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하마터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
복음의 본질을 찾아서
김상수
샘솟는기쁨 2025.07.22.
베스트
종교 top20 1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다시 복음을 공부하며 12

Chapter 1 쿠팡 목사에게 묻다 17

1. 십자가의 전달자 19
2. 한국 교회의 호우주의보 -24
3. 이판사판 그리스도인 28
4. 네가 목사냐? 33
- 직업목사의 반성문 1
- 목사와 소명 1 원예사인가 목사인가

Chapter 2 관광객이 되어 버린 순례자 45

5. 목사는 전문직업인이 아닙니다 47
6.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주실 때 52
7. 목사의 길, 목사의 성Castle 66
8. 달콤한 구원 믿음의 꽃방석 77
- 직업목사의 반성문 2
- 목사와 소명 2 전시된 박물관 교회

Chapter 3 잃어버린 복음을 찾아서 93

9. 다시 새기는 복음의 본질 95
10. 어떠한 절망도 희망으로 바꾼다 106
11. 끊을 수 없는 사랑이야기, 영원한 복음 113
12. 교회는 무엇으로 서는가 133
- 직업목사의 반성문 3
- 목사와 소명 3 설교는 야드가 아니라 파운드

Chapter 4 정착민에서 거류민으로 151

13. 하마터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 153
14. 중세의 가을, 일그러진 교회 156
15. 나이트클럽이 교회로 바뀐 이유 172
16. 최고의 스펙은 성품입니다 183
- 직업목사의 반성문 4
- 목사와 소명 4 나의 삶이 나의 유언

Chapter 5 난 오늘 직업목사가 아닌 제자로 살기로 했다 193

17. 거룩한 사랑이 나를 부른다 ---195
18. 부르심이 없다면 돌아가도 좋습니다 197
19. 모두가 선교사인 시대 206
20. 청바지 입은 예수처럼 --216
- 직업목사의 반성문 5
- 목사와 소명 5 칼뱅의 시대적 소명

에필로그 이제 십자가의 길로

저자 소개 1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유학생 시절인 1995년에 미국 휘튼 칼리지에서 열린 코스타(KOSTA) 집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목회자로 헌신했다. 캐나다 틴데일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했으며, 무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겼다. 이후 온누리교회에서 해외비전교회 중국권역에서 담당목사로 5년간 사역했으며, 지금은 대전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쓰임 받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일과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통일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유학생 시절인 1995년에 미국 휘튼 칼리지에서 열린 코스타(KOSTA) 집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목회자로 헌신했다. 캐나다 틴데일대학교(B.Th.)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했으며, 무학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겼다. 이후 온누리교회에서 해외비전교회 중국권역에서 담당목사로 5년간 사역했으며, 지금은 대전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쓰임 받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일과 책 읽는 것을 좋아하며, 통일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세 번째 책인 『풀타임 크리스천』은 교회에서 준 안식월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의 마음을 한국 교회와 나누고 싶어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의 위기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잃어버린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트타임이나 하프타임에서 벗어나 풀타임 크리스천으로서 인생의 주도권과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려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서로는 『북한을 새롭게 알면 통일이 보인다』(두란노) 등이 있으며, 가족으로 아내 박진영과 주원, 재원 두 아들이 있다.

김상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0*210*20mm
ISBN13
9791192794600

책 속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시대에 발맞춰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 부르심의 문제는 하나님 앞에서의 ‘내 문제’에 해당한다.
--- p.23

‘그리스도인’, ‘제자’라는 용어는 거친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가리켰다. 초기 기독교는 회색주의자가 아니며 이중생활을 하며 적당히 교회 출석하는 자를 의미하지 않았다.
--- p.32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끔찍한 순간이었다.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으셨다면 영원히 그 침체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 p.50

“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너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야.” 교회는 이런 말들로 가득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교회에서 이러한 은혜는 사라지고 복음이 설 곳을 잃어버리고 있다.
--- p.76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단순한 열매가 아니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정도가 아니라, 선악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는 절대주권을 의미했다.
--- p.99

복음은 언제나 심판 이전에 용납을 강조한다. 용납이란 자비와 긍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일시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 p.143

산상수훈에서 ‘행함’은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을 의미하고 있다. 이것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의 세계관에 관련이 있다.
--- p.157

당시 교회는 모일 때마다 말씀을 배우며 기도했다. 재산을 유무상통했다.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로운 사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었다.
--- p.182

과학만능주의가 만연한 시대에 복음은 과연 이 세상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또 세속화된 도시와 다원주의 광장에서 목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p.198

추천평

시의적절한 때 출간된 이 책은 교회를 일어서게도 하고 넘어지게도 하는 복음의 핵심을 목회적 소명과 연결시켜 말하고 있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위임목사, 제4차 로잔대회 대표의장)
이 책은 우리 내면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돌아보게 한다. 흉내 내는 삶을 멈추게 한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믿고 살아내면 교회는 반드시 살아난다고 강조한다. - 이인호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거룩을 위한 벽을 세우는 동시에 용서를 위해 세운 벽을 허무는 파라독스에서 질문하고 고민해야 한다. 복음과 함께 분투하고 답하려 씨름하는 저자는 우리의 거울이고 동료다. - 정갑신 (예수향남교회 담임목사)
모든 사람은 보냄을 받은 곳에서 관광객이 아닌 순례자로서 선교사적 삶을 살아내야 한다는 말에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 전진국 (CGN 대표)
온누리교회 선교사훈련 과정에서 복음의 본질에 대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살아있는 내용을 가르친 저자는 이제 삶에서 경험된 실재를 전하고 있다. - 황종연 (목사, Acts29비전빌리지 선교훈련원장)
『하마타면 직업목사로 살 뻔했다』는 제목부터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 제목만큼이나, 저자의 번뜩이는 통찰력으로 복음과 제자도의 본질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 양형주 (바이블백신센터, 대전도안교회 담임목사)
진짜 복음을 추구하는 이 책은 복음을 잃어버린 시대, 평안을 잃어버린 시대를 향해 복음의 가치와 의미를 추구하게 한다. - 이상갑 (산본교회 담임목사, 청년사역연구소 소장,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오늘 향방 없이 달려가고 있는 신앙의 여정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자!’라는 외침이 담겨 있다.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며 걸음의 방향을 제시한다. - 최기수 (덕천교회 담임목사,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저자)

리뷰/한줄평9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김상수 작가의 책은 목사로서의 삶과 따뜻한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목사님의 친절한 태도와 여유로움이 성도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목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직업이 아닌 복음 전파와 삶의 소명으로 다가오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며, 목회자들이 직업적 번아웃을 겪는 이유를 하나님과의 관계 부족에서 찾고, 자신의 사명을 되돌아보며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교회의 위기가 내부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며,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좋아요0 아쉬워요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