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웅 (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월간문학』 신인상과 문공부 신인예술상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영화화된 장편소설 《색깔 있는 여자》 《여자와 비》 등을 비롯하여, 《불춤》 《늪새》 《여인》 《배정자》 등 수십 편의 장단편 소설을 발표하였고, 《정약용과 목민심서》 《대조영과 발해》 《백범 김구》 《위인들의 절친노트》 등 인물전기와 신화, 과학동화 등 아동문학 작품 수백 편을 집필했습니다.
그림수레 (그림)
만화와 삽화를 그리는 창작 모임입니다. 현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만화와 캐릭터를 개발 중이며, 펴낸 책으로는 <안녕, 형아>와 과학 시리즈 <우주, 컴퓨터, 동물, 생명과학, 동굴, 인류> 등이 있습니다.
최임순 (감수)
서울대 문리과대학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40년간 연세대 교수로 재직하고 이과대학장, 교육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또한 한국동물학회장, 한국환경생물학회장 및 한국생물과학협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현재는 연세대 명예 교수, 과학기술봉사단 부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