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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남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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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중
좋은땅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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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밥을 굶지 않는데 다시 온 불행… 8
2. 할머니의 기도… 14
3. 추석이라 엄마가 왔다… 20
4. 아버지 없이 추석 보내기… 27
5. 철수는 여전히 현실 도피하고… 32
6. 1974년 독산리의 봄… 39
7. 복순이의 탄생… 45
8. 미경이 출산과 인자의 고난… 55
9. 인자 둘째 임신… 62
10. 재일의 수리점이 중심이 되다… 69
11. 5학년이 된 봉헌과 말숙이… 76
12. 독구와 봉헌이… 82
13. 운명의 초복이 왔다… 89
14. 봉헌이 막걸리 심부름 가기… 97
15. 독구가 사라진 것을 알았다… 102
16. 한 뼘 더 성숙한 봉헌이… 109
17. 괜히 질투를 한다… 115
18. 말숙이 봉헌이 6학년 그리고 졸업… 121
19. 만수와 인자 울산 가다… 127
20. 인자가 나섰다… 134
21. 인자 슈퍼에서 일하다… 141
22. 갓난아기 복자… 147
23. 만석이의 국민학교 졸업… 154
24. 만석이 자전거 사기… 161
25. 촌길에는 안 맞네… 167
26. 어느 날 찾아온 은인… 176
27. 명수와 함께 공부하고 있다… 183
28. 공부의 길을 알려 준 명수가 없다… 190
29. 겨울에 학교 가기… 197
30. 1학년 마지막 시험… 204
31. 봉헌과 말숙이 중학생이 되다… 209
32. 봉헌은 사춘기다… 216
33. 성장하고 있는 봉헌… 222
34. 말숙과 마주친 봉헌의 이상 반응… 229
35. 말숙이한테 찾아온 사춘기… 235
36. 1977년의 가을은 그렇게 깊어 가고 있었다… 242
37. 만석은 작은 목표를 이루었다… 244
38. 1978년 만석이네… 251
39. 겨우 한 가족이 되었다… 257
40. 갑자기 찾아온 늦둥이… 264
41. 진석이가 첫날에 태어난다… 269
42. 1월 1일 태어나면 상금 준다… 273
43. 또다시 고난이 걸어 들어오고… 278
44. 젖먹이와 떨어져야 하는 숙자… 285
45. 인자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295
46. 마지막 고난 뒤에 다시 희망이 피어나… 301
47. 인자는 이제 행복했다… 307
48. 2학년이 된 아이들… 317
49. 뚜디리 맞지 말고 학교 가지 말래… 324
50. 순덕과 봉헌의 갑자기 찾아온 일탈… 330
51. 봉헌은 순덕이를 멀리하고 싶었다… 337
52. 봉헌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344
53. 봉헌은 양 갈래 길에서 서 있다… 351
54. 봉헌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358
55. 만석 3학년 되어 말숙이 만나다… 366
56. 말숙이 집에 찾아가는 만석… 373
57. 사춘기 소년이 된 만석이… 378
58. 만석의 가슴에 피어나는 사랑의 감정… 385
59. 법수면의 10.26의 풍경… 395
60. 농사꾼 봉헌 이제 책을 본다… 401
61. 말숙의 도시 생활 시작… 408
62. 말숙 어머니의 빈자리… 414
63. 영희는 아직 성호동에 있다… 420
64. 말숙의 다짐… 424
65. 만석이도 3학년 겨울방학이 되었다… 430
66. 1979년의 끝자락에 중3들… 436
67. 고등학교 가지 마라… 442
68. 고마 고등학교 가라… 447
69. 봉헌의 중3 겨울방학 일상… 455
70. 봉헌은 양손에 떡을 쥐고 있다… 461
71. 사랑방에 모인 중3 아이들… 467
72. 결국 말숙이를 만나지 못했다… 474

저자 소개 1

흙먼지 날리던 마을 길과 낡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석과 말숙이, 그리고 붕헌이 함께 뛰놀며 국민학교를 거쳐 중학생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 시절의 언어와 호흡으로 담았다. 어린 것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늘 새롭고, 때로는 가난과 제약 속에 갇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형제, 선생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삶이 자라난다. 1970년대 농촌의 냄새와 소리, 아이들의 말투와 몸짓,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던 세상의 풍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며,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는잊혀져 가는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고, 아
흙먼지 날리던 마을 길과 낡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2학년이던 만석과 말숙이, 그리고 붕헌이 함께 뛰놀며 국민학교를 거쳐 중학생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그 시절의 언어와 호흡으로 담았다.

어린 것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늘 새롭고, 때로는 가난과 제약 속에 갇혀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친구와 형제, 선생과 어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웃음과 울음이 뒤섞인 풍경 속에서 삶이 자라난다.

1970년대 농촌의 냄새와 소리, 아이들의 말투와 몸짓, 그리고 그들이 바라보던 세상의 풍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며,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는잊혀져 가는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고, 아직 그 시절을 겪지 못한 세대에게는 부모와 선배들이 지나온 삶의 무게와 따뜻함을 전한다.

남강은 묵묵히 흐르며 세월을 삼켰지만, 그 물길 속에는 여전히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발자국이 남아 있고, 그 시절의 기억은 시간의 강을 건너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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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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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7.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7만자, 약 6.5만 단어, A4 약 123쪽 ?
ISBN13
979113885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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