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남강 7
EPUB
김계중
좋은땅 2026.07.27.
가격
11,900
11,90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말로만 사장인 소사장제 … 7
2. 아이를 재우고 공장에 나가고 … 13
3. 바티칸을 정리하고 놀고 있다 … 28
4. 시드니는 탄생하고 … 34
5. 은진은 시드니에서 일한다 … 41
6. 은진은 삶의 무게를 견디기 힘들고 … 48
7. 은진은 고난을 버티고 있었다 … 57
8. 지우가 교통사고 났다 … 66
9. 봉헌은 은진의 후견인이 되었다 … 77
10. 말숙은 함안으로 가기로 했다 … 82
11. 말숙은 에이스 아파트로 이사 왔다 … 87
12. 말숙은 석규를 집으로 들어오게 했다 … 93
13. 만석의 일이 점점 늘어나고 … 101
14. 천만 원을 둘 데가 없다 … 108
15. 유치원 공사는 마무리되었다 … 120
16.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다 … 127
17. 문방구는 정리되고 … 134
18. 30만 원으로 살아라 … 139
19. 외식하러 갈까 … 147
20. 진해 파크랜드 놀러 가자 … 157
21. 봉헌과 은진의 평범한 하루 … 180
22. 호규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 188
23. 호규 도박에 빠지다 … 194
24. 도박으로 갈 때까지 간 호규 … 202
25. 빚쟁이는 집에 오고 … 210
26. 도박하는 호규는 사라지고 … 219
27. 시어머니 집으로 들어간 순덕 … 225
28. 석규는 이제 뺑소니까지 한다 … 230
29. 동마산병원에 입원한 석규 … 236
30. 석규의 누나들은 문병을 오고 … 250
31. 드디어 원청에서 연락이 왔다 … 256
32. 아직도 남아를 선호했다 … 269
33. 레이 동생이 생겼다 … 277
34. 광명은 힘들어한다 … 285
35. 광명 속에 들어온 미은 … 292
36. 미은이와 가지산 등산하기 … 299
37. 미은과 광명은 이제 연인이다 … 310
38. 광명은 10초의 사나이가 되었다 … 318
39. 또다시 신불산으로 오르고 … 324
40. 중근은 공장 독립을 원하고 있다 … 337
41. 영숙의 이름으로 공장을 시작하다 … 344
42. 원청 담당자를 접대하는 영숙 … 353
43. 물량을 받으려면 공장을 늘려야 한다 … 367
44. 영숙은 또다시 건물주를 만나고 … 373
45. 시드니는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 389
46. 봉헌은 주물리를 떠올린다 … 401
47. 고향 친구가 최고다 … 413
48. 건물은 지어지고 있지만 봉헌은 불안하다 … 418
49. 은진은 주물리를 찾아가고 … 425
50. 고기 가져올 거래처를 찾다 … 437
51. 고령의 박 사장을 만나다 … 444
52. 우근이의 시골 생활 … 459
53. 소영이 소개로 사료 공장에 취직하다 … 465
54. 우근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 치기 … 470
55. 우근이 오토바이를 샀다 … 477
56. 만석은 거래선이 많아지고 있다 … 483
57. 만석은 접대부 있는 술집에 가고 … 492
58. 밤낮으로 바쁜 만석 … 500
59. 전점배와 관계를 끊어야겠다 … 506
60. 바캉스 가자 … 512

저자 소개 1

흙먼지 날리던 마을 길과 낡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석과 말숙이, 그리고 붕헌이 함께 뛰놀며 국민학교를 거쳐 중학생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 시절의 언어와 호흡으로 담았다. 어린 것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늘 새롭고, 때로는 가난과 제약 속에 갇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형제, 선생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삶이 자라난다. 1970년대 농촌의 냄새와 소리, 아이들의 말투와 몸짓,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던 세상의 풍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며,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는잊혀져 가는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고, 아
흙먼지 날리던 마을 길과 낡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석과 말숙이, 그리고 붕헌이 함께 뛰놀며 국민학교를 거쳐 중학생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 시절의 언어와 호흡으로 담았다.

어린 것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늘 새롭고, 때로는 가난과 제약 속에 갇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형제, 선생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삶이 자라난다.

1970년대 농촌의 냄새와 소리, 아이들의 말투와 몸짓,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던 세상의 풍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며,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는잊혀져 가는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고, 아직 그 시절을 겪지 못한 세대에게는 부모와 선배들이 지나온 삶의 무게와 따뜻함을 전한다.

남강은 묵묵히 흐르며 세월을 삼켰지만, 그 물길 속에는 여전히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발자국이 남아 있고, 그 시절의 기억은 시간의 강을 건너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고 있다.

김계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6.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7만자, 약 6.6만 단어, A4 약 124쪽 ?
ISBN13
979113886332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