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웅 (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월간문학』 신인상과 문공부 신인예술상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영화화된 장편소설 《색깔 있는 여자》 《여자와 비》 등을 비롯하여, 《불춤》 《늪새》 《여인》 《배정자》 등 수십 편의 장단편 소설을 발표하였고, 《정약용과 목민심서》 《대조영과 발해》 《백범 김구》 《위인들의 절친노트》 등 인물전기와 신화, 과학동화 등 아동문학 작품 수백 편을 집필했습니다.
송회석 (그림)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엠파스에 <열세 살의 꿈> <어린 왕자 시리즈>를 프리 카툰으로 연재했고, 등을 그렸습니다.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맹성렬 (감수)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KAIST 신소재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간 냉철한 과학자의 시선으로 인류 문명사에서 해명되지 않은 난제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문명의 미스터리를 밝혀 나가는 괴짜 과학자이자 작가이다. 우석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기전자공학과, 전기자동차공학부, 교육 및 문화콘텐츠 개발학과, 그리고 심리운동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한국 UFO연구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 UAP학회 회장 및 한국 미스터리 협회 회장이다.
저술한 책으로는 『고대 이집트 왕권 신화』를 비롯하여 『지적 호기심을 위한 미스터리 컬렉션』, 『아담의 문명을 찾아서』, 『과학은 없다』, 『UFO 신드롬』, 『초 고대 문명(상·하)』,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피라미드 코드』, 『아틀란티스 코드』, 『에디슨ㆍ테슬라의 전기혁명』 『UFO(우리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찾아오는 것이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