불명 심정지
가슴 속 무덤
뒷산
옆집 누나
구디의 밤
존재하지 않는 시장

믿거나 말거나 [심야괴담회] 촬영 비하인드

저자 소개1

MBC 심야괴담회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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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 1 머리를 들고 다니는 귀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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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150*210*23mm
ISBN13
9791194440093

출판사 리뷰

서늘한 공포를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깜깜한 심야, 조용한 방, 혼자 있을 때 읽어보세요
주의! 거울은 보지 마세요

공포 마니아라면 추적추적 장맛비가 내리는 무더운 여름밤에 집 안의 모든 불을 끄고 공포물을 시청하거나 공포 소설을 읽거나 인터넷 괴담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알 것이다. 수련회, 수학여행, MT 등 여러 명이 한방에 모일 기회가 있으면 잠들기 전 도란도란 모여 슬그머니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이때 괴담꾼의 입담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 이야기에 담긴 날것의 공포가 핵심이다.

[심야괴담회] 임채원 PD는 늦은 밤 괴담 게시판을 둘러보다 ‘어떻게 활자를 읽었을 뿐인데 이토록 무서울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고 스스로 공포 콘텐츠의 강력한 중독 효과를 경험하고 이를 믿고 [심야괴담회]를 기획했다고 한다. 그리고 44인의 어둑시니와 괴담꾼들 그리고 녹화장 밖의 공포 마니아의 사랑으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심야괴담회]에 들어온 사연을 보면 대부분 자신의 경험을 두서없이 나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 ‘날것의 공포’가 담긴 이야기를 건져낸다. 이후로는 작가진이 방송에 적합한 언어로 가공을 시작한다. 철저한 취재를 통해 이야기에 살을 붙이고 괴담꾼의 입말에 맞게 고치고 촬영팀에 주의할 사항을 추가하고 때로는 더욱 무섭게 구조를 틀고……. 휴일도 없이 밤까지 거듭 구성회의를 거쳐 대본을 완성해낸다.

조명이 꺼지고 카메라가 철수하는 세트 귀퉁이에 쌓인 대본을 보고 문득 ‘이대로 잊히기에는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심야괴담회]의 팬, 어둑시니에게 활자로 만나는 공포를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더해져 대본집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 대본집에는 어둑시니 44인과 제작팀이 직접 뽑은 레전드 괴담 30편(시즌 4의 22편 시즌 1의 8편)의 무삭제 대본이 수록되어 있다. 무더운 여름밤, 밤이 긴 겨울날, 추적추적 비가 내려 한낮에도 흐린 날, 유독 집 안이 고요한 어느 날…… [심야괴담회] 대본집을 펼쳐보시기를. 공포 단편소설집 못지않은 오싹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어느새 [심야괴담회]가 시즌 5를 맞았는데, [심야괴담회] 팬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 공포 사연 30편을 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공포란 상상력을 동원할 때 배가되는 것인 만큼 [심야괴담회]를 글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김구라 (개그맨, MC)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심야괴담회] 대본집이 나왔네요! 화면으로 봐도 무섭지만 글로 읽으면 더 무섭다는 거! 어두운 밤에 혼자 읽어보세요. 더 이상 혼자가 아닐 겁니다. - 김숙 (개그맨, MC)
누군가에겐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섬뜩한 기억을 대본으로 읽는 순간 이젠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절대로 이 대본집을 읽고 거울을 바로 보지 마세요. 초대하지 않은 이를 마주할 수도 있으니까요. - 김호영 (뮤지컬배우, MC)
심야괴담회는 글로 읽으며 연습할 때와 방송으로 마주할 때 느낌이 정말 다르거든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저는 늘 마음껏 상상하면서 읽는데, 이제 여러분도 그 상상의 세계에 함께 들어갈 수 있다니 반가운 마음이 큽니다. - 김아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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