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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남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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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중
좋은땅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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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철수의 일본 생활… 8
2. 철수의 성장기… 12
3. 철수의 피난길… 17
4. 전쟁 후 철수의 생활… 23
5. 말숙이 집안의 유래… 29
6. 말숙의 큰아버지… 34
7. 말숙 일가의 피난… 38
8. 여장부 말숙의 할머니… 44
9. 만석이 할아버지의 고난… 50
10. 철수의 결혼… 60
11. 숙자의 신혼 생활… 66
12. 대가족 속의 철수와 숙자… 73
13. 숙자의 임신… 77
14. 숙자의 임신 초기… 82
15. 숙자의 임신 중기… 88
16. 숙자의 임신 말기… 94
17. 만석의 탄생… 98
18. 만석의 목 부상… 102
19. 만석 할아버지의 죽음 … 107
20. 경수의 머슴살이와 입대… 111
21. 만수의 가출… 116
22. 철수와 토마토… 121
23. 철수의 토마토 밭… 127
24. 철수의 상경… 132
25. 철수의 동대문 살이… 137
26. 철수와 만수의 형제애… 142
27. 철수의 방앗간 매매… 149
28. 만석의 이사… 155
29. 정미소를 잘못 샀다… 160
30. 방앗간의 또 다른 위기… 165
31. ‘7분도’로 하시오… 173
32. 경부고속도로 개통… 178
33. 새마을 운동… 183
34. 수박 농사의 시작… 189
35. 수박이 자리를 잡다… 194
36. 오토바이의 등장… 199
37. 수박 하우스가 들판을 덮다… 205
38. 말숙이 아버지… 210
39. 말숙의 탄생… 219
40. 말숙의 오빠들… 223
41. 말숙의 이유식… 231
42. 말숙이 집 굿하기… 236
43. 60년대 아이들의 놀이… 240
44. 말숙이 집의 화재… 247
45. 말숙이의 기차놀이… 254
46. 말숙의 나무 타기… 257
47. 말숙과 술… 262
48. 말숙 할머니의 뽕나무 심기… 267
49. 번데기 먹기… 272
50. 뽕밭… 277
51. 누에와 담배… 283
52. 자전거포와 재일… 289
53. 말숙 아버지의 죽음… 296
54. 청년 가장 재일이… 304
55. 이만호의 신발 공장… 310
56. 반공… 316
57. 장포를 떠나다… 321
58. 새로운 보금자리… 326
59. 만수의 군 입대… 331
60. 탈영의 끝… 339
61. 만수의 제대… 346
62. 철수의 누나, 영애… 352
63. 경수의 월남전 참전… 356
64. 전쟁미망인의 삶… 365
65. 경수의 귀국… 371
66. 영애가 사랑을 하게 된다… 376
67. 마산에 살고 싶다… 382
68. 경운기의 등장… 388
69. 경운기가 가져온 변화… 394
70. 만수와 방앗간… 400
71. 돼지 구이 집 탄생… 410
72. 철수가 오토바이를 사다… 416
73. 철수와 영희… 422
74. 철수는 그때부터였다… 428
75. 만석이 아버지의 무관심… 434
76. 배수자 선생님… 440
77. 미자와 재일이의 첫 만남… 448
78. 재일이 양식을 먹다… 456
79. 까만 밤의 미자… 463
80. 말숙이의 입학… 470
81. 말숙의 1학년 생활… 476
82. 말숙이 짝꿍 봉헌이… 486
83. 2학년 말숙… 492
84. 한글 배우기… 498
85. 말숙이 소풍 준비… 506
86. 봉헌과 말숙이의 소풍… 513
87. 봉헌과 말숙의 첫 키스… 520

저자 소개 1

흙먼지 날리던 마을 길과 낡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석과 말숙이, 그리고 붕헌이 함께 뛰놀며 국민학교를 거쳐 중학생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 시절의 언어와 호흡으로 담았다. 어린 것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늘 새롭고, 때로는 가난과 제약 속에 갇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형제, 선생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삶이 자라난다. 1970년대 농촌의 냄새와 소리, 아이들의 말투와 몸짓,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던 세상의 풍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며,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는잊혀져 가는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고, 아
흙먼지 날리던 마을 길과 낡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석과 말숙이, 그리고 붕헌이 함께 뛰놀며 국민학교를 거쳐 중학생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 시절의 언어와 호흡으로 담았다.

어린 것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늘 새롭고, 때로는 가난과 제약 속에 갇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형제, 선생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삶이 자라난다.

1970년대 농촌의 냄새와 소리, 아이들의 말투와 몸짓,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던 세상의 풍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며,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는잊혀져 가는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고, 아직 그 시절을 겪지 못한 세대에게는 부모와 선배들이 지나온 삶의 무게와 따뜻함을 전한다.

남강은 묵묵히 흐르며 세월을 삼켰지만, 그 물길 속에는 여전히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발자국이 남아 있고, 그 시절의 기억은 시간의 강을 건너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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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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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2.98MB ?
ISBN13
979113884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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