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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을 굶지 않는데 다시 온 불행… 8
2. 할머니의 기도… 14 3. 추석이라 엄마가 왔다… 20 4. 아버지 없이 추석 보내기… 27 5. 철수는 여전히 현실 도피하고… 32 6. 1974년 독산리의 봄… 39 7. 복순이의 탄생… 45 8. 미경이 출산과 인자의 고난… 55 9. 인자 둘째 임신… 62 10. 재일의 수리점이 중심이 되다… 69 11. 5학년이 된 봉헌과 말숙이… 76 12. 독구와 봉헌이… 82 13. 운명의 초복이 왔다… 89 14. 봉헌이 막걸리 심부름 가기… 97 15. 독구가 사라진 것을 알았다… 102 16. 한 뼘 더 성숙한 봉헌이… 109 17. 괜히 질투를 한다… 115 18. 말숙이 봉헌이 6학년 그리고 졸업… 121 19. 만수와 인자 울산 가다… 127 20. 인자가 나섰다… 134 21. 인자 슈퍼에서 일하다… 141 22. 갓난아기 복자… 147 23. 만석이의 국민학교 졸업… 154 24. 만석이 자전거 사기… 161 25. 촌길에는 안 맞네… 167 26. 어느 날 찾아온 은인… 176 27. 명수와 함께 공부하고 있다… 183 28. 공부의 길을 알려 준 명수가 없다… 190 29. 겨울에 학교 가기… 197 30. 1학년 마지막 시험… 204 31. 봉헌과 말숙이 중학생이 되다… 209 32. 봉헌은 사춘기다… 216 33. 성장하고 있는 봉헌… 222 34. 말숙과 마주친 봉헌의 이상 반응… 229 35. 말숙이한테 찾아온 사춘기… 235 36. 1977년의 가을은 그렇게 깊어 가고 있었다… 242 37. 만석은 작은 목표를 이루었다… 244 38. 1978년 만석이네… 251 39. 겨우 한 가족이 되었다… 257 40. 갑자기 찾아온 늦둥이… 264 41. 진석이가 첫날에 태어난다… 269 42. 1월 1일 태어나면 상금 준다… 273 43. 또다시 고난이 걸어 들어오고… 278 44. 젖먹이와 떨어져야 하는 숙자… 285 45. 인자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295 46. 마지막 고난 뒤에 다시 희망이 피어나… 301 47. 인자는 이제 행복했다… 307 48. 2학년이 된 아이들… 317 49. 뚜디리 맞지 말고 학교 가지 말래… 324 50. 순덕과 봉헌의 갑자기 찾아온 일탈… 330 51. 봉헌은 순덕이를 멀리하고 싶었다… 337 52. 봉헌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344 53. 봉헌은 양 갈래 길에서 서 있다… 351 54. 봉헌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358 55. 만석 3학년 되어 말숙이 만나다… 366 56. 말숙이 집에 찾아가는 만석… 373 57. 사춘기 소년이 된 만석이… 378 58. 만석의 가슴에 피어나는 사랑의 감정… 385 59. 법수면의 10.26의 풍경… 395 60. 농사꾼 봉헌 이제 책을 본다… 401 61. 말숙의 도시 생활 시작… 408 62. 말숙 어머니의 빈자리… 414 63. 영희는 아직 성호동에 있다… 420 64. 말숙의 다짐… 424 65. 만석이도 3학년 겨울방학이 되었다… 430 66. 1979년의 끝자락에 중3들… 436 67. 고등학교 가지 마라… 442 68. 고마 고등학교 가라… 447 69. 봉헌의 중3 겨울방학 일상… 455 70. 봉헌은 양손에 떡을 쥐고 있다… 461 71. 사랑방에 모인 중3 아이들… 467 72. 결국 말숙이를 만나지 못했다… 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