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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다시 복음을 공부하며 12
Chapter 1 쿠팡 목사에게 묻다 17 1. 십자가의 전달자 19 2. 한국 교회의 호우주의보 -24 3. 이판사판 그리스도인 28 4. 네가 목사냐? 33 - 직업목사의 반성문 1 - 목사와 소명 1 원예사인가 목사인가 Chapter 2 관광객이 되어 버린 순례자 45 5. 목사는 전문직업인이 아닙니다 47 6.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주실 때 52 7. 목사의 길, 목사의 성Castle 66 8. 달콤한 구원 믿음의 꽃방석 77 - 직업목사의 반성문 2 - 목사와 소명 2 전시된 박물관 교회 Chapter 3 잃어버린 복음을 찾아서 93 9. 다시 새기는 복음의 본질 95 10. 어떠한 절망도 희망으로 바꾼다 106 11. 끊을 수 없는 사랑이야기, 영원한 복음 113 12. 교회는 무엇으로 서는가 133 - 직업목사의 반성문 3 - 목사와 소명 3 설교는 야드가 아니라 파운드 Chapter 4 정착민에서 거류민으로 151 13. 하마터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 153 14. 중세의 가을, 일그러진 교회 156 15. 나이트클럽이 교회로 바뀐 이유 172 16. 최고의 스펙은 성품입니다 183 - 직업목사의 반성문 4 - 목사와 소명 4 나의 삶이 나의 유언 Chapter 5 난 오늘 직업목사가 아닌 제자로 살기로 했다 193 17. 거룩한 사랑이 나를 부른다 ---195 18. 부르심이 없다면 돌아가도 좋습니다 197 19. 모두가 선교사인 시대 206 20. 청바지 입은 예수처럼 --216 - 직업목사의 반성문 5 - 목사와 소명 5 칼뱅의 시대적 소명 에필로그 이제 십자가의 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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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시대에 발맞춰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 부르심의 문제는 하나님 앞에서의 ‘내 문제’에 해당한다.
--- p.23 ‘그리스도인’, ‘제자’라는 용어는 거친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가리켰다. 초기 기독교는 회색주의자가 아니며 이중생활을 하며 적당히 교회 출석하는 자를 의미하지 않았다. --- p.32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끔찍한 순간이었다.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으셨다면 영원히 그 침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 p.50 “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너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야.” 교회는 이런 말들로 가득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교회에서 이러한 은혜는 사라지고 복음이 설 곳을 잃어버리고 있다. --- p.76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단순한 열매가 아니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정도가 아니라, 선악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절대주권을 의미했다. --- p.99 복음은 언제나 심판 이전에 용납을 강조한다. 용납이란 자비와 긍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일시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 p.143 산상수훈에서 ‘행함’은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을 의미하고 있다. 이것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의 세계관에 관련이 있다. --- p.157 당시 교회는 모일 때마다 말씀을 배우며 기도했다. 재산을 유무상통했다.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로운 사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었다. --- p.182 과학만능주의가 만연한 시대에 복음은 과연 이 세상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또 세속화된 도시와 다원주의 광장에서 목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p.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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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적절한 때 출간된 이 책은 교회를 일어서게도 하고 넘어지게도 하는 복음의 핵심을 목회적 소명과 연결시켜 말하고 있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위임목사, 제4차 로잔대회 대표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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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내면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돌아보게 한다. 흉내 내는 삶을 멈추게 한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믿고 살아내면 교회는 반드시 살아난다고 강조한다. - 이인호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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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을 위한 벽을 세우는 동시에 용서를 위해 세운 벽을 허무는 파라독스에서 질문하고 고민해야 한다. 복음과 함께 분투하고 답하려 씨름하는 저자는 우리의 거울이고 동료다. - 정갑신 (예수향남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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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보냄을 받은 곳에서 관광객이 아닌 순례자로서 선교사적 삶을 살아내야 한다는 말에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 전진국 (CG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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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선교사훈련 과정에서 복음의 본질에 대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살아있는 내용을 가르친 저자는 이제 삶에서 경험된 실재를 전하고 있다. - 황종연 (목사, Acts29비전빌리지 선교훈련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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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타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는 제목부터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 제목만큼이나, 저자의 번뜩이는 통찰력으로 복음과 제자도의 본질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 양형주 (바이블백신센터,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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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복음을 추구하는 이 책은 복음을 잃어버린 시대, 평안을 잃어버린 시대를 향해 복음의 가치와 의미를 추구하게 한다. - 이상갑 (산본교회 담임목사, 청년사역연구소 소장,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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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향방 없이 달려가고 있는 신앙의 여정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자!’라는 외침이 담겨 있다.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며 걸음의 방향을 제시한다. - 최기수 (덕천교회 담임목사,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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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